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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운명, 11월 결정된다
종편 재승인 가능할까… 분식회계 혐의 인정·반성한다는 MBN
'분식회계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종합편성채널(종편) 매일경제방송(MBN) 측이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MBN은 종합편성채널 출범 요건을 맞추기 위해 분식회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분식회계는 기업이 재정상태와 경영실적을 좋게 보이게 하기 위해 부당한 방법으로 자산
2020-02-07 김현지 기자 -
'정치공작' 원세훈, 1심서 징역 7년… "국정원 위상 실추됐다"
국정원장으로 재직하면서 각종 정치공작을 벌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원세훈(69) 전 국정원장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순형)는 7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손실과 공직선거법 위반, 국가정보원법 위반, 직권남용 등 혐의로 기
2020-02-07 김동우 기자 -
수업일 '최대 19일' 감축 허용한다… 서울지역 32개교 휴업명령
교육부가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산에 따라 초·중·고·특수학교의 수업일수 감축을 허용하기로 했다. 같은 날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송파·강남·양천·영등포구 등 4개 구 학교 32곳에 대해선 10일부터 19일까지 휴업을 명령했다.교육부는 이날 "지역과
2020-02-07 신영경 기자 -
동선 비공개 비난에 '경로 공개' 질본… 확진자, 롯데百·이마트 다녔다
질병관리본부는 7일 19~23번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의 동선 일부를 공개했다. 그러나 지역감염 우려가 커지면서 환자들의 정보를 공개해야 한다는 논란이 확산하자 뒤늦게 대처에 나선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이날 귀국한 우한 교민 중 두 번
2020-02-07 노경민 기자 -
"공정방송 포기했나"… 이강택 유임에 tbs 내부 '시끌시끌'
서울시 산하 사업소에서 재단으로 바뀌는 tbs 초대 대표이사에 이강택 현 교통방송 대표가 유임됐다. tbs가 '김어준의 뉴스공장' '아닌 밤중에 주진우입니다' 등 진보인사들을 주축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대거 편성, 공정성 논란이 인 가운데 결정된 사안이라 논란이 예상된다
2020-02-07 박찬제 기자 -
'1억원대 뇌물 수수 의혹' 이동호 전 고등군사법원장, 혐의 전면 부인
'1억원대 뇌물 수수'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동호(54) 전 고등군사법원장이 법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손동환)는 7일 오전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 위반, 범죄수익은닉법 위반, 금
2020-02-07 김현지 기자 -
'위법'이라는데… 서울시교육청 "위법사항 제외한 모의선거 검토"
서울시교육청이 4·15총선에 맞춰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려던 모의선거가 사실상 무산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교육청 계획에 따른 '사전 모의투표'는 공직선거법에 위반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선관위는 6일 전체회의를 열고 선거권이 없는 초·중·고등학
2020-02-07 신영경 기자 -
재판부 변경, 심리에 영향 없을까… 법조 인사에 우려되는 것들
지난 6일의 '2020년 법관 정기인사' 발표 이후 주요 재판의 향방에 관심이 높아졌다. '자녀입시·사모펀드 비리' 등 의혹을 받는 조국(55) 전 법무부장관 부인 정경심(58·구속) 씨, '조 전 장관 아들 인턴증명서 위조 혐의'의 최강욱(53)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2020-02-07 김현지 기자 -
"마스크 300만개, 文정부가 맞추라고 했다"… 우한대 동창회 간부 '폭로'
문재인 정부가 중국에 마스크를 지원한 민간단체에 '수량 300만 개'를 맞추라고 압력을 가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정부·여당은 최근 '중국 눈치보기'라는 비판여론 때문에 마스크 300만 장 지원설을 "가짜뉴스"로 매도했지만, 민간과 사전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보
2020-02-07 이상무 기자 -
文정권 인사 연루설… '신라젠 사태' 주범 이철, '불법모금' 또 실형
투자자를 속여 수천억원대 투자금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철 전 밸류인베스트먼트코리아(VIK) 대표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 전 대표는 이전에도 같은 방식으로 '불법모금'을 해, 대법원에서 징역 12년형을 확정받았다. 특히 그는 지난해 '주가조작' 의혹에
2020-02-07 김현지 기자 -
일본 크루즈 1척으로도 이 난리인데...
중국 크루즈 34척… 내주부터 두 달간 잇달아 입항, 부산항 '초비상'
중국을 모항으로 한 크루즈선들이 오는 11일부터 잇달아 부산항에 입항할 것으로 알려졌다. 2월부터 4월 말까지 34척의 크루즈선이 부산항에 입항할 예정이라고 한다. 부산항 관계부서에는 비상이 걸렸다.
2020-02-07 전경웅 기자 -
[오늘의 날씨] 출근길 '동장군' 여전… 서울 영하 7도·춘천 영하 10도
금요일인 7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중부서해안을 중심으로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기압골의 영향으로 눈이 내리겠다. 이날 오후 9시부터
2020-02-07 박찬제 기자 -
사망자 565명, 확진자 2만8253명
감염자랑 15초 같이 있었는데 '확진'... 우한폐렴 '무한 경고'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감염자 옆에 15초 동안 머무른 사람이 우한폐렴 확진 판정을 받았다. 6일 신경보(新京報) 등은 지난달 23일 저장성 닝보(寧波)시에 위치한 한 시장에 방문한 뒤 우한폐렴 확진 판정을 받은 56세 남성의 소식을 보도했다.
2020-02-06 박아름 기자 -
"조폭 사업가로부터 차량편의"… 은수미 성남시장, 당선무효형
조직폭력배 출신 사업가로부터 차량편의를 제공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진 은수미 성남시장이 6일 항소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은 시장은 이번 항소심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될 경우 시장 직을 잃게 된다. 선출직 공무원은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
2020-02-06 김동우 기자 -
(중국)사람이 먼저?
'중국인 입국제한' 빨랐더라면… 23번 환자 '제한 전' 들어와 전국 관광
국내에서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환자가 4명 더 발생했다. 이들 중 3명은 확진자 가족이나 접촉자로, 2차 감염자도 속출하는 모양새다. 특히 23번째 환자는 정부의 입국제한 조치 이전에 단체관광을 위해 들어온 중국인으로 확인됐다. 방역의 '골든타임
2020-02-06 노경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