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동연 민주당 통합발언에 민주당 '발끈‘

    열린우리당 염동연 사무총장은 6일 민주당과의 통합문제에 대해 “당내에 통합모임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가능성이 전혀 없지는 않다”면서 “추진된다면 개인자격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염 총장의 이같은 발언은 민주당과의 통합문제를

    2006-03-06 정경준
  • 박근혜, 작심하고 이명박 때렸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6일 이례적으로 공개회의를 통해 대권경쟁자인 이명박 서울특별시장과 반박(反朴)세력 즉, 친(親)이명박계 인사들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사학법 투쟁 이후 잘 입지 않던 바지 정장을 입고 회의장에 나타난 박 대표의 이날 표정은 무엇인가를 작

    2006-03-06 최은석
  • 이계안“이러다가는 대선서도 진다”

    5·31 지방선거와 관련, 열린우리당 내 공천 잡음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열린당 서울특별시장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이계안 의원은 6일 당 지도부가 일부 지역에 대한 전략공천 가능성을 시사한 데 대해 발끈하며 “당 지도부가 노

    2006-03-06 정경준
  • 이명박, 사투하는 박근혜 흔들지 말라

    부동의 1위라고 한나라당을 관전(觀戰)하는가?한나라당이 근래 새롭게 태어나야하는 변화의 시기에 같은 당 소속 이명박 서울시장이 한나라당을 향해 “한나라당은 해변가에 놀러온 사람들 같다”는 폄훼 발언은 시의적절하지도 못할뿐더러 한나라당 소속 당인으로

    2006-03-06 양영태
  • 한나라 ‘최연희 후폭풍’ 타격 현실로

    ‘최연희 후폭풍’이 실제로 한나라당의 지지도에 적지 않은 타격을 준 것으로 드러났다.내일신문이 한길리서치연구소에 의뢰해 6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한나라당을 지지한다는 의견이 25.4%였지만 ‘최연희 의원 사건으로 한나라당에

    2006-03-06 강미림
  • 민노'최연희 사퇴안하려는것 같다'

    ‘여기자 성추행’ 파문을 일으킨 최연희 의원을 놓고 한나라당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 의원이 의원직을 내놓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어 한나라당 지도부를 더욱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 당 지도부가 거듭 의원직

    2006-03-06 송수연
  • 청와대, 후임총리로 지방대총장들서 검토

    청와대가 6일 골프 파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실상 사의를 표명한 이해찬 국무총리 후임과 관련, 전·현직 지방대학교 총장들을 중심으로 인선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같은 인선 작업 배경에는 사회양극화 문제의 핵심인 교육양극화 문제를

    2006-03-06 정경준
  • 박진 "노정부, 장기집권위해 수도분할"

    한나라당 박진 의원 ⓒ뉴데일리 한나라당 박진 의원이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지방행정체제 개편 기본법’에 대해 “국민을 분열시켜 장기 집권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비난했다.박 의원은 6일 서울 중구

    2006-03-06 이주영
  • 박계동 "박근혜 정치력없어 부인"

    “박근혜 대표가 정치력이 없는 것이다. 불똥이 자기한테 튀니 차단하기 급급해서 그렇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내 서울시장 후보 외부인재영입을 둘러싼 논란이 잦아들지 않고 있다. 논란의 단초를 제공한 한나라당 박계동 의원은

    2006-03-06 송수연
  • '골프공과 함께 날아간 대권꿈?'

    '3.1절 골프질'로 이해찬 국무총리가 사실상 사의를 표함에 따라, 정치권 일각에서는 잠재적인 여권의 대권주자로 꼽히던 이 총리의 '꿈'이 완전히 사라진 게 아니냐는 전망이 대두되고 있다. 그동안 수차례 골프 구설수와 부동산 투기 의혹, 그리고 국회에서의 태도

    2006-03-06 이길호
  • 한나라 '이해찬 시간끌지 말고 나가라'

    이해찬 국무총리에 대한 한나라당의 공세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3·1절 골프파문에 대한 여론의 비난수위가 점차 높아지며 뻣뻣했던 이 총리가 사실상 사의를 표명하고 고개를 숙이자 한나라당은 더 강경하게 이 총리를 코너로 몰아가는 모습이다. 특히 한나라당은 이

    2006-03-06 최은석
  • "유시민,슬슬 입이근질거리나보다"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5일 전국 400여 대학 총·학장들에게 신입생들의 과음 자제를 당부하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낸 데 대해 일각에서 유 장관이 편지를 보낸 시점과 의도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유 장관은 복지부 홈페

    2006-03-06 강미림
  • 김근태총리설에 “거기가서 뭘해”

    이해찬 국무총리가 골프 파문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실상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후임 총리로 김근태·김혁규 열린우리당 최고위원이 여권 내부에서 거론되고 있다. 이 총리의 교체 여부는 노무현 대통령이 아프리카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14일 이후에나 결정될 것으로

    2006-03-06 정경준
  • 박근혜,이명박에 "당에 도움안돼"

    한나라당 유력한 대권후보인 박근혜 대표와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이 본격적인 대권기싸움을 펼치는 모습이다.이 시장이 지난 3일 최근 최연희 전 사무총장 성추행 파문 등 악재가 잇따르고 있는 한나라당 상황과 관련, "해변에 놀러온 사람들 같다"고 강하게 비판

    2006-03-06 최은석
  • '이해찬 대통령만들기모임' 정체는

    ‘부산을 기점으로 한 이해찬 국무총리 대통령 만들기 모임이 존재한다’ 이해찬 국무총리가 사의 표명까지 했지만 ‘3·1절 골프’를 둘러싼 뒷말들이 무성한 가운데 이번 골프가 부산을 중심으로 한 이 총리의 정치 사조직

    2006-03-06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