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 이마트 경산점 오픈
신세계이마트 88호점이자 경산지역 최대 할인매장인 신세계 이마트 경산점이 15일 오픈했다.경산점은 매장면적 4424평, 주차가능대수 918대로 경산지역 최대 규모의 쇼핑시설과 8200평 규모의 조경시설을 통해 쇼핑과 휴식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도록 한 복합매장이라고 신
2006-06-16 김정섭 -
일본 '도리시마'로 EEZ 억지 주장 펼쳐
지난 12~13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6년 만에 가진 한국과 일본 간 배타적 경제수역(EEZ)에 관한 협상에서 일본은 암초 수준에 불과한 ‘도리시마’에 사람이 살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기점으로 EEZ를 설정해야 한다고 억지를 부렸다. 교토통
2006-06-16 김정섭 -
전교조 창립투사들도 꾸짖는 오늘의 전교조
조선일보 16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진경 전 청와대 교육문화비서관이 15일 “전교조가 지나치게 교사 집단만을 대변하느라고 학생 학부모로부터 외면당하고 고립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전교조가 이제
2006-06-16 -
리틀맘을 아시나요
몇 달전 네티즌들 사이에서 18세 리틀맘의 온라인 미니 홈피가 큰 인기를 끌면서 리틀맘의 이야기가 여러 신문에 기사화 되었고 방송사들은 앞다투어 이들의 이야기를 방송하기 시작하면서 리틀맘은 미디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리틀맘은 무엇을 의미하는 말일까. 리틀맘은 바로
2006-06-16 최아라 -
독서습관, 미리 길러야
일본 지하철 안에서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손에 책을 들고 독서 삼매경에 빠져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는 우리나라 지하철 안의 풍경과는 다른 모습이다. 지하철 모습을 예로 들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독서량은 한달에 0.9권으로 미국이나 일본은 5&
2006-06-16 이선아 -
전여옥 "노정권 칼잡고 나라죽여"
육해공군해병대, 예비역대령연합회 등 전역 군인단체들로 구성된 국민행동본부 회원 2000여명은 15일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노무현 퇴진 촉구 6.15 국민대회’에서 “6.15 공동선언 폐기하고 김대중을 구속하라”고 주장했다.
2006-06-15 강미림 -
6·15공동선언과 그 후 6년
중앙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 '중앙시평'란에 정현백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서독 유학 시절, 나는 분단국가의 비애를 뼛속 깊이 체험했다. 역사학 박사논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료다. 그런데 1945년 베를린의
2006-06-15 -
"전교조는 교육발전 방해세력"
“386들이 겉으로는 개혁을 표방하고 있지만 속내는 중산층에 편입되기 위해 기존 중산층 이상 계층과 치열하게 자리다툼을 벌이는 것에 불과하다” “지금의 전교조는 교육발전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방해만 되는 세력이다” 전교조
2006-06-15 송수연 -
정권우호 세력만 남게될 헌법재판소
문화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회평 논설위원이 쓴 시론 '헌재의 재구성'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신임 대법관 후보 5인이 지난주 임명제청되면서 천정배 법무장관의 ‘족집게 예언’이 새삼 화제다. 그가 지난해 9월
2006-06-14 -
맥아더동상 사수 우파회원에 벌금형
지난해 9월 11일 맥아더 동상 철거를 시도한 좌파단체들에 맞서 동상 사수에 나선 우익단체 회원 4명에게 14일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인천지방법원 형사5단독 김상동 판사는 이날 좌익시위대의 인천자유공원진입을 저지했던 자유개척청년단 부대표 장기정씨에게 집시법 위반,
2006-06-14 강미림 -
사학법 빨리 재개정해 교육정상화 시켜라
동아일보 12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정부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사립학교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해 내달 1일부터 개정 사학법을 시행하기 위한 준비를 모두 끝낼 것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사학들은 불복종운동을 선언하고 나섰다. 재단이사
2006-06-13 -
'119소방동요대회' 영광소방서 우수성적
전라남도 영광소방서는 지난 9일 전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 1회 전라남도 119소방동요대회'에 초등부, 유치부 등 각 1개팀을 출전시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이날 행사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소방동요를 통하여 꿈과 생활안전의 기초
2006-06-12 남정일 -
“'민주'잣대로만 대통령평가안돼"
“한국은 지금 1차 세계 대전 이후에 완전 후진국으로 전락한 아르헨티나와 똑같은 상황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전쟁 전에 독일 같은 수준이었던 아르헨티나가 지금의 노무현 정부에서 나타나는 포퓰리즘에 빠져 경제위기에서 완전히 헤어나올 수 없는 상
2006-06-12 강미림 -
'한반도기'단 축구대표팀 광고논란
가슴에 한반도기를 단 국가대표팀이 월드컵에서 우승을 한다?한 맥주회사가 우리 축구국가대표팀의 유니폼에 태극기나 대한축구협회의 공식문양이 아닌 한반도그림이 부착된 텔레비전 광고를 내보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보수단체들은 이같은 광고가 국가정체성을 혼란시키고 있다고 반
2006-06-12 이길호 -
200명도 안모이는 노사모 '아 옛날이여…'
노혜경씨의 ‘박근혜 성형’ 발언으로 해체 요구까지 받았던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노사모)’는 10일 전국총회를 열고 일단 현 조직을 유지하기로 했다. 그러나 150여명만 참석한 이번 총회가 오히려 위기에 빠진 노사모
2006-06-12 송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