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상하이 고속철 또 고장..6번째

    23일 발생한 중국 원저우(溫州) 고속열차 추돌 참사로 39명이 숨지고 193명이 부상한 가운데 최근 개통한 베이징∼상하이 고속철(징후고속철)이 또 고장으로 멈춰섰다. 26일 신화통신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25일 오후 5시30분께 징후고속철의 안후이성 딩위안(

    2011-07-26 연합뉴스
  • 해리포터 ‘볼드모트’ 판박이 ‘감자’… “섬뜩하다”

    영화 ‘해리포터’의 악당 볼드모트를 닮은 감자가 발견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은 올해 49세인 로니 토드가 사우스햄튼에 위치한 자신의 밭에서 감자를 캐다가 볼드모트를 꼭 닮은 감자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이날 보도에 따르면 일명 ‘볼드모트 감자

    2011-07-26 최종희 기자
  • 美뉴욕 JFK국제공항 일시 대피령

     미국 뉴욕의 JFK국제공항에서 25일 주인없는 가방이 발견돼 일시 대피령이 내려졌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공항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0분께 아메리칸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에서 미확인 가방이 발견됨에 따라 주변 구역에서 승객 소개령이 내려졌으며

    2011-07-25 연합뉴스
  • 美 부채증액 논쟁속 `金모으기' 화제

    미국 정치권에서 연방정부 부채상한 증액을 둘러싼 논쟁이 몇달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른바 미국판 `금(金) 모으기' 운동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이는 정부부채 상환을 목적으로 하는 `공공기부 프로그램'으로, 지난 1960년 텍사스 출신의 여성 거부였던 수전 클레이튼

    2011-07-25 연합뉴스
  • "노르웨이 한국교민도 경계대상 될 수 있어"

     "한국인도 현지인들의 경계 대상 될 수 있다".사상 초유의 테러 사태가 발생한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의 한인회 조직을 6년째 이끌고 있는 김호현 한인회장(60)은 25일 이번 테러 사태가 현지에서 급격히 늘어난 이슬람권 이민자들의 불법 행위 및 범죄, 문화적 이질감 등

    2011-07-25 연합뉴스
  • [동영상] 5살 아이들 결혼문제로 말다툼 '화제'

    결혼에 대한 진지한 고민으로 괴로워하는 5살 정도의 남자아이가 있어 화제다.지난 17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gumnaam000’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네티즌이 ‘결혼하자고 하자 싸우는 꼬마들’이란 제목의 영상이 올렸다.이 영상 속에는 5살쯤 돼 보이는 두 남녀

    2011-07-25 최종희 기자
  • 中 고속철 희생자 배상금 '쥐꼬리' 예상

     중국 정부가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 고속열차 탈선ㆍ추락사고에 대해 배상을 약속한 가운데 그 금액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관할 철도부는 지난 24일 왕융핑(王勇平) 대변인을 통해 사고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규정에 따라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배상하겠다고 밝혔

    2011-07-25 연합뉴스
  • 백두산서 괴생명체 잇단 출현, “뿔 둘 달린…”

    백두산 천지가 심상찮다. 괴물로 추정되는 물체가 잇따라 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중국 관영 이 25일 “지린성 창춘에 사는 대학생 한모씨가 지난 22일 백두산 서쪽 정상에서 천지 경관을 찍었는데, 그 사진 중 한 장에서 ‘천지 괴물’로 추정되는 검은색 물체가 발견됐다”고

    2011-07-25 최종희 기자
  • [동영상] 과거에서 온 ‘미녀 거지’…"난 500년 전 사람"

    중국에서 ‘미녀 거지’가 등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지난 19일(현지시간) 중국 동영상 전문 사이트 는 중국에서 미모의 한 여성이 자신이 과거에서 온 인물이라고 주장하며 구걸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다.이 영상을 보면 상하이에 있는 지하철역 앞에서 긴 생머리의

    2011-07-25 최종희 기자
  • 총격 4발 맞고 살아남은 아프간 출신 청소년

    "아프가니스탄에서 수많은 위기를 겪었지만, 이것이 제 인생에서 가장 끔찍한 경험입니다"아프가니스탄 북서부 헤라트에 살다 2년 전 망명지를 찾아 노르웨이로 온 후세인 카제미(19)에게 22일(현지시각) 우토야섬에서 열린 노동당 청소년 캠프 참가는 즐거운 추억이 될 수도

    2011-07-25 연합뉴스
  • [동영상] 미국판 ‘지하철 막장녀’… "한국판과 막상막하"

    미국판 ‘지하철 막장녀’가 등장했다. 최근 한국에서 논란이 된 ‘막장 여성’과 우열을 가리기 힘들 만큼 무개념의 극치를 보여준다.지난 19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지하철 안에서 몸싸움을 하는 여성들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올라왔다.이 영상은 당시 뉴욕 지하철에

    2011-07-25 최종희 기자
  • 英 총리 "잘난 형 부담스러웠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성장기에 잘난 형이 부담스러웠으며 고교를 졸업한 후에야 겨우 그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이 나가야 할 길을 모색할 수 있었다는 고백을 했다고 영국의 BBC가 25일 보도했다. 캐머런 총리는 홈리스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발행되는 잡지 '

    2011-07-25 연합뉴스
  • 노르웨이 용의자, 80년대 美테러 선언문 베껴

    노르웨이 연쇄 테러 용의자가 범행 직전 인터넷에 올린 선언문의 일부가 지난 1980년대 16차례의 폭탄 소포 테러로 미국을 공포의 도가니에 빠뜨렸던 '유나바머'의 선언문과 거의 유사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유나바머로 불리는 시어도어 카진스키는 미 하버드대 출신의

    2011-07-25 연합뉴스
  • 지구 바닷물 총량의 140조 배 ‘우주 물 덩어리’ 발견

    지구에서 120억 광년 떨어진 우주에서 거대 물 덩어리가 발견돼 화제다.최근 미국 과학전문지 와 은 “지구로부터 120억년 광년 거리에 있는 우주 가장자리에서 지구 바닷물 총합보다 140조에 달하는 우주 물 덩어리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두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 우

    2011-07-25 최종희 기자
  • 노르웨이 테러범 "유럽도 韓·日처럼 가부장제 회복돼야"

    노르웨이 사상 최악의 테러로 기억될 '총기난사 테러'의 용의자 안드레스 베링 브레이빅(32)이 범행 직전 "유럽이 한국과 일본의 가부장제를 벤치 마킹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드러나 주목된다.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브레이빅은 범행 2시간 40분

    2011-07-25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