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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578건 중 280건이 성추행인데
'성범죄 교사' 10명 중 4명 교단 복귀… 교육계 "대책 시급"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 이후 '성(性) 인지 감수성'이 강조됐지만, 학교는 성 비위사건의 사각지대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국회 교육위원회 서영교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초·중·고 학교급별 교원 성 비위 징계자료’에
2019-09-24 신영경 기자 -
조국 일가 내주 기소 '카운트다운'
압수수색 영장에 '혐의' 적시… 조국 내주 기소 '초읽기'
검찰이 조국(54) 법무부장관 자택을 전격 압수수색하면서 ‘윤석열 검찰’이 조 장관을 직접 겨냥했다는 전망이 검찰 안팎에서 나온다. 검찰을 지휘하는 '현직' 법무부장관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은 초유의 일로, 조 장관의 혐의를 입증하지 못할 경우 '윤석열 검찰'을 향한 후
2019-09-24 김동우 기자 -
"JTBC 태블릿 보도는 거짓"… 최순실, 손석희 고소
최순실(본명 최서원) 씨가 손석희 JTBC 사장을 고소했다. 국정농단사태에 불을 붙인 JTBC의 '태블릿 PC' 관련 보도가 허위라는 이유에서다. JTBC는 2016년 10월 최씨가 태블릿 PC를 들고 다니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연설문을 수정하고, 청와대 회의자료도
2019-09-24 노경민 기자 -
"코링크 경영 직접 개입 증거"
"투자처 몰랐다던 정경심… IFM '2차전지' 프레젠테이션 받았다"
조국 법무부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배터리 소재 개발사 익성의 자회사인 아이에프엠(IFM) 전 대표로부터 2차전지사업 관련 프레젠테이션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문화일보는 24일 IFM 전 대표 김모 씨가 “(정 교수 남편이) 조 장관이라는 이야기는 알고 있었다
2019-09-24 노경민 기자 -
소설가답게 소설을
"70~80년대 사냥개" 흥분했는데, 가짜뉴스… 공지영 '짜장면 수난'
일부 좌파 네티즌들이 23일 "검찰이 조국 법무부장관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면서 짜장면을 시켜 먹었다"는 글을 올리며 분노했으나, 사실 확인 결과 조 장관의 가족들이 먼저 먹자고 했으며 식사도 한식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24일 16시 기준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
2019-09-24 데스크 기자 -
"이런 사람이 법무부장관인가"
가장 환호한 기사…'조국 집 PC에서 미완성 인턴증명서 발견'
검찰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조국 법무부장관 자택 압수수색 도중 PC 하드디스크에서 서울대 법대 산하 공익인권법센터 직인이 찍혀 있지 않은 인턴활동 증명서 미완성본을 발견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남겼다.빅터뉴스가 24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
2019-09-24 데스크 기자 -
실제 주인 누구일까?
"조국 처남, WFM 실물증권 12만주… 집에 갖고 있었다"
"조국 법무부장관 처남 정모(56) 씨가 더블유에프엠(WFM)의 실물증권 12만 주(액면가 5000원, 총액 6억원)를 보유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겨레가 24일 보도했다. 코스닥 상장사인 WFM은 조 장관 일가가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 코링크PE가 인수한 2차전지회
2019-09-24 노경민 기자 -
[취재수첩] 잘못 꿴 첫 단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서울시가 박원순 시장의 임기 내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던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사업을 중단하고 설계안은 원점에서 재검토한다.지난 19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광화문 광장 재구조화 사업의 시기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사업 연기를 선언했다. 다음날인 20일 KBS 1라디오 ‘김
2019-09-24 박찬제 기자 -
"조국 퇴진" 전국에 메아리치는데… '검사와의 대화' 또 한다
조국 법무부장관이 오는 25일 대전지검 천안지청에서 두 번째 '검사와의 대화'를 진행한다.23일 법무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오는 25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대전지검 천안지청을 찾아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지난 20일 의정부지검을 방문한 데 이어 두 번째 일선 검찰청
2019-09-23 김동우 기자 -
돈 넣고→ 주식 받고→ 돈 빼고
"정경심, 웰스씨앤티 주식 11% '공짜'로 받았다"
검찰이 조국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조국펀드'의 투자를 받은 가로등점멸기업체 '웰스씨앤티'의 지분을 얻은 뒤 투자금을 바로 되돌려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수사 과정에서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될 경우 정 교수는 횡령 혐의를 받는 조
2019-09-23 김동우 기자 -
학생, 교수, 법조계, 언론인, 의사들까지... 이게 4.19다
"정의·상식 무너졌다"… 의사 5000명도 "조국 퇴진" 시국선언
조국(54) 법무부장관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사회 각계각층으로 퍼지는 가운데 의사 5000여 명도 시국선언에 동참했다.23일 '정의가 구현되고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원하는 대한민국 의사들 일동'(이하 대한민국 의사들)은 18일 오후 1시부터 조 장관 퇴진과 조 장
2019-09-23 노경민 기자 -
"국책사업 빨대 꽂아서 국부 착복했다는 말이네"
가장 분노한 기사… "정경심이 코링크PE 실소유주"
사모펀드 투자 의혹의 '몸통'으로 알려진 조범동 씨가 조국 법무부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코링크 PE의 소유주로 지목했다는 기사에 가장 많은 네티즌이 '좋아요'를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빅터뉴스가 23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로 분석한 결과,
2019-09-23 데스크 기자 -
법무장관이 IBA 총회 불참… 조국, 검찰 수사 의식했나
조국(54) 법무부장관이 세계변호사협회(IBA,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서울총회에 불참했다.23일 대한변호사협회(이하 대한변협)에 따르면 22~27일 6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대한변협 주최로 IBA 연차총회가 열린다.1947년 설립
2019-09-23 노경민 기자 -
'정치자금법' 피소 양정철… 검찰, 부르지도 않고 '불기소'
검찰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을 조사조차 하지 않은 채 불기소 처분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23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자유한국당이 양정철 원장과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을 정
2019-09-23 김동우 기자 -
'윤석열 비난' 공지영에… 네티즌들 "조국하고 무슨 관계?"
조국 법무부장관을 지지하는 소설가 공지영 씨가 조 장관의 집을 압수수색한 검찰을 비난했다는 기사에 가장 많은 네티즌이 분노에 휩싸였다.23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확인한 결과, 서울경제의 "'조국 지지' 공지영 '국민의 열망 배신' 윤석열 비판…'한겨레' 절독
2019-09-23 데스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