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당 일각 '유시민이 그리워...'

     “아~ 유시민이 그립다”최근 열린우리당 당원들 사이에서는 지난 1월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입각한 유시민 의원을 ‘애타게’(?) 갈구하는 목소리가 심심찮게 나오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연희 의원의 성추행

    2006-03-08 정경준
  • "한나라탄압했다"이범관 입당보류파문

    경기도지사 출마를 희망하며 지난 2일 한나라당 입당선언을 한 이범관 전 광주고검장의 입당이 일단 '보류'됐다.뉴데일리가 8일 단독입수한 한나라당 경기도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의 심사결과 통보서에 따르면, 경기도당의 심사결과 이 전 고검장의 과거 전력을 문제삼아 '입당보류'

    2006-03-08 이길호
  • 강운태 돌연 대권도전, 진짜(?)

    민주당내 지각변동이 일어나는 것인가. 민주당의 광주광역시장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강운태 전 의원이 8일 돌연 대권 도전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강 전 의원의 ‘뜻밖의 결정’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광주·전남지역을 기반으로 ‘한화갑

    2006-03-08 송수연
  • 미적대는 최연희,한나라"미치겠다"

    여기자 성추행 사건으로 의원직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최연희 의원이 외부와 접촉을 끊고 잠적한지 9일째. 최 의원의 잠적 시간이 길어질 수록 한나라당의 고민도 깊어가는 모습이다. 당초 한나라당은 최 의원이 바로 의원직을 사퇴할 것으로 예상했다. 사건이 터진 직

    2006-03-08 최은석
  • "이해찬 '외줄타기 광대짓'그만둬라"

    청와대의 '이해찬 감싸기' 움직임에 각 야당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청와대와 열린우리당 일부의원들의 '동정론' 분위기에 맞서 한나라당이 총리해임건의안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는 강경 입장을 내비친 데 이어, 민주노동당과 국민중심당도 '퇴임'을 주장하며 목소리를 같이

    2006-03-08 이길호
  • "강금실,나랑 '진·실게임'해보자"

      "자타가 공인하는 노무현의 사람이며 노무현 정권 '코드인사' '포퓰리즘의 상징'인 강금실 전 장관이 수도분할을 옹호하고 싶다면 무대로 나와라"한나라당의 서울시장 경선 후보인 박진 의원이 서울시장 출마여부를 놓고 묘한 행보를 하고 있는 강금

    2006-03-08 최은석
  • "정동영 한번 뜨면 천지개벽된다"

    대전∙충청 지역에서부터 시작된 열린우리당의 ‘정책간담회’를 놓고 야권에서 ‘선심정책이자 사전선거운동’이라며 강력반발하고 있다.  한나라당 이정현 부대변인은 8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열린당 정동영

    2006-03-08 강미림
  • '강금실 모시자니 집안 꼴이 영…'

    열린우리당이 5·31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선출방식을 놓고 내홍에 휩싸였다.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의 전략공천이 가시화되면서 이미 서울시장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이계안 의원이 의원직 사퇴까지 시사하며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강 전 장관의 영

    2006-03-08 정경준
  • 권문용 "서울시 공무원 6000명 감축하겠다"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출마를 선언한 권문용 전 강남구청장이 7일 ‘서울시 공무원 6000명 인력 감축’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권문용 전 강남구청장 ⓒ뉴데일리

    2006-03-08 이주영
  • ‘이해찬골프질'에 정동영'웬횡재'

    이해찬 국무총리의 ‘3·1절 골프질’ 파문의 최대 수혜자를 누굴까. 정치권 안팎에서는 주저없이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을 꼽고 있다. 여권의 차기 대선후보 자리를 놓고 가시밭길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이 총리의 골프 파문은 뜻밖의

    2006-03-08 정경준
  • 한나라"이해찬 성한 곳 전혀없다"

    사퇴로 가닥을 잡아가던 이해찬 국무총리의 거취 문제가 갑작스런 청와대의 '이해찬 감싸기'와 열린우리당 내 일부 친노 직계 의원들의 '이해찬 동정론'으로 인해 분위기가 반전되자 한나라당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한나라당은 8일 거듭 이 총리의 사퇴를 촉구했다. 

    2006-03-08 최은석
  • '거짓말시리즈 골프파문' 악화일로

    이해찬 국무총리가 직접 사과성 발언을 하고, 골프회동 수행에 나섰던 이기우 교육부차관이 구체적인 사건경위에 대한 해명에 나섰지만 '3.1절 골프파문'은 쉽게 풀리기는 커녕 더욱 악화되고 있다. 오히려 사건초기부터 이 총리 측의 임기응변식 대응과 변명이 '거짓말 시리즈'

    2006-03-08 이길호
  • ‘강금실식 사전운동’은"호호호"

    7일 오후 열린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의 법무법인 사무실 이전 기념리셉션에 취재진이 대거 몰려들면서 이 행사가 마치 강 전 장관의 서울특별시장 출마 공식 기자회견장을 방불케 해 눈길을 끌었다. 열린우리당의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돼 왔던 강 전 장관이 그간 

    2006-03-07 정경준
  • 동해시 사회단체 “최연희 사퇴 안돼”

    최연희 의원 성추행 사건 '후폭풍'이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 동해지역의 사회단체장들이 최 의원의 사퇴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최 의원이 살고 있는 평창동 지역에는 최 의원에 대해 적대감을 드러내는 플래카드가 나붙고 있는데 반해

    2006-03-07 강미림
  • 한 공천자 "최연희 만난적 없다"

    한나라당 경기도 이천시장 후보 공천신청자가 여기자 성추행 사건으로 의원직 사퇴요구를 받고 있는 최연희 의원에게 접대를 했다는 한 언론사 보도에 대해 한나라당이 7일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 한나라당은 ‘여기자 성추행’ 파문을 불러온 최 의원과 당 공

    2006-03-07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