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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메드베데프 '오빠부대' 경쟁 뜨겁다
러시아의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총리가 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미묘한 긴장 관계에 빠져 있는 가운데 두 지도자를 따르는 여성 팬들의 지지 경쟁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어 화제다. 푸틴 총리의 남성미와 카리스마적 지도력을 추앙하는 극렬 여
2011-08-02 연합뉴스 -
[김필재의 재난뉴스] 초대형 태양 플라즈마와 지구의 공명
태양이 뿔났다? 지구에 대재앙 임박 경고
급격한 태양활동, 초(超)대형 지진·화산 발생의 원인 [재난뉴스4] 露과학자 "지구 대(大)격변 가능성 매우 높아" 번역/金泌材 최근 전 세계에서 발생하고 있는 고래와 새의 떼죽음, 그리고 지진과 화산의 증가가 태양 활동의 급격한 증가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2011-08-02 김필재 조갑제닷컴 기자 -
[동영상] 고속도로 달리는 車 습격한 뱀 ‘경악’
고속도로를 시원하게 달리다가 차량 보닛에서 뱀 한 마리가 놀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면 어떨까.최근 동영상 사이트 에는 달리는 차량 위에 뱀이 붙어 있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다. 영상 속 미국 여성은 남편과 탄 차를 시속 65마일(약 104km)로 운전하다가 앞 유리에
2011-08-02 최종희 기자 -
29세 할아버지 탄생? ‘영국판 과속스캔들’
한국판 과속스캔들은 명함도 못 내밀 엄청난 가족이 영국에서 등장했다. 29세 할아버지와 30세 할머니, 14세 어머니와 15세 아버지, 올해 태어난 손자까지 무려 6대가 한 집에 살게 된 가족이 그 주인공.최근 영국의 은 “영국 사우스웨일스 주에 사는 청년 샘 데이비스
2011-08-02 최종희 기자 -
60대 男, ‘45세 연하女’ 결혼…진짜 도둑?
나이 차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이 증명됐다. 일본의 한 코미디언이 45세 연하의 여성과 결혼에 골인한 것이다. 지난 1일 일본 등 현지 언론은 “올해로 연예계 데뷔 50년을 맞은 코미디언인 카토 차(68)가 자신보다 무려 45살 연하인 23세 여성과 재혼한다”고 보
2011-08-02 최종희 기자 -
러시아, 경찰 개혁 1단계 20만명 잘랐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이 야심차게 밀어붙이고 있는 경찰 조직 개혁의 1단계 작업이 마무리됐다고 이타르타스 통신 등이 1일 보도했다. 지난 3월 발효된 '경찰법'에 따른 경찰 개혁 작업 가운데 하나인 경찰관 능력 및 자질 재심사 작업이 1일로 완료된 것이다.
2011-08-01 연합뉴스 -
몸길이 2.4mㆍ몸무게 88kg, 초특급 '황금메기' 포획
몸 길이가 무려 2.4m에 달하는 초대형 메기가 잡혀 화제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은 “기네스북 세계 기록에 등재될 정도로 큰 알비노 메기(Catfish)가 잡혔다”고 보도했다.이날 보도에 따르면 영국 셰필드 출신의 크리스 그리머(35)는 최근 친구 3명과 함
2011-08-01 최종희 기자 -
새끼 호랑이에게 우유병 물리는 침팬지 화제
지난 30일 영국 BBC방송은 호랑이 새끼를 돌보는 ‘보모’ 침팬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침팬지는 태국 방콕 외곽에 있는 사뭇 프라칸 악어농장 동물원의 암컷 침팬지 ‘도도’다. 이 침팬지는 약 1년 동안 호랑이 새끼들을 돌보도록 특수 훈련
2011-08-01 진보라 기자 -
태양의 20억배 ‘블랙홀’ 사상 최초 촬영!
뜨거운 우주가스를 빨아들이고 있는 거대 블랙홀이 최초 촬영됐다.지난달 31일 에 따르면 미항공우주국(NASA)는 지난 27일 NASA의 찬드라 위성이 사상 최초로 블랙홀이 우주가스를 빨아들이는 사진을 촬영했다며 해당 사진을 공개했다. NASA는 이번에 발견된 블랙홀은
2011-08-01 최종희 기자 -
美 70대, 직접 만든 비행기 시험비행중 추락사
미국의 70대 남성이 직접 만든 실험항공기(experimental plane)를 몰고가다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31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시카고 북서부 교외 오로라 시에 거주하는 존 모리슨(73)씨가 자신이 직접 제작한 단
2011-08-01 연합뉴스 -
한국해군 위협, 제주해군기지 서둘러야
중국 첫 항공모함...엔진 시험가동했다
중국의 첫 항공모함이 될 바랴그(Varyag)호가 엔진을 시험 가동하는 장면이 포착됐다.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環球時報)는 31일 인터넷판에서 랴오닝성 다롄(大連)항에서 개조 중인 바랴그호의 함교 굴뚝에서 지난 28일 검은 색 연기가 두 차례 올라왔다며 사진과 함께
2011-07-31 연합뉴스 -
中신장서 무차별 흉기 난자사건..36명 사상
중국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카스(喀什·카슈가르)시에서 흉기를 이용한 무차별 난자 사건이 발생해 현지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신장자치구 정부 신문판공실이 주관해 운영하는 인터넷 매체인 '톈산왕(天山網)'은 30일 오후 11시 45분께 카스 시내 음식거리 길목에서 유혈
2011-07-31 연합뉴스 -
'가이아나의 기적'‥두동강 여객기 사망無
남아메리카 대륙 동북쪽에 있는 가이아나에서 착륙 도중 활주로를 이탈한 여객기가 두 동강이 났으나 160여명의 탑승자 모두 생명을 건지는 '기적'과 같은 일이 발생했다.가이아나 수도 조지타운의 체디 자간 공항에서 30일 오전 1시30분께(이하 현지시각) 승객
2011-07-31 연합뉴스 -
농구 황제 조던보다 1.5배나 높게 뛰는 개 ‘화제’
‘에어(Air) 덩크’로 이름난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198㎝)의 전성기 때 제자리 점프 기록은 1.20m 안팎. 그렇다면 가장 높이 뛰는 개(犬)는 얼마나 높이 뛸 수 있을까. 27일 영국 은 물가에서 6피트(약 1.82m)를 뛰어오르는 개 ‘브리즌’의 사진을 공개
2011-07-29 최종희 기자 -
양 떼, 의문의 죽음… 설마 ‘흡혈괴물’?
러시아의 한 지역에서 최근 양 떼들이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 해당 마을 주민들은 흡혈괴물 일명 ‘추파카브라’를 용의자로 꼽고 있다.추파카브라는 스페인어로 ‘빤다’는 뜻의 추파와 ‘염소’란 뜻의 카브라가 합쳐진 합성어로, 염소의 피를 빨아먹는 동물에 대한 전설에서 유래됐
2011-07-29 최종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