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정희없었다면 강만길씨 32억재력가됐겠나"

    동아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에 이 신문 객원논설위원인 김인규 한림대 경제학과 교수가 쓴 '박 대통령에 감사해야 할 사람들'이란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동아일보에 ‘동아광장’ 칼럼을 쓰게 된 나 때문에 연로

    2006-01-04
  • 활빈단 4일 청와대앞서 개각 반대시위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2일 단행된 개각과 관련, 이종석 NSC사무차장의 통일부 장관 기용과 보건복지부 장관 물망에 오른 유시민 열린우리당 의원의 발탁에 반대하는 시위를 4일 청와대 앞에서 열기로 했다.활빈단은 3일 보도자료에서 4대부처 개각을 “정

    2006-01-03 이주영
  • '국민들이 황우석에게 인질로 잡혔다'

    황우석 교수의 논문조작 파문은 체세포 복제에 의한 배아줄기세포의 의학적 활용이 불가능함을 입증한 계기가 됐다고 문신용 서울대 의대 교수가 밝혔다. 문 교수는 3일 전경련회관에서 초중고교 교사 대상 경제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강연하기에 앞서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2006-01-03
  • 경제 잘될거라고 백날 외친다고 잘되랴

    동아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 '배인준 칼럼'란에 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실장이 쓴 '경제, 병명(病名)외친다고 치료되나'라는 제목의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덕수 경제부총리가 그리스신화를 인용해 경제가 잘될 것

    2006-01-03
  • 민의·당심 외면한 인사로 새해 시작한 정권엔 희망없다

    동아일보 3일자에 실린 '또 노대통령 주머니 안에서 나온 장관들'이라는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어제 집권 4년째 해의 첫 공식 업무로 과학기술 통일 산업자원 노동 등 4개 부처 장관에 대한 개각을 단행

    2006-01-03
  • '자주파'이종석의 외교·안보, 이제 한미동맹은?

    조선일보 3일자에 실린 '자주파(自主派) 이종석 장관이 총괄할 한국 외교·안보'라는 제목의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2일 과학기술부, 통일부, 산업자원부, 노동부등 4개 부처에 새 장관을 임명했다.

    2006-01-03
  • "서울시장돼 고건대통령 만들겠다"

     "차기 서울특시장 선거는 노무현, 박근혜, 고건의 대리전 될 것"지난 16대 국회에서 민주당 상임중앙위원으로 당내서열 3위였던 김경재 전 의원이 차기 서울시장 선거에 도전장을 내밀며 이 같이 주장했다.김 전 의원은 2일 뉴데일리(www.ne

    2006-01-03 최은석
  • 전교조도 자식교육 위해 이사하고 조기유학 보내더라

    문화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포럼'란에 홍진표 자유주의연대 집행위원장이 쓴 칼럼 '교육이 살아야 나라가 살아난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기러기족으로 알려진 조기 유학생 수가 2만명에 이르고 있다. 높은 교육열을 인정하면서도 국내에서 충족하지

    2006-01-02
  • 고명딸 버릇고치듯 박근혜 길들이려 하나

    국민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백화종 칼럼'에 이 신문 백화종 편집인이 쓴 '박근혜 길들이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기자의 고향에서 있었던 얘기다. 어느 집에 나이 들어 본 고명딸이 있었다. 귀여움을 독차지하다보니 아이의 음식 까탈이 여간

    2006-01-02
  • 아직도 2년이나 남았다고 한숨 쉬지말자

    조선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란에 신지호 자유주의연대 대표(서강대 겸임교수)가 쓴 "‘2007년 선진화체제’를 논하자"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다나카 나오키. 일본 21세기 정책연구소

    2006-01-02
  • 순수성없는 전교조, '교육모리배'로 비판받는날 올 것

    동아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오늘과 내일'란에 이 신문 심규선 편집국 부국장이 쓴 ‘교육민주화선언 20년, 그리고 전교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2006년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에도 의미 있는 해가 될 것 같다.

    2006-01-02
  • "주민 굶겨죽이면서 휘황찬란한 앞길 펼쳐져?"

    동아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송문홍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북한 주민이 불쌍하다. 어제 나온 북한의 신년 공동사설을 읽으며 새삼스럽게 갖게 되는 소감이다. 1만3000여 자에 달하는 방대

    2006-01-02
  • "장외투쟁은 사학법폐해 미리 막으려는 것"

    'www.happyschool.or.kr'홈페이지 주소가 말해주듯 교육개혁 최전선에 나서고 있는 한나라당 이주호 의원이 지난해 열린우리당에 의해 강행처리된 개정 사립학교법 무효화를 위해 새해에도 한나라당은 장외투쟁을 더욱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야한다고 주장했다.

    2006-01-02 이길호
  • '10만 우파 논객 양성' 네구련 발족

     “100만 우파 네티즌 통합, 10만 우파 논객 양성!”뉴데일리, 뉴라이트네트워크, 국민행동본부, 박사모등 100여개 우파 단체들이 대거 참여한 자유네티즌구국연합(상임대표 김병관 이하 네구련)이 30일 오후 서울 강동구 명일동

    2005-12-31 이주영
  • 역사의 오용을 우려한다

    조선일보 31일자 '오피니언'면 신년시론란에 유종호 연세대학교 특임교수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칠 줄 모르던 강추위와 폭설이 뜸하다 싶더니 이내 세모요 새해라 한다. 모범택시 미터기 돌아가듯 가슴 철렁하게 세월이 빠르다는 느낌을 금

    200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