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두산서 괴생명체 잇단 출현, “뿔 둘 달린…”

    백두산 천지가 심상찮다. 괴물로 추정되는 물체가 잇따라 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중국 관영 이 25일 “지린성 창춘에 사는 대학생 한모씨가 지난 22일 백두산 서쪽 정상에서 천지 경관을 찍었는데, 그 사진 중 한 장에서 ‘천지 괴물’로 추정되는 검은색 물체가 발견됐다”고

    2011-07-25 최종희 기자
  • [동영상] 과거에서 온 ‘미녀 거지’…"난 500년 전 사람"

    중국에서 ‘미녀 거지’가 등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지난 19일(현지시간) 중국 동영상 전문 사이트 는 중국에서 미모의 한 여성이 자신이 과거에서 온 인물이라고 주장하며 구걸하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다.이 영상을 보면 상하이에 있는 지하철역 앞에서 긴 생머리의

    2011-07-25 최종희 기자
  • 총격 4발 맞고 살아남은 아프간 출신 청소년

    "아프가니스탄에서 수많은 위기를 겪었지만, 이것이 제 인생에서 가장 끔찍한 경험입니다"아프가니스탄 북서부 헤라트에 살다 2년 전 망명지를 찾아 노르웨이로 온 후세인 카제미(19)에게 22일(현지시각) 우토야섬에서 열린 노동당 청소년 캠프 참가는 즐거운 추억이 될 수도

    2011-07-25 연합뉴스
  • [동영상] 미국판 ‘지하철 막장녀’… "한국판과 막상막하"

    미국판 ‘지하철 막장녀’가 등장했다. 최근 한국에서 논란이 된 ‘막장 여성’과 우열을 가리기 힘들 만큼 무개념의 극치를 보여준다.지난 19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지하철 안에서 몸싸움을 하는 여성들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올라왔다.이 영상은 당시 뉴욕 지하철에

    2011-07-25 최종희 기자
  • 英 총리 "잘난 형 부담스러웠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성장기에 잘난 형이 부담스러웠으며 고교를 졸업한 후에야 겨우 그 그늘에서 벗어나 자신이 나가야 할 길을 모색할 수 있었다는 고백을 했다고 영국의 BBC가 25일 보도했다. 캐머런 총리는 홈리스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발행되는 잡지 '

    2011-07-25 연합뉴스
  • 노르웨이 용의자, 80년대 美테러 선언문 베껴

    노르웨이 연쇄 테러 용의자가 범행 직전 인터넷에 올린 선언문의 일부가 지난 1980년대 16차례의 폭탄 소포 테러로 미국을 공포의 도가니에 빠뜨렸던 '유나바머'의 선언문과 거의 유사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유나바머로 불리는 시어도어 카진스키는 미 하버드대 출신의

    2011-07-25 연합뉴스
  • 지구 바닷물 총량의 140조 배 ‘우주 물 덩어리’ 발견

    지구에서 120억 광년 떨어진 우주에서 거대 물 덩어리가 발견돼 화제다.최근 미국 과학전문지 와 은 “지구로부터 120억년 광년 거리에 있는 우주 가장자리에서 지구 바닷물 총합보다 140조에 달하는 우주 물 덩어리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두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 우

    2011-07-25 최종희 기자
  • 노르웨이 테러범 "유럽도 韓·日처럼 가부장제 회복돼야"

    노르웨이 사상 최악의 테러로 기억될 '총기난사 테러'의 용의자 안드레스 베링 브레이빅(32)이 범행 직전 "유럽이 한국과 일본의 가부장제를 벤치 마킹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드러나 주목된다.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브레이빅은 범행 2시간 40분

    2011-07-25 조광형 기자
  • 스트로스-칸 美 피해여성, 언론에 첫 등장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전(前)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로부터 성폭행을 당할 뻔했다고 주장하는 기니 출신의 뉴욕 호텔 여종업원이 24일(현지시각) 처음으로 미국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피해 여성인 나피사투 디알로(32)는 이번 사건이 발생한 이후 처음으로 이

    2011-07-25 연합뉴스
  • 유럽 다문화주의.동화주의 대충돌 직면

    노르웨이 연쇄 테러를 계기로 유럽에서 다(多)문화주의에 대한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테러 용의자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비크는 범행 전 인터넷에 올린 장문의 성명에서 이슬람 이민자들의 대량 유입과 다문화주의가 유럽을 파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항하는 `유

    2011-07-25 연합뉴스
  • <르포> 비극의 섬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비극의 섬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영문도 모르고 죽어간 수많은 청소년들의 넋을 위로하는 듯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 인근 우토야 섬 일대는 24일(현지시간) 내내 구름이 햇빛을 차단한 가운데 부슬비가 내렸다. 수도 오슬로에서 30여㎞를 달려 찾아간 우토야섬. 그러나 섬 주

    2011-07-24 연합뉴스
  • "고흐의 귀, 친구 고갱이 펜싱 검으로 잘라"

    세계적인 화가 폴 고갱이 자신의 동료였던 고흐의 귀를 잘랐다는 파격적인 주장이 제기돼 화제다.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24일 방송에서 "지난 2009년 프랑스 일간 가 고갱이 고흐와 언쟁을 벌이던 중 고흐의 귀를 펜싱 검으로 잘랐다고 보도한 바 있다"면서 "

    2011-07-24 조광형 기자
  • 中 고속열차, 30m 다리 추락‥사상자 200명

    고속열차의 일종인 중국의 둥처(動車)가 벼락을 맞고 동력을 상실해 30m 높이 다리 아래로 추락하는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23일 오후 9시 30분경 중국 남부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 슈앙위 마을에서 둥처 D3115호의 객차

    2011-07-24 조광형 기자
  • 잇따르는 中 고속철 사고..승객들은 불안하다

    중국에서 잇단 고속열차 사고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23일 오후 8시 34분(한국시간 오후 9시 34분) 중국 남부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에서 고속철도 선로 이탈로 객차 2량이 교량 아래로 추락하면서 승객 수십명이 사망한 사건으로 중국 고속철에 대한 신뢰성 우려

    2011-07-24 연합뉴스
  • 벼락 맞은 中 고속열차 추락..사상자 100명

    중국에서 고속열차의 일종인 둥처(動車)가 추돌사고로 탈선, 다리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4일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4분(현지시각) 중국 남부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 슈앙위 마을에서 둥처 D3115호의 객차 2량이 궤도를 이탈, 1량

    2011-07-24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