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여성 “머리 7개 달린 뱀 낳았다” 주장

    20대 한 여성이 머리가 7개 달린 뱀을 출산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최근 는 “스와질랜드의 한 20대 여성이 머리가 7개 달린 뱀을 출산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임신도 하지 않았던 그녀가 출산한 물체가 다름아닌 머리가 일곱개나 달린 뱀이라는

    2011-07-20 최종희 기자
  • 오물 뒤집어 쓴 ‘언론재벌’ 머독, 추락의 끝은?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의 꼴이 말이 아니다. ‘해킹 스캔들’ 이후 재산의 절반을 날렸고, 자신의 사망설이 유럽 전역을 나돌기도 했다. 여기에다 최근에는 오물을 뒤집어 쓰는 굴욕을 당하기도.는 19일(현지시간) “루퍼트 머독은 휴대전화 해킹 사태를 조사받기 위해 영국

    2011-07-20 최종희 기자
  • <바농 母, 스트로스-칸과 성관계 고백>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전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로부터 성폭행당할 뻔했다고 주장한 작가 트리스탄 바농의 어머니가 과거에 스트로스-칸 전 총재와 성관계를 했다고 털어놓으면서 그를 비난했다. 바농의 어머니이자 사회당 소속 정치인인 안느 망수레(65)는 10년 전 파

    2011-07-20 연합뉴스
  • 빌 게이츠, 차세대 화장실 개발 지원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설립자인 빌 게이츠가 물과 전기가 필요 없고, 하수도로도 연결돼 있지 않은 차세대 화장실 개발을 지원하고 나섰다.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19일(현지시각) 전 세계 26억명가량이 위생적인 화장실이 없어 배설물을 구덩이나 땅 위에 그대로

    2011-07-20 연합뉴스
  • 머독 "해킹, 실무자 책임‥사임 안해"

     영국 일요신문 뉴스오브더월드의 휴대전화 메시지 해킹 사건과 관련해 신문사를 소유한 뉴스코퍼레이션(이하 뉴스코프)의 루퍼트 머독 회장은 19일(이하 현지시각) "매우 부끄러운 일로 해킹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진 것을 몰랐다"고 진술했다. 그는 이날 오후 2시

    2011-07-20 연합뉴스
  • 아랍권 첫 '케이팝' 경연대회에 신청자 몰려

    아랍권 국가에서 처음으로 열릴 '케이팝(K-POP)' 경연대회에 이집트인 신청자가 대거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주이집트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오는 28일 카이로 마아디 지역에서 열릴 제1회 케이팝 한국노래자랑대회에 30개팀, 40명이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2011-07-20 연합뉴스
  • 美, 신생 뉴스사이트 이념 편향 많아

    미국에서 새로 생겨나고 있는 뉴스 웹사이트들이 뚜렷한 이념적 편향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퓨 리서치 센터가 18일 밝혔다. 퓨 리서치 센터는 이날 내놓은 보고서에서 46개의 전국 혹은 주 단위 신생 뉴스 사이트를 조사한 결과 56%가 이념적 편향성을 갖고

    2011-07-19 연합뉴스
  • “씻기 귀찮은 사람! 가만히 서 있기만 하세요”

    사방에서 폭포수 같은 물이 쏟아져 저절로 몸을 씻겨주는 ‘자동 샤워기’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 18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트위터에 '그냥 서 있으면 다 닦아지는 자동 샤워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을 게재 했다.  이 사진 속 샤워기는 사방에 샤워꼭지가 18개

    2011-07-19 최종희 기자
  •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 ‘해킹 노이로제’로 휘청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이 ‘해킹 노이로제’에 빠질 위기에 처했다. ‘해킹 스캔들’로 재산의 절반을 잃은 후 이번에는 해커들에게 공격을 받아 자신의 사망설까지 나돌고 있다.최근 은 “해킹 스캔들이 불거진 이후 루퍼드 머독의 언론 왕국 사령탑인 ‘뉴스 코프’ 주식 중

    2011-07-19 최종희 기자
  • 20년 만에 만난 父女‥'연인 관계'로 돌변 충격!

    20년 만에 만난 아버지와 딸이 '연인 관계'로 발전, 철창행 신세를 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8일자(현지시각) 보도를 통해 "20년 동안 헤어져 있던 앤드루 버틀러(46·Andrew Butler), 니콜라 예이츠(26·Nicola Ya

    2011-07-19 조광형 기자
  • 美진보파 기수, 정치공세로 꿈 꺾이자 정계로

    미국 소비자권익 운동의 기수인 엘리자베스 워런 소비자금융보호국(CFPB) 특보가 공화당의 정치공세로 초대 국장의 꿈이 사라지자 정계 진출쪽으로 방향을 선회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18일 이번주 정부 조직으로 신설되는 CFPB 초대 국장에 오하이오주 검찰총

    2011-07-19 연합뉴스
  • "美 정부부채 한도 아예 없애자" 주장 제기

    미국 백악관과 의회가 정부 부채한도 증액 문제를 놓고 벼랑끝 대치를 계속하자 일부에서는 "차라리 정부 부채한도를 철폐하는게 더 낫다"는 주장을 잇따라 제기하고 있다. `투자의 귀재'로 유명한 워런 버핏(80)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18일 백악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2011-07-19 연합뉴스
  • 英해킹 폭로 전직 기자 숨진채 발견

    영국 일요신문 뉴스오브더월드의 휴대전화 음성메시지 해킹이 광범위하게 이뤄졌다고 폭로했던 이 신문사의 전직 기자 션 호어가 런던 북부 허트퍼드셔 왓퍼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18일 오전 10시40분(현지 시간) 신고 전화를 받고 왓퍼드 랭글리 로드에

    2011-07-19 연합뉴스
  • ‘장기 튀어나온 환자 사진’ 퍼트린 엽기 간호사 ‘경악’

    복부가 갈려져 장기 일부가 드러난 환자의 사진을 찍어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대로 올린 엽기적인 간호사가 등장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지난 13일 ‘중국경제망’과 ‘대만 사과일보’ 등은 “12일(현지시각) 오후 대만 신베이시 야둥병원의 간호사 허페이쉰(33)이 한

    2011-07-18 최종희 기자
  • ‘203m, 120kg’ 초대형 소시지 ‘화제’

    ‘길이 203m, 무게 120kg’ 초대형 소시지가 만들어져 화제다.1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일간지 ‘알게멘 다그블라드’는 “농업협회는 아순시온에서 열린 ‘엑스포 2011 특별 이벤트’에서 ‘세상에서 가장 긴 핫도그’ 만들기에 도전해 길이 203.8m, 무게 120k

    2011-07-18 최종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