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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허리케인 강타 8명 사망 100만곳 단전
초대형 허리케인 `아이린(Irene)'이 27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동부 해안지역을 강타하면서 어린이 2명을 포함해 8명이 사망하는 등 인명과 재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노스캐롤라이나 주에서 2명이 강풍에 부러진 나무가 차량을 덮치는
2011-08-28 연합뉴스 -
'늙은' 야쿠자, 수류탄-기관총으로 상대파 두목 습격
일본에서 70대 야쿠자가 수류탄과 기관총으로 무장하고 상대파 두목 자택을 습격하는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사건이 벌어졌다고 일본 언론들이 27일 일제히 보도했다. 이같은 일을 벌인 이는 후쿠오카(福岡) 지역의 야쿠자 조직 '규슈세이도카이(九州誠道會)' 소속 만 78세의
2011-08-27 조광형 기자 -
나이지리아 UN건물 폭탄테러..18명 사망(종합2보)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에 있는 유엔 건물에서 26일 오전 11시(현지시간)께 자살 폭탄 테러로 추정되는 폭발이 발생해 최소한 18명이 사망했다고 AP, AFP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현지 보안 관계자와 목격자에 따르면 폭발물을 실은 혼다 어코드 승용차가 돌진, 유엔
2011-08-26 연합뉴스 -
<카다피 잔당, 시르테로 속속 집결>
리비아 과도국가위원회(NTC)가 카다피 친위세력에 대한 소탕 작전을 벌이고 있지만 여전히 카다피측의 반격이 이어져 잔존 세력이 과연 얼마나 버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카다피군의 주축인 카미스 여단을 비롯해 용병들의 상당수는 트리폴리가 반군에 장악되는 과정에서 흩어졌지
2011-08-26 연합뉴스 -
“최악의 ‘근친상간’ 또 터졌다”…40년간 친딸 성폭행
친딸을 수십 년간 가두고 성폭행한 ‘제2의 프리츨’ 사건이 오스트리아에서 또다시 벌어졌다.최근 미국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insider)는 “오스트리아 경찰이 25일(현지시각) 독일 국경지대 브라우나우에서 1970년부터 올 5월까지 41년간 친딸 두 명을 신
2011-08-26 최종희 기자 -
노모(老母), 아들 알몸 쇠사슬로 묶어 23년간 ‘사육’
아들을 벌거벗겨 쇠사슬로 묶어놓은 채 23년 동안 창고에서 양육할 수밖에 없었던 한 노모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됐다.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올해로 76세인 샤오안롱씨는 정신지체를 앓고 있는 자신의 친아들 탕쭈화(40)를 자신의 집 헛간에 체인으로 묶어 23년 동안
2011-08-26 최종희 기자 -
괴물 말벌 발견, "으악! 상상만 해도 소름끼쳐.."
괴물 말벌이 발견 됐다.26일(한국시각) 영국 데일리 메일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곤충학자인 린 킴시가 인도네시아 술라웨시(Sulawesi)섬 남동쪽 메콩가 산에서 괴물 말벌을 발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속 괴물 말벌은 보통 0.8인치(2.03cm)인 일
2011-08-26 진보라 기자 -
“개똥도 섹시 포즈로 치워라”…19금(?) 공익광고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 거리 곳곳에 등장한 공익광고 포스터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최근 시 당국은 애견들이 거리에서 용변을 봤을 때 ‘뒤처리를 제대로 하자’는 의도로 해당 광고를 제작했다. 광고는 모두 4가지 버전.하지만 이 중 3점을 두고 공분이 일고 있다. 포
2011-08-26 최종희 기자 -
풍신수길 숨겨둔 보물, 日 국가예산 600배?
재정난에 허덕이는 일본의 한 지자체가 무인 탐사 로봇까지 동원, 폐광 안에 묻힌 것으로 알려진 '전설 속의 금화 찾기'에 나섰다.아사히신문은 최근 보도를 통해 일본 효고현에 위치한 효고현립 고고(考古)박물관에서 원격 조종이 가능한 탐사 로봇을 이용, 가와베군 이나가와초
2011-08-26 조광형 기자 -
"웅~~ 악!!" 비행기 안에 벌떼 출현‥승객들 '벌벌'
운항 중인 비행기 안에 난데없이 벌떼가 출현, 승객들이 혼비백산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몇 달 전 러시아 동부 아무르주 블라고베셴스크에서 출발, 모스크바로 향하던 보잉 757기에 벌떼가 출현하는 영화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
2011-08-26 조광형 기자 -
"카다피 건재..수년간 저항할 수 있다"<대변인>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는 건재하며 반군과의 전쟁을 이끌고 있다고 그의 대변인인 무사 이브라힘이 26일 밝혔다. 이브라힘은 AP 통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지도자 카다피가 우리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전쟁을 사실상 이끌고 있으며 그의 사기는 높다"고 말
2011-08-26 연합뉴스 -
30대 우울증 女, 7개월 된 아들 4층서 던져
30대 여성이 생후 7개월짜리 아들을 4층 건물에서 던져 중상을 입히는 끔찍한 사고가 일어났다. 우울증이 원인이었다.최근 뉴스통신사 [연합뉴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경찰서는 소냐 헤로모실로(31)를 긴급 체포해 구금 중이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헤로모실로
2011-08-25 최종희 기자 -
`카다피의 여성앵커'도 반군에 투항
`카다피의 앵커'라고 불리는 리비아 국영 방송사 여성 앵커가 반군에 투항한 것으로 알려졌다.리비아 국영 알-자마히리야의 앵커인 하라 엘-메스라티는 24일 유튜브에 올려진 영상을 통해 "카다피가 당신을 버리고 도주했다"는 반군의 말에 "누구도 나를 버리지 않았으며 내가
2011-08-25 연합뉴스 -
"리비아 내전은 사르코지의 전쟁"<르몽드>
프랑스의 유력 일간 르 몽드가 24일 반군의 승리로 사실상 막을 내리고 있는 리비아 내전은 '사르코지의 전쟁'이었다고 분석하는 기사를 실었다. 르 몽드는 이날 3면 전면 기사에서 코소보 전쟁이 '매들린(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미국 국무장관)의 전쟁'이었다면 리비아
2011-08-24 연합뉴스 -
15세男 “내 아이 왜 낙태 했어”…21세女 살해
15살 소년의 그릇된 부성애(父性愛)가 대형 사고를 쳤다.23일(현지시각)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영국 글래스고우 법원이 자신의 아이를 일방적으로 낙태시킨 옛 여자친구 나탈리 무어(21)를 무참히 살해한 혐의로 15세 A군에게 실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
2011-08-24 최종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