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복수 막을까…“이스라엘 화물선 폭발원인은 이란 공격”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오만 앞바다에서 발생한 이스라엘 선적 자동차 운반선 ‘MV 헬리오스 레이’호 폭발은 이란의 공격이라고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주장했다. 이란 핵합의 체제(JCPOA)를 되살리려는 미국이 이스라엘의 보복을 막아설지 주목된다. 이스라엘 국방장관

    2021-02-28 전경웅 기자
  • 미국 FDA, 1회만 접종하는 존슨앤존슨 백신 긴급사용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27일(현지시간) 존슨앤드존슨(J&J)의 제약 자회사 얀센이 개발한 우한코로나(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이로써 미국에서 사용 가능한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얀센 등 3가지로 늘었다.AP·AFP 통신 등에 따르면

    2021-02-28 노경민 기자
  • 빌 게이츠 “머스크만큼 부자 아니면 비트코인 사지 마”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엘런 머스크만큼 돈이 많고 똑똑하지 않다면 비트코인에 투자하지 말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우한코로나와 백신에 대한 발언으로 음모론의 중심에 섰던 빌 게이츠는 또 한 번 세간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게 됐다.

    2021-02-27 전경웅 기자
  • ‘백신여권’ 곧 상용화…국제항공운송협회 ‘코로나 여행패스’ 예고

    우한코로나 백신 접종이 곧 ‘해외여행 자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 항공·운수기업들의 협력기구인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몇 주 내에 ‘코로나 19 여행패스’ 앱(App)을 출시, 현장에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신접종 및 우한코로나 PCR 음성 확진서를

    2021-02-25 전경웅 기자
  • 자국 여론용?…이란 “한국, 동결자금 10억 달러 지급 합의”

    한국 외교부는 지난 23일 “이란의 동결자금 해제를 위해서는 미국과 합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이란 중앙은행은 “한국 정부가 동결자금 70억 달러(약 7조7700억원) 가운데 10억 달러(약 1조1100억원)을 먼저 주기로 합의했다”고 주장했다. 이란 대통령

    2021-02-24 전경웅 기자
  • 하루 100만명 백신 맞는데도…미국 코로나 사망자 51만명

    우한코로나 대유행(팬데믹)의 가장 큰 피해자가 미국이라는 사실이 새삼 부각되고 있다. 우한코로나로 인한 미국인 사망자 수는 하루 수천 명씩 늘어나고 있다.

    2021-02-24 전경웅 기자
  • 억류 유조선 풀려날까…이란 “한국과 동결자산 이전 합의”

    이란 중앙은행이 정부 홈페이지를 통해 “동결된 자금의 이전 및 사용에 대해 한국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국 외교부는 “실질적인 변화는 없다”며 “미국과의 협의가 남았다”고 밝혔다.

    2021-02-23 전경웅 기자
  • “중국에 단호하게 대처해야”…중국 압박 선봉에 선 한국계 美하원의원들

    미국 하원의 한국계 여성의원들이 중국 압박에 총대를 멨다. 공화당 미셸 박 스틸 의원과 영김 의원이 그 주인공이다. 두 사람은 공자학원의 미국 내 확산억제 대응책을 마련하고, 대만의 세계보건기구(WHO) 옵저버 자격 회복을 목표로 하는 법안을 내놨다.

    2021-02-22 전경웅 기자
  • '미얀마 쿠데타 사태' 확산… 정부·국제사회 "폭력 멈춰라"

    '미얀마 군부 쿠데타' 사태와 관련, 우리 정부가 "미얀마 시위대에 대한 과도하고 불필요한 폭력 사용을 자제할 것을 강력 촉구한다"고 밝혔다.외교부 "미얀마 국민들의 집회·표현 자유 존중돼야" 외교부는 20일 오후 11시쯤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미얀마

    2021-02-21 김현지 기자
  • “주일미군, 방위비 분담금 인상없이 1년 연장”… 주한미군은 13% 인상 가능성

    일본 정부가 2021년 주일미군 방위비 분담금으로 2017억엔(약 2조1057억원)을 부담하기로 미국 측과 합의했다고 밝혔다. 전년도와 동일한 금액이다.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이 이전 대비 13% 인상될 것이라는 한국 정부의 기대 섞인 전망도 현실이 될 가능성도 커졌다

    2021-02-18 전경웅 기자
  • “文정부 대북전략 실패”… 中 푸단대 "중국 편들어라" 공개 압력

    중국 상하이 소재 푸단대 국제문제연구원이 지난 1월 내놓은 보고서를 통해 “한국이 미-중, 북핵 문제에서 무의지·무기력·역부족의 표류 상태”라고 비판했다. 한 전문가는 “한국은 끌어당기고 북한은 달래며 미국은 밀쳐내려는 중국의 전략을 반영한 보고서”라고 풀이했다.

    2021-02-17 전경웅 기자
  • 몰랐으면 멍청, 알았으면 말도 안 됨... 이런 게 국민재앙

    文정부, 한강서 시연한 中 드론택시 '이항'… 수천억대 가짜계약, 국제사기 의혹

    중국이 자랑하는 ‘드론택시’ 업체 ‘이항(Ehang)’의 모든 게 사기였다는 투자정보 보고서가 나왔다. 이 소식에 ‘이항’ 주가는 62% 폭락했다. ‘이항’의 ‘드론택시’는 지난해 11월 문재인 정부와 서울시가 2025년까지 ‘도심항공교통(UAM)’을 실용화하겠다며 가

    2021-02-17 전경웅 기자
  • 바이든의 아시아 전략 영향?…美국무부 “한일관계 개선 적극 나설 것”

    미국이 한국과 일본 관계 개선에 적극 나서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히고 있다. 미국 매체는 문재인 정부의 ‘반일외교 전략’에 실질적인 변화가 있을 것을 기대했다. 문재인 정부도 미국 측의 요청에 따라 한일 관계 개선을 최우선 외교과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우리는

    2021-02-15 전경웅 기자
  • '내란선동' 혐의 무죄 선언에… 트럼프 "역사상 최대의 마녀사냥" 반격

    미국 상원이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내란 선동 혐의에 대한 탄핵심판 결과 무죄를 선언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즉각 미 상원의 결정을 환영한다는 뜻을 밝히며 이번 탄핵 심판이 '미국 역사상 최대의 마녀사냥'이라고 반격에 나섰다.AP통신, 로이터통신

    2021-02-14 노경민 기자
  • '음모론' 보다 관심 못 끄는 '중요한 사실'은?

    미국에 떠도는 2가지 가짜뉴스… '짝퉁 에어포스1'과 '백악관 소등 논란'

    최근 SNS에서는 “조 바이든이 진짜 미국 대통령이 아니라는 증거”라며 2가지 근거를 내세우는 주장이 늘고 있다. 백악관은 물론 미국과 영국 언론들이 “가짜뉴스”라며 반박하며 진화했다. 적잖은 사람들이 이 논쟁에 휘말리고 있다. 지난해 미국 대선과 관련해 중요한 기사가

    2021-02-10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