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벨기에,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핀란드, 뉴질랜드....

    '30대 리더'에 열광한 나라들 공통점… 기성정치에 실망 느꼈다

    이준석 신임 국민의당 대표 선출을 두고 세간의 이목은 ‘30대 기수론’으로 쏠리고 있다. 세계 각국의 30대 지도자가 누구인지 찾기도 한다. 주재우 경희대 교수는 세계적으로 30대 국가지도자가 점차 증가하는 핵심 원인으로 ‘인물난’을 꼽았다. “뽑을 사람이 없다”는 것

    2021-06-11 전경웅 기자
  • '틱톡·위챗 금지' 美 행정명령 폐기… 트럼프 흔적 지우는 바이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했던, 중국산 앱(App) ‘틱톡’과 ‘위챗’ 사용금지 행정명령을 폐기했다. 대신 상무부에 적성국이 만든 앱이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철저히 조사해 조치하라는 내용의 새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를 두고 트럼프 전 대통령

    2021-06-11 전경웅 기자
  • 확인된 일본인은 모두 실존인물... 주로 대기업 근무 민간인

    中 ‘감시 대상자 명단’에 한국인 673명… 해외 민간인 감찰 의혹

    중국 상하이 시가 위구르족 등 소수민족뿐만 아니라 한국인과 미국인, 일본인 각각 수백여 명을 ‘감시대상자 명단’에 올리고, 개인정보를 보관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일본 ‘아사히 신문’이 9일 보도했다.

    2021-06-10 전경웅 기자
  • FBI “北, 크리스토퍼 안 변호인에 접근 시도… ‘자유조선’ 노린다" 경고

    "크리스토퍼 안을 스페인에 보내면 생명이 위험할 것"이라는 ‘자유조선(옛 천리마민방위)’의 주장이 맞았다. 북한 당국이 ‘크리스토퍼 안’의 변호인에게 접근을 시도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전했다. ‘자유조선’ 리더 ‘애이드리언 홍 창’의 소재를 찾으려는 속셈이라는

    2021-06-10 전경웅 기자
  • "한국 안전한 나라, 일본은 재고, 북한은 금지"… 美국무부, 여행경보

    미국 국무부가 한국을 여행해도 안전한 나라라고 밝혔다. 일본에 대한 여행경보도 ‘여행금지’에서 ‘여행재고’로 한 단계 완화했다. 북한에 대해서는 “코로나 확산세가 심각하다”며 ‘여행금지’ 경보를 유지했다.

    2021-06-09 전경웅 기자
  • 절대 풀 수 없다던 ‘블록체인’ 암호, FBI가 풀었다… 비트코인 가격 폭락

    지난 8일 오전 국내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전일 대비 4% 떨어지며 4000만 원대가 무너졌다. 미국 시장에서는 한때 3만 2850달러(약 3600만원)까지 주저앉았다. 국내에서는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의 금리인상 언급이 ‘비트코인’ 폭락 이유라고 분

    2021-06-09 전경웅 기자
  • 진짜 코로나 치료제였나?… 다시 주목받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지난주 '워싱턴포스트(WP)'와 '버즈피드'가 공개한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AIAD) 소장의 이메일 가운데 그가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이 코로나 치료와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밝힌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커졌다. 파우치 소장은 지난해

    2021-06-08 전경웅 기자
  • 영국·프랑스도… 인도·태평양에 모이는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미국 태평양 공군 사령관이 최근 “인도·태평양에서 북한·중국·러시아에 맞서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며 “영국·프랑스도 이에 공감, 역내 역할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5개국이 인도·태평양에서 신경전을 벌일 조짐이다.

    2021-06-07 전경웅 기자
  • WP "코로나 자연발생설 파우치에 감사" 메일 폭로… 트럼프, 파우치 맹비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집회에 나와 “중국은 코로나 대유행 피해와 관련해 전 세계에 최소한 10조 달러의 배상금(reparations)을 지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소장을 비난하며 “코로나 대유행은 중국

    2021-06-07 전경웅 기자
  • 백악관 "100만 회분 얀센 백신 실은 항공기, 오늘 한국行"

    미국 얀센 백신 100만 회분을 실은 항공기가 3일(현지시간) 한국으로 출발한다.백악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제프 자이언츠 백악관 코로나조정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백신은) 캘리포니아로 2000마일을 이동한 후 오늘 저녁 항공기에 실려 한국으로 이륙할 예정"이라며 "이미

    2021-06-04 송승근 기자
  • 화학물질 컨테이너선 침몰 시작… '지상낙원' 스리랑카 오염 참사

    '천혜의 낙원'으로 꼽히던 스리랑카 앞바다에 기름과 오염물질이 대거 유출되는 해양참사가 벌어졌다. 화학물질을 가득 실은 대형 컨테이너선이 화재 발생 2주일 만에 침몰하기 시작한 것. 현지 매체인 '실론투데이'는 “싱가포르 국적의 대형 컨테이너선 'MVX-프레스

    2021-06-03 오승영 기자
  • "美, 성급하게 코로나 승리 선언하긴 일러…방역 그만둬선 안돼"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최근 미국의 코로나 정황과 관련해서 "성급하게 승리를 선언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변이 바이러스, 언제나 백신 효과 감소시킬 수 있어" 파우치 소장은 3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

    2021-06-02 송승근 기자
  • 美, 7월 호주서 '중국 견제' 연합훈련… 한국, 영국, 캐나다, 일본 등 참가

    미국의 중국 압박이 계속되고 있다.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최근 캄보디아를 방문해 역내 중국군 기지 건설에 강한 우려를 표했다. 미국 국방부는 7월 호주에서 한국, 영국, 일본 등과 대규모 연합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6-02 전경웅 기자
  • 사람이 먼저라더니....

    국민 4명, 해적에 또 납치됐는데… "면밀히 동향 파악" 판에 박힌 문재인 외교부

    서아프리카 기니만에서 또 한국인 선원들이 해적들에게 납치됐다. 해적들이 한국인을 납치한 것은 12일 만이다.

    2021-06-02 전경웅 기자
  • "내정간섭" 중국 경고에도… 일본, 대만에 백신 지원 추진

    일본 정부가 대만에 코로나 백신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중국이 내정간섭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대만 집권당이 중국산 백신 수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21-06-01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