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년 정국 감상법

    중앙일보 31일자 '오피니언'면 '중앙포럼'란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새해에는 정국이 요동칠 게 뻔하다. 당장 임기 2년 남은 노무현 정권의 레임덕 현상이 가시화할 것이다. 여당 내에서는 대통령과 거리를 두

    2005-12-31
  • ‘이명박-박근혜’가 달려온다

    한겨레 30일자 여론면 '아침햇발'란에 이 신문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학자들은 개미떼가 매우 정교한 구조물을 지을 수 있는 이유를 집단지능으로 설명한다. 2007년 대선을 향해 움직이는 한나라당을 들여다

    2005-12-30
  • "한나라 반대"노래 인터넷 유포 물의

    ‘사학법 개정안 무효’ 투쟁을 벌이고 있는 한나라당에 반대한다는 노래가 인터넷 상에 떠돌고 있다. ‘현’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네티즌은 29일 인터넷 사이트 미디어몹에 개설한 블로그에

    2005-12-30 강미림
  • "황우석은 '사기꾼'이란 소리들어도 할말없다"

    중앙일보 30일자에 실린 사설 '황우석이 우롱한 대한민국'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황우석 교수팀 연구를 검증 중인 서울대 조사위원회가 "2005년 사이언스 논문에 보고한 줄기세포는 모두 환자 맞춤형 배아줄기 세포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

    2005-12-30
  • 앞으로 폭력시위는 대통령 혼자 막을 셈인가

    조선일보 30일자에 실린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허준영 경찰청장은 29일 농민시위 진압과정에서 발생한 농민 사망 사건에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허 청장은 “(이번 사건이) 공권력의 상징인 경찰청장이 물러날 사안이 아니라는 판

    2005-12-30
  • '극렬했던'칼텍스정유 노조 "파업사과"주주들에 편지

    지난해 정유업계 최초의 파업으로 물의를 빚었던 GS칼텍스 노조가 생산활동에 진력하겠다는 내용의 서한을 주주와 고객들에게 발송해 눈길을 끌었다. GS칼텍스 노조는 29일 "지난해 파업으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고객과 주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앞으로 고

    2005-12-30
  • "내년에도 노정권 독선·분열 정치 지속될듯 해 암담"

    문화일보 29일자 사설 '노 정권 2005년-독선과 분열의 정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정권의 2005년 한 해 국정운영은 국민이 국가의 현재와 미래에서부터 개인적 삶에 이르기까지 희망과 기대보다는 허탈·비관·

    2005-12-29
  • '강정구 직위해제,동국대는 3류?'파문

    한의사이자 열린당 전국위원회 여성위원인 고은광순씨가 친노 인터넷신문 데일리서프라이즈에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동국대학교로부터 직위해제 결정을 받은 강정구씨를 두둔하며 동국대를 '3류'로 표현한 칼럼을 써 물의를 빚고 있다.지난 2001

    2005-12-29 이길호
  • "절대로 울지않겠다던 철칙, 영화'태풍' 보며 깨져"

    조선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 '조선데스크'란에 이 신문 통한문제연구소 강철환 기자가 쓴 '우리들의 영화, 태풍'이라는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 탈북 동료로부터 전화가 왔다. 처음으로 북한 현실을 제대로 다룬 영

    2005-12-29
  • '저축한것도 결실도 없는 노정권, 겨울이 걱정된다'

    중앙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란에 성균관대 정외과 김일영 교수(정치학 전공)가 쓴 '2005년 여전히 불임의 시대'라는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정권 3년차가 지나가고 있다. 역사는 2005년을 어떻게 기록할까. 편을 갈라

    2005-12-29
  • 보통 형, 최고의 동생

    동아일보 29일자 오피니언면 '오늘과 내일'란에 이 신문 오명철 편집국 부국장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얼마 전 동생이 형에게 전화를 걸어 왔다. “비슷한 시기에 차를 구입했는데 출퇴근 거리가 멀다 보니 형보다 앞서 부득이

    2005-12-29
  • "왜 여성·환경단체까지 나서 양심적병역거부 운운하나"

    문화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 '포럼'란에 이상돈 중앙대 법학과 교수가 기고한 '인권위의 양심적반전론을 우려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양심적 병역거부 제도를 도입하라고 정부에 권고함으로써, 국가인권위원회는 그들이 지향하는 ‘인권&

    2005-12-28
  • "밖에서 학교운영권 쥐려는건 빗나간 평등주의환상"

    문화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종호 논설위원이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황우석 서울대 석좌교수의 논문 조작 사건이 남긴 교훈의 하나는 정직과 진실에 바탕을 두지 않은 ‘환상’과 ‘신화&rs

    2005-12-28
  • '폭력시위-전농지도부도 책임져야'

    시위 농민 사망사건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의 대국민사과가 발표된 후 넷심을 통해 본 여론은 과잉진압에 따른 대통령의 사과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면서도 보다 근원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폭력시위를 엄단하고 근절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두 농민을 사망하게 만든 11월

    2005-12-28 이길호
  • 한기총도 "1월초 헌법소원 내겠다

    한국사학법인연합회(회장 조용기, 이하 사학법인연합)가 28일 사학법 개정안의 위헌여부를 가려달라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제기한 가운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성규 목사, 이하 한기총)도 내년 1월 초헌법소원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한기총 박천일 총무는 28일

    2005-12-28 이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