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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서정갑 신혜식 등 고발
이른바 '친일인명사전'을 펴낸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가 지난 3일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김상철 미래한국신문 발행인, 홍정식 활빈단 대표 등 8명의 우익단체장들을 서울중앙지검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한 것으로 알려졌다.민족문제연구소와 연구소 소장 임헌영(본명
2006-03-23 이주영 -
해고되고도 노조에서 억대연봉 받는 노조간부들
중앙일보 23일자에 실린 사설 '해고 뒤 노조에서 거액 연봉 받는 노조간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일부 노조원들이 해고자 구제기금에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다. 노동운동하다 해고된 뒤 10년 넘게 구제기금에서 고액의 연봉을 챙기는 것은 문제가
2006-03-23 -
불가사리 소탕한 것도 정부혁신 사례냐
조선일보 23일자 사설 '공무원 2만7000명 늘린 게 정부 혁신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현 정권의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열린우리당 유인태 의원이 21일 행자부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정부가 계속 ‘혁신 혁신&rsq
2006-03-23 -
이 나라의 10년뒤가 정말 무섭다
조선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논설위원이 쓴 '10년이면 나라도 바뀐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경제 평론가 공병호 씨가 ‘10년 후, 한국’, ‘10년 후, 세계’에 이
2006-03-22 -
회사운명에 대한 책임 70%는 경영자 몫
동아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신연수 경제부 차장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사관계의 70%는 경영자의 책임이다.”(닉 라일리 GM대우자동차 사장) 노조도
2006-03-22 -
개헌한다며 대선 판 깨는 것 아닐까
동아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이 신문 객원논설위원인 이석연 변호사(헌법포럼 상임대표가 쓴 '개헌 카드로 대선 판 깰 생각은 말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른바 3·1절 골프 향연은 도덕성으로 포장된 현 정권의
2006-03-22 -
대통령 비서들이 폭력시위대 편드는 나라
동아일보 22일자에 실린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니다.현 정부 출범 후 청와대에 들어간 운동권 출신들이 시위대 편을 들기 때문에 폭력 시위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이 어렵다고 허준영 전 경찰청장이 말했다. 농민 시위와 관련해 임기 중 퇴임한 그
2006-03-22 -
동료여교사 성폭행 교사는 전교조
동료 여교사를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서울 모 중학교 교사 A씨가 전교조 소속 교사인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21일 전교조 관계자는 조선닷컴과의 통화에서 “최근 성폭행 사건으로 구속된 교사는 전교조 소속”이라며 “전
2006-03-21 이주영 -
아수라장된 선관위 전자개표기 시연장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손지열, 이하 선관위)가 21일 전자개표기 공개 시연을 열었다. 이날 공개시연회에 참석한 구국투쟁위원회 등 시민단체 회원들은 시연이 진행되는 동안 전자개표기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
2006-03-21 이주영 -
강운태"신당창당해 대권도전하겠다"
유력한 광주광역시장 후보였던 강운태 전 민주당 의원의 뜻밖의 대권도전 선언. 예상하지 못한 강 전 의원의 선택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갖가지 추측들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강 전 의원이 차기 대권주자 중 한 명인 고건 전 국무총리의 측근으로 분류되면서 자연스럽게
2006-03-21 송수연 -
청와대에서 살포하는 스팸메일
조선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고려대 의대 가정의학과 윤도경 교수가 쓴 시론 '청와대발(發) 스팸메일을 받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요새 몇 달 사이에 교수들에게 청와대에서 보내는 스팸 메일이 부쩍 늘고 있다. 자신들의 생각을 스팸
2006-03-21 -
남쪽에 와서까지 소외당하는 탈북자들
조선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칼럼 '남쪽에서도 소외당하는 탈북자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주화운동했다는 사람들도 “北 인권운동 나서지 마라” 게오르규의 ‘25시’는 2차 대
2006-03-21 -
"한미갈등 무마하려 미국채 매입"
정부가 국민연금 기금으로 국내 국채나 지방채보다 수익율이 현저히 떨어지는 미국 정부채를 약 13조원어치나 사들였으며 이는 한미간의 갈등 무마를 위한 것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06-03-20 이주영 -
뉴라이트싱크탱크'바른정책포럼'창립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의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할 ‘바른정책포럼’이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창립대회를 겸한 첫번째 정책토론회를 가졌다.바른정책포럼은 급진적 개혁론이 사회의 혼란과 갈등을 초래했다고 보고 각 분야에서 ‘올
2006-03-20 이주영 -
10년 후 중국이 한국 안보에 가장 위협
국민들은 10년 후 한국의 안보에 가장 위협이 될 국가를 중국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국방연구원(KIDA)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엔아이코리아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37.7%가 ‘10년 후 우리나라 안보를 가장 위협할 것
2006-03-20 송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