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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에도 한류가…. 동명부대 파병 4주년
UN군이 평화유지임무를 맡고 있는 레바논에도 ‘한류 바람’이 불고 있다. 그 주인공은 동명부대다. 동명부대가 오는 19일로 파병 4주년을 맞이한다.
2011-07-18 전경웅 기자 -
日 117kg ‘거대 수박’, 中 5g ‘초미니 수박’… ‘극과 극’
일본에서 무게가 117kg에 달하는 ‘거대 수박’이 등장해 화제다. 보통 수박의 평균 무게는 5~6kg가량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 수박은 최근 일본 구마모토시의 한 수박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거대 수박으로 육안으로만 봐도 엄청난 크기를 자랑한다. 반면, 중국 칭
2011-07-18 최종희 기자 -
"과자에 윤기가 좌르르~" 알고보니 독과자?
중국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성분이 함유된 '독과자'가 대량 유통된 사실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중국정보 전문 사이트 '온바오'에 따르면 베이징에서 발행되는 파즈완바오(法制晚报)는 15일 중국중앙방송(CCTV) 보도를 인용해 지난 13일 허난(河南)성 정저우(郑州),
2011-07-17 조광형 기자 -
어산지 친부 "아들은 위대한 반체제인사"
폭로전문 웹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줄리안 어산지의 친부가 첫 언론 인터뷰에서 아들을 '위대한 반체제 인사'라고 높이 평가했다.17일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어산지의 친부인 존 쉽튼은 스페인 신문 엘 파이스와 처음으로 인터뷰하고 아들의 성격과 성향 등에 대해 구체
2011-07-17 연합뉴스 -
스와질란드 국왕 "남성은 포경수술해라"
스와질란드의 음스와티 3세 국왕이 자국 남성에게 에이즈 예방을 위해 포경수술을 받으라고 촉구하고 나섰다.음스와티 3세는 15일 남부 도시 만카야네에서 주민 수천명 앞에서 연설을 통해 에이즈 바이러스(HIV)를 테러리스트에 비유하면서 이 질병과 맞서 싸우려면 남성들과 소
2011-07-16 연합뉴스 -
오바마, 달라이 라마와 회동..中 철회 요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6일(이하 현지시각) 백악관에서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를 만난다. 지난해 2월 이후 17개월 만이다.백악관은 15일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회동에서 달라이 라마 측 대표와 중국 정부 사이의 문제 해결
2011-07-16 연합뉴스 -
미국서 53년 만에 배달된 `연애편지'
사랑에 빠진 한 소녀가 남자친구에게 쓴 편지가 53년 만에 배달됐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의 크리스틴 킨들 대변인은 15일(현지시간) 1958년 2월20일 자 소인이 찍히고, '클라크 무어'라는 이름 앞으로 보내진 편지가 신기하게도 지난주 대학 우편실에 도착했다고
2011-07-16 연합뉴스 -
英 도청파문 확산..다우존스CEO도 사퇴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이 보유한 영국 신문 뉴스오브더월드(NoW)의 휴대전화 도청 사건의 파문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영국 뉴스인터내셔널(NI)의 최고경영자(CEO)이자 루퍼트 머독의 최측근인 레베카 브룩스가 15일(현지시간) 전격 사임한 데 이어 현재 머독이 소유
2011-07-16 연합뉴스 -
舊소비에트 국가들 박수.전화 시위에 곤혹
박수를 치거나, 전화벨을 울리는 식의 `시위같지 않은 시위'가 구 동구권 국가들에서 유행하고 있다.지난 13일 저녁 벨라루스의 수도 민스크의 야쿠브 콜라스 광장은 건장한 체구의 사복경찰관들이 예고된 시위에 대비하고 있었다. 시위 참가자들을 연행하기 위해서였다.그러나 스
2011-07-15 연합뉴스 -
텅 빈 공항, 미국서도 골치
현대식 활주로, 최첨단 보안구역, 세련된 인테리어의 식당 등 모든 것을 갖췄으되 이용객만 없는 일부 지방 공항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닌가 보다. 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은 14일 농촌 주민들의 항공교통 이용을 위한 지원금 등 일부 정부 보조금 프로그램이 `효율
2011-07-15 연합뉴스 -
케네디가, 종택 처리 놓고 갈등
미국 최대의 정치 명가인 케네디 가문이 케네디가의 종택이자 본산이라고 할 수 있는 매사추세츠주 해변 종가구역 일대의 미래를 놓고 갈등을 벌이고 있다고 관련 소식통들이 전했다. 이 문제는 특히 2009년 타계한 에드워드 케네디 상원의원의 아들로 8선의 하원의원을 지
2011-07-15 연합뉴스 -
머리 둘 달린 희귀뱀 '쌍두사' 인기폭발!
우크라이나의 한 동물원에서 머리가 둘 달린 희귀 뱀을 공개해 화제다.지난 13일 우크라이나 크림주 얄타에 소재한 스카즈카 동물원은 백변종 캘리포니아왕뱀으로 두 개의 머리를 가지고 태어난 쌍두사를 공개했다. 한몸에 머리만 두 개로 태어났지만, 이 뱀은 서로 성향과 식성이
2011-07-15 진보라 기자 -
"공항검색에 예외 없다"..럼즈펠드 몸수색 받아
최근 퇴임한 도널드 럼즈펠드 전 미국 국방장관이 미국 내 한 공항의 검색대에서 연방교통안전청(TSA) 직원으로부터 몸수색을 받는 장면이 포착됐다. 14일(현지시간) ABC방송에 따르면 옌예전문가십사이트 티엠지닷컴(TMZ.COM)은 지난 13일 시카고 오헤어국제공항
2011-07-15 연합뉴스 -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도둑… 돈 훔치려다 ‘성노예’
세상에 이보다 더 불쌍한 도둑이 있을까. 러시아의 한 도둑이 미용실을 털려다 되레 미용실에 감금된 채 수일간 섹스 노예 노릇만 하다 풀려난 사건이 발생했다.지난 1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 메일은 “러시아의 메시촙스크에서 미용실을 털려던 한 강도가 무술 유단자인 미용
2011-07-15 최종희 기자 -
'해킹 스캔들' 연루 前 신문 간부 체포
최근 폐간된 영국 매체 뉴스오브더월드의 휴대전화 해킹 파문에 연루된 전 간부가 고액의 사례금을 받고 런던경찰에 대외홍보관련 자문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런던경찰은 14일(현지시각) 뉴스오브더월드의 전 부편집장 닐 월리스(60)를 "도청 음모를 꾸민 혐의"로 체포
2011-07-15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