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층 영업 다중이용업소 등 소방안전점검
지난 11일 새벽 대구 지하노래방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2명이 숨지고, 지난 7일에는 이천 냉동 물류창고 화재로 40여명의 희생자가 발생하는 등 새해부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급증하는 가은데 영광소방서(서장 박병주)는 전 소방검사반을
2008-01-16 남정일 -
노정권에서 벼슬 산 자들은 철저히 아웃시켜야
문화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시론 <'이명박 사람들'의 정체성>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명박 헤드헌터들의 푸념, “대한민국이 좁아서 인재풀이 너무 없다”는 말에 절대 동의할 수
2008-01-16 -
노동부 직업능력개발사업 일부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위탁돼
지난해 10월 17일부터 고용보험법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노동부는 직업능력개발사업 내실화와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 그동안 추진해 오던 직업능력 개발사업 일부를 올해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위탁하였다.한국산업인력공단에 위탁되는 사업은 총 8개다.
2008-01-16 김재훈 -
"광고전화까지 수신자가 돈 내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휴대전화 발신자와 수신자가 각각 50%씩 요금을 내는 쌍방향 통신요금제와 통화시간 따라 요금의 차등을 두는 통신료 누진제 등을 도입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진 데 대한 찬반논란이 뜨겁다.이동관 대변인은 16일 인수위 1차 보고에서 "
2008-01-16 이길호 -
컴백설 또 루머, 루머만 낳고 있는 나훈아
중견 가수 나훈아씨가 갖가지 루머를 일축하고 곧 활동을 재개할 것이란 소식도 결국 루머로 판명났다. 스포츠조선은 일부 언론에 보도됐던 나씨 컴백설과 관련, 나씨의 공연을 전담하는 최측근의 말을 인용해 나씨의 컴백은 '루머'라고 1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나씨
2008-01-16 강필성 -
김만복이 이렇게까지 유치하니까
조선일보 16일자 사설 '비밀 문서 누설 자백한 국가정보원장'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예상했던 대로 김만복 국가정보원장과 김양건 북한 통일전선부장 간의 대화록을 유출시킨 사람은 김 원장 자신이었다. 국가 최고 보안 책임자가 스스로 국가 정보를
2008-01-16 -
박세직"하늘이 무심치않아 이명박대통령 탄생"
보수·우파 진영의 중심 축인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는 15일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극찬하며 우파 정권에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향군은 이날 서울 용산 국방부 국방회관에서 신년회 겸 이 당선자 환영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세직 향군회장
2008-01-15 강필성 -
고용안정사업 지원금 부정수급 대폭 증가
노동부 의정부지청(지청장 정용택)은 관내 고용안정지원금 부정수급적발 사업장이 지난해에 비해 45%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의정부지청 관내의 2007년 고용안정사업 각종 지원금 및 장려금 부정수급사업장은 13개소로 2006년의 9개 사업장보다 4개소
2008-01-15 이성모 -
오제세 '손학규로도 지지 안오르면 나간다'
자유신당 행을 고민하던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충청 지역 의원들이 탈당을 보류했다. 이들은 14일 저녁 손학규 대표와 저녁식사를 함께 한 뒤 "지켜보자"는 쪽으로 의견을 정리했다. 에에 따라 당장 이들의 집단탈당이 이뤄지진 않을
2008-01-15 최은석 -
민노총의 '황금알 거위' 죽이기
동아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에 박덕제 한국방송통신대 경제과 교수가 쓴 시론 <민노총의 ‘황금알 거위’ 죽이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주노총 이석행 위원장이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새 정부의
2008-01-15 -
"폴리스라인 이탈 시위대 사법처리 환영"
경찰이 불법폭력을 막기 위해 설치한 폴리스라인을 넘어서는 시위자를 전원 사법처리한다는 방침을 밝히자 네티즌들은 대체로 환영한다는 의사를 보였다. 경찰은 14일 일렬로 병력을 세워 시위대와 대치했던 기존의 통제 방식을 벗어나 폴리스라인을 설치하고 7·
2008-01-14 강필성 -
국민과반"한나라후보 당선됐으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내놓은 정책현안에 국민들은 찬반이 팽팽히 맞선 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지난 11일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24명
2008-01-14 강필성 -
민노총이 저러는건 노무현 말 한마디서 시작
조선일보 14일 사설 '민노총은 얼마나 더 고립돼야 제 정신이 드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노총 위원장이 "올해 안에 국가 신인도를 확 떨어뜨리는 파업을 하겠다. 노무현정부에서 980명이 감옥 갔는데 새 정부에선 9800
2008-01-14 -
들어보셨나요, 음악세(音樂稅)?
미국의 유명한 IT전문 팀블로그인 테크크런치에서 꽤 흥미있는 글을 보았습니다. The Music Industry’s Last Stand Will Be A Music Tax (음악 산업의 마지막 선택은 음악세일지도 모른다) 라는 제목의 글이었는데 음악세(音樂稅
2008-01-13 고찬수 -
문화연대, 행정도시-대운하 침묵과 비난 사이
동아일보 12일 오피니언면 '기자의 눈'에 이 신문 전승훈 문화부 기자가 쓴 '문화연대의 행정도시-대운하침묵과 비난 사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반도 대운하는 역사 문화를 파괴하는 불도저 운하다.”
2008-0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