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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코 아기, "수술 후 더 이상 놀림 당하지 않아.."
딸기코로 태어난 아기가 정상적인 코를 갖게 됐다.24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딸기코로 태어난 아기가 수술을 받아 엄마와 같은 평범한 코를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2008년 9월 출생한 코니 로이드(3)는 코에 붉은 반점을 가지고 태어났다. 그 반점은 한달이 채 되
2011-08-24 진보라 기자 -
[화제의 포토]공포의 긴 머리 여인‥"대체 누구세요?"
키 50cm에 머리카락이 2m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한 여인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와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는 문제의 사진은 긴 생머리를 지닌 여성을 뒤에서 촬영한 것이다.문제는 사진 구도상 키가 50센티미터에 불과하고 머리카
2011-08-24 조광형 기자 -
미국 워싱턴 ‘흔들’…규모 5.8 지진 발생
미국 수도 워싱턴에서 남서쪽으로 148km 떨어진 버지니아주 미네랄 지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일어났다. 정확한 피해상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원전 가동이 중지되고 주요 관공서 건물에서 직원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24일 뉴스전문채널 [YTN]은 “미국 시
2011-08-24 최종희 기자 -
"카다피 일가, 지하 터널 통해 외부로"
리비아 반군이 격전 끝에 무아마르 카다피의 요새인 바브 알-아지지야를 점령했으나 여전히 카다피와 아들들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다.반군은 23일 오후 치열한 교전을 거쳐 요새를 장악한뒤 "카다피와 아들들은 요새에 없으며 현재 그들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되지 않고 있다"면서
2011-08-24 연합뉴스 -
"리비아 반군, 카다피 요새 진입 성공"
리비아 반군이 무아마르 카다피 은신처로 추정되는 요새에 진입하는데 성공했다고 알-자지라가 24일 보도했다. 반군은 이날 트리폴리 서부 바브 알-아지지야 요새 주변에서 카다피군과 치열한 교전 끝에 마침내 요새에 진입하는데 성공했다고 방송은 전했다.요새 안으로 함께 들어
2011-08-24 연합뉴스 -
“아찔한 성인잡지로 초등학생 성교육을…?”
중국 베이징에서 발간된 ‘초등학생 성교육 교재’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성교육 교재라기 보단 성인잡지에 가깝기 때문이다.23일(현지시각) 중국 관영 차이나뉴스(Chinanews)는 “베이징 일부 초등학교에 오는 9월부터 배포될 성교육 교재가 성행위 관련 표현과 삽화
2011-08-23 최종희 기자 -
주한 리비아대표부 '깃발 교체'..반군기 게양
리비아 카다피 정권이 사실상 붕괴함에 따라 주한 리비아 경제협력대표부가 카다피 체제를 상징하는 녹색기를 내리고 반군기를 게양한 것으로 확인됐다.2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있는 주한 리비아 경협대표부 건물 옥상에는 기존의 녹색기 대신 반군 세력이 이끄는 과도국가위원회
2011-08-23 연합뉴스 -
"리비아 반군 수류탄 터뜨리고 난입, 긴장"
"건설 현장 바로 앞에서 정부군과 반군이 교전을 벌였습니다. 승기를 잡은 반군이 수류탄을 터뜨려 펜스를 부수고 현장 사무소까지 난입하면서 분위기가 험악해지기도 했지요." 리비아 민주화 시위가 발발했던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반년에 걸쳐 하르샤(자위야) 주택건설 현
2011-08-23 연합뉴스 -
"카다피 3남 빌라 약탈 당해"<英언론>
리비아의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이 벼랑 끝 위기에 몰리며 수도 트리폴리가 혼란 속으로 빠르게 빠져들면서 카다피의 셋째아들 집도 약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은 23일 리비아 반군이 카다피의 `바브 알-아지지야' 요새에서 3마일(약 4.
2011-08-23 연합뉴스 -
‘330kg 여성’, 하루 2만 kcal 집어삼켜 ‘경악’
“뚱뚱해질수록 내 모습이 매력적이라고 느낀다.”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여성이 되겠다는 목표로 하루에 2만 킬로칼로리를 섭취하는 여성이 등장해 화제다. 그의 몸무게는 무려 330kg.18일(현지시각) 중국의 ‘차이나뉴스’는 “세상에서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여성이 몸을
2011-08-23 최종희 기자 -
사르코지 주연에 캐머런 조연..오바마 멈칫
'사르코지 주연에 캐머런 조연…그러나 오바마는 멈칫'리비아 독재자였던 무아마르 카다피의 몰락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국가는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 3개국이지만 그 지도자들에 대한 평가는 사뭇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프랑스를 비롯한 국제사회에서는 6개월간의 짧
2011-08-23 연합뉴스 -
궁지 몰린 카다피의 행방은?
"궁지에 몰린 카다피, 지금 어디 있나?"리비아 반군이 수도 트리폴리의 대부분을 장악해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의 붕괴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카다피의 행방에 국제사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카다피의 행방은 리비아 전황 못지않게 앞으로 리비아 정국의 향배에
2011-08-23 연합뉴스 -
반군 트리폴리 신속 장악 왜?
리비아 반군이 수도 트리폴리에 무저항 입성하고 빠른 속도로 장악함에 따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뉴욕타임스(NYT)는 21일 "반군이 픽업트럭을 타고 트리폴리로 진군하는 데 정부군 측의 저항을 전혀 받지 않아 카다피군이 녹아 없어진 듯하다"고 전했다.
2011-08-22 연합뉴스 -
<예기치 않은 행운의 加 추락사고 생존자들>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각) 캐나다에서 여객기가 외지에서 추락할 때 마침 가까운 곳에 공군이 대기 중이어서 구조 작업이 빨리 이뤄질 수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승무원 4명과 승객 11명 등 15명이 탑승한 군소 항공사 '더 퍼스트 에어' 소속 보잉 737 여객기
2011-08-22 연합뉴스 -
카다피정권 붕괴 초읽기..최후 결전 채비
리비아 반군이 무아마르 카다피의 최후거점인 수도 트리폴리의 대부분을 장악하기 시작해 카다피 정권의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반군이 트리폴리로 진격한 것은 리비아 사태가 촉발된 지 반년 만에 처음으로 42년간 리비아 민중을 억압해 온 카다피 체제의 전복이 임박했음
2011-08-22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