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사퇴와 문재인 정권의 이성 회복을 요구한다"
"조국 사퇴" 서명운동, 언론인도 나섰다
"조국 사퇴"를 요구하는 각계각층의 서명운동이 언론계까지 번졌다.자유언론시민연대는 23일 전·현직 언론인들이 ‘조국 법무장관의 사퇴와 문재인 정권의 양심과 이성 회복을 요구한다’는 제목의 선언문을 내고 자발적 서명운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서명운동은 온라인에서 진행
2019-09-23 노경민 기자 -
[취재수첩] 5년째 ‘아마추어’ 조희연, 백년대계 맡을 수 있겠나
2018년 6월. 전국 시도교육감 선거에서는 진보 성향의 후보들이 압승을 거뒀다. 특히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교육감 직선제 도입 후 처음으로 재선에 성공한 교육감이 됐다. 조 교육감은 당시 “더 안정적이고 더 혁신적이며 더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위해 노력하라는 당부로 받
2019-09-23 신영경 기자 -
'국제 사법공조' 싫다는 검찰에… MB 재판부 "조속 진행" 명령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부가 23일 검찰에 이 전 대통령의 추가뇌물 혐의를 입증하려면 미국과 국제 사법공조 절차를 조속히 진행하라고 명령했다. 검찰은 "국제 사법공조에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이유를 들어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정준영
2019-09-23 김동우 기자 -
대한민국 '행정가'들의 요람… 서울대 행정대학원 60주년 기념식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이 개원 60주년을 맞아 기념식과 문화행사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SK홀에서 진행됐으며, 60주년을 맞은 행정대학원의 현재와 미래 연구업적, 동문 현황 공유, 내·외빈 축사 등의 구성으로 진행됐다.김기병 총동창회
2019-09-23 데스크 기자 -
정경심 검찰 소환 임박
조국 '정조준'… 현직 법무장관 첫 자택 압수수색
조국(54) 법무부장관 일가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조 장관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검찰이 검찰을 관할하는 현직 법무부장관 자택을 압수수색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23일 오전 9시쯤부터 서울 방배동 조 장관 자택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2019-09-23 노경민 기자 -
점점 커지는 경고음…
복지부 "액상전자담배 사용 자제" 권고… 美 사용자 8명 사망
보건복지부가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자제를 권고했다. 미국에서 액상형 전자담배와 관련해 중증 폐질환과 사망자가 발생한 것에 따른 조치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0일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 금연정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자제를 권고한다"고 밝혔다.
2019-09-22 박찬제 기자 -
허위 계약 바탕… 거액 채권 확보?
檢, 웅동학원 추가 압수수색… 허위공사 의혹 수사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의혹들 중 하나인 웅동학원에 대해 추가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지난달 27일에 이어 두 번째 압수수색이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고형곤)는 21일 경남 창원에 위치한 웅동중학교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2019-09-22 박찬제 기자 -
'조국 규탄' 촛불, 전국으로 활활
전국 대학생, 촛불 들고 "조국 OUT" 외친다
전국 대학생들이 연대한 촛불집회를 추진하기 위한 준비위원회가 발족됐다. 자신들을 '전국 대학생 촛불집회 발족 준비위원회'라고 명명한 이들은 지난 19일 조국 법무부 장관 규탄 집회를 열었던 서울대와 연세대, 고려대 촛불집회 집행부를 주축으로 구성됐다.22일 준비위 관계
2019-09-22 박찬제 기자 -
조국 딸, 차의과대 의전원에도 '동양대 표창장' 제출?
조국(54) 법무부 장관의 딸 조모(28) 씨가 모친(정경심 동양대 교수)이 위조한 것으로 의심되는 표창장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허위 인턴활동증명서를 차의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도 제출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20일
2019-09-21 조광형 기자 -
투자회사의 주소지는 낚시터 옆 공터
괴자금 100억이 '조국펀드' 투자사 WFM으로 들어갔다
'조국펀드' 운용사가 투자한 2차전지업체 더블유에프엠(WFM)에 100억원 규모의 '수상한' 자금이 흘러 들어간 정황이 나왔다고 20일 중앙일보가 보도했다. 수년째 적자 상태인 WFM의 전환사채(CB) 100억원어치를 사들인 회사가 CB 인수 직전 설립된 것이 확인됐다
2019-09-20 김현지 기자 -
조국, 정책보좌관에 靑·민변 출신 김미경씨 임용
법무부 장관정책보좌관에 김미경(44·사법연수원33기) 변호사가 임용됐다. 김 변호사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민변) 출신으로, 조국 장관과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함께 근무했다. 법무부는 김미경 변호사를 20일자로 장관정책보좌관에 임용했다고 밝혔다.
2019-09-20 김현지 기자 -
비공개인 건 또 왜?
조국이 '검사와의 대화'?… 법조계 "범죄 혐의자가 왜?"
조국(54) 법무부장관이 20일 검찰개혁 등에 대한 일선 검사 등의 의견을 듣는 '검사와의 대화' 순회 일정을시작했다. 조 장관은 지난 16일 전국 각 검찰청을 찾아 직접 검찰 구성원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첫 방문지로 선정된 의정부지검은
2019-09-20 노경민 기자 -
'조국펀드' 투자한 익성·IFM 전방위 압수수색
조국(54) 법무부장관 일가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0일 자동차부품업체 '익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익성은 '조국펀드'가 투자한 회사 중 하나다.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충북 음성군에 있는 익성 본사와 공
2019-09-20 김현지 기자 -
네티즌 화나요 폭발한 기사…'댓글조작, 40분이면 끝'
조선일보 디지털편집국 인턴기자가 인터넷 댓글 여론 조작 과정을 살펴보기 위해 '댓글 작업단' 일원으로 참여한 결과, 10시간 만동안 총 100여 개의 댓글을 조작했다는 기사에 네티즌들이 가장 많은 분노를 표출했다.빅터뉴스가 20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뉴스들을 워드미터
2019-09-20 데스크 기자 -
이게 4.19다
교수 3400명, 법조인 650명, SKY 학생 1000명… "조국 아웃" 잇달아 함성
“무법자 조국이 검찰개혁 웬말이냐.”“나는 되고 너는 안 돼. 조로남불 물러나라.”서울대·고려대·연세대를 상징하는 ‘SKY’ 학생들이 19일 조국(54) 법무부장관을 규탄하는 촛불집회를 개최했다. 각 대학의 촛불집회는 총학생회의 주도가 아닌 재학생과 동문들이 주도했다.
2019-09-20 박찬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