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게 사대 근성

    국군의 날 앞두고… 6.25 적국 '중공 수립' 기념한 서울시의회

    국군의 날을 앞두고 서울시의회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70주년’ 기념행사가 열려 논란이 일었다. 국군의 날과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70주년은 10월1일로 같다. 6·25 당시 우리와 총부리를 맞대고 싸운 중국의 국경일을 시의회가 앞장서서 축하하는 게 적절하냐는 지적이

    2019-09-27 전명석 기자
  • 그래도 우병우는 이 정도는 아니었지

    [현장]'조국사태' 묻자… 시민들과 웃던 우병우 표정이 변했다

    서울대 법대, 청와대 민정수석, 서울대 최악의 동문 1위.조국(54) 법무부장관과 우병우(52)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이력이다. 이들 두 사람은 전 정권과 현 정권에서 대통령의 신뢰를 받는 ‘실세’라는 점과, 현직에 있을 때 가족 비리 의혹이 불거졌다는 등의 공통점도

    2019-09-27 김현지 기자
  • '버닝썬' 당시 민정수석이 조국

    검찰, 경찰청 압수수색… '버닝썬' 윤 총경 자료 확보

    검찰이 클럽 버닝썬과 유착 의혹을 받는 윤모(49) 총경과 관련해 27일 경찰청을 압수수색했다. 조국(54) 법무부장관이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재직할 당시 민정수석실에서 함께 근무했던 윤 총경은 최근 조국 일가의 '사모펀드 투자 의혹'에도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아 검찰 수

    2019-09-27 김동우 기자
  • 학자들의 참된 용기

    "조국 퇴진"… 시국선언 참여 교수 3265명, 실명 밝혔다

    조국(54) 법무부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며 전·현직 대학교수들의 시국선언을 주도한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 27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수 3265명의 명단을 공개했다.정교모에 따르면 전국 299개 대학 4366명(22일

    2019-09-27 신영경 기자
  •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직권남용이라면, 조국도 직권남용"

    '검사와 통화' 조국… 법조계 "직권남용 소지 명백하다"

    조국 법무부장관이 자택을 압수수색하던 현장 검사에게 전화를 걸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했다. 조 장관은 "아내의 건강을 배려해달라"는 취지였으며 수사 개입은 아니라는 주장이지만, 법조계에서는 직권을 남용해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직권남용'에 해당할 수 있

    2019-09-27 김동우 기자
  • 이런게 적반하장

    조국 전화 받은 검사가 문제라니…"황당한 민주당" 네티즌 분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조국 법무부장관의 '검사와 통화' 논란에 도를 넘는 방어에 나서 네티즌들의 분노를 샀다.27일 오후 3시 기준 조선일보의 "'검사, 법무장관 전화 왜 받았나'…與서 나오는 희한한 조국 방어론" 기사가 네이버에서 '가장 많이 본 뉴스' 6위를 차지했

    2019-09-27 데스크 기자
  • 웅동학원 36억, 어디로 갔나?

    "조국 웅동학원 때문에 망했다"… 목공소 대표 절규에 '화나요' 2만 개

    조국 법무부장관 부친이 경영하던 고려종합건설의 하도급업체 대표였던 강모(62) 씨가 조 장관의 기자회견을 보고 "다 거짓말"이라면서 분통을 터뜨렸다는 기사에 가장 많은 네티즌들이 '화나요' 이모션을 남겼다.빅터뉴스가 27일 하루간 쏟아진 네이버 기사들을 워드미터로 분석

    2019-09-27 데스크 기자
  • 10월1일 '리멤버NK' 행사… 北인권 개선 공로자에 ‘인권상’

    트루스포럼은 10월1일 오후 6시30분 서울 중구 정동교회 아펜젤러홀에서 ‘리멤버NK'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트루스포럼은 북한 인권 개선 공로자들에게 ‘리멤버NK인권상’을 수여한다. 수상자는 행사 당일 발표한다.주최 측은 “본 행사는 북한 인권 이슈를 공론화

    2019-09-27 전명석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 육류값 ‘연쇄 폭등’ 조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계속되는 확산에 돼지고기를 비롯한 축산물 가격 급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ASF 발병지역에 내려진 이동금지명령과 해당 농장을 포함한 인근 지역에서의 돼지 살처분 등으로 공급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돼지고기 가격이 올라감에 따라 대체재로

    2019-09-26 전명석 기자
  • '서울시 무상교복' 반대하더니…"30만원 현금 주자"는 조희연

    예산 부족 등을 이유로 서울시의 무상교복 도입 추진을 반대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사용처 제한을 두지 않는 30만원 상당의 교육바우처를 지급하자고 제안했다. 3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통해 학생들이 교복을 포함한 필요 물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것이다.&nbs

    2019-09-26 신영경 기자
  • "고유정, 전 남편 이어 의붓아들도 살해"… 경찰 잠정 결론

    ‘전 남편 살해 및 시신 훼손·유기’ 혐의를 받는 고유정(36)이 의붓아들 A(5) 군을 살해한 것으로, 경찰이 25일 잠정 결론을 내렸다. 지난 3월2일 청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A군이 숨진 지 6개월여 만이다. 고유정은 지난 5월25일 제주시의 한

    2019-09-26 박찬제 기자
  • 끝도 없는 '조로남불'

    조국, 서울경찰청장이 수사관에 전화했을 땐… "구속하라" 주장했었다

    조국(54) 법무부장관이 지난 23일 검찰의 자택 압수수색 당시 압수수색팀장에게 전화한 사실이 밝혀졌다. 조 장관은 과거 국정원 댓글사건 당시 김용판 서울경찰청장이 부하인 수사관에게 전화한 것에 대해 "구속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26일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

    2019-09-26 노경민 기자
  • "거짓과 위선으로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격분시켜"

    학생, 교수, 언론인… 이번엔 변호사 1036명 "조국 사퇴" 시국선언

    사모펀드, 자녀 입시비리, 웅동학원 무변론 패소 등 각종 의혹에 휩싸인 조국(54) 법무부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는 지식인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학교수에 이어 변호사 1000여 명도 '조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시국선언에 동참했다. 조 장관 의혹에 대한 변호사들의

    2019-09-26 김현지 기자
  • '조국, 압수수색 검사와 통화'… 네티즌 "명백한 직권남용"

    조국 법무부장관이 지난 23일 자택 압수수색이 시작된 직후 압수수색팀장과 통화했다는 내용의 기사가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본 기사 1위에 꼽혔다. 26일 오후 16시30분 기준 네이버에서 '가장 많이 본 뉴스' 선두를 달리는 기사는 서울경제의 "(속보) 조국 '

    2019-09-26 데스크 기자
  • 사실이면 가족사기단?

    검찰, 조국 동생-前 제수 소환… 웅동학원 '위장소송' 조사

    검찰이 조국 법무부장관 일가가 운영하는 웅동학원 관련 의혹 조사를 위해 조 장관 동생과 그의 전처 조모 씨를 소환했다. 검찰은 26일 오전 조씨와 그의 전처를 불러 웅동학원에 공사비청구소송을 제기하고, 웅동학원은 변론을 포기하게 된 경위 등을 추궁한 것으로 알

    2019-09-26 데스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