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김대업동생 채점표 공개하라"

    한나라당이 2002년 대선 패배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김대업 병풍’의 악몽이 다시 떠오르는 듯 김대업씨 친동생이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위원에 채용된 것에 대해 맹공을 퍼붓고 있다. 한나라당은 19일 군의문사위 조사위원 채용 과정의 채점표와 채

    2006-05-19 송수연
  • '박근혜 상대는 정동영 아닌 노무현'

    열린우리당의 파상공세에 맞대응을 자제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총구를 청와대로 겨눴다 한나라당은 문재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부산정권'발언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의 공식적인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미 문 전 수석의 발언에 "지역감정 조장"이라며 중앙선거

    2006-05-19 최은석
  • 대권 자신감붙은 박근혜, 왜 달라졌나

    대선 후보로 다른 사람을 밀 수도 있나? "나라와 국민을 위해 정말 적합하고 필요한 분이라면 저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밀 수 있는 것 아닌가"(2005년 9월7일 주간동아 인터뷰)한나라당의 대선 승리를 위해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에게 대선 후보를 양보

    2006-05-19 최은석
  • 오세훈, 강금실과 격차 더 벌려

    열린우리당이 5·31지방선거에서 ‘막판 뒤집기’ ‘대역전 드라마’를 다짐하고 있지만 여전히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와 SBS가 여론조사전문기관 미디어리서치, TNS미디어에 공동 의뢰해 16

    2006-05-19 송수연
  • "정치인들 그동안뭘했나 화가난다"

    ‘역시 시간이 문제다’5․3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8일 열린우리당 강금실 서울시장 후보에게 예정된 공식 일정은 12개. 후에 추가된 동대문 두산타워 앞 유세까지 더하면 총 13개. 일정 자체가 서울 곳곳을 직접 발로 누비며

    2006-05-18 정경준
  • 박근혜 "염홍철, 대전시민 속였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5·31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하자마자 열린우리당 염홍철 대전시장 후보를 정조준하고 나섰다. 한나라당은 열린당 우세가 점쳐졌던 대전에서 자당 소속 박성효 후보가 열린당 후보를 바짝 따라잡고 있다는 자체 판단에 따라&nb

    2006-05-18 송수연
  • "김대업사기쳐서 당선됐다는 증거"

    김대업씨의 친동생이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조사위원으로 채용된 것이 알려지자 한나라당은 즉각 '보은성 채용'이라며 맹비난했다. 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은 18일 2002년 대통령선거 당시 이회창 후보 아들의 병역비리 은폐의혹을 제기한 김씨의 친동생이 군의

    2006-05-18 이길호
  • "좌익이 대한민국을 마구 팬다"

    “노무현 좌파정권은 무장해제시킨 군인들을 맨몸 상태로 만들어 김정일의 지령을 받은 좌익몽둥이 부대 앞에 제물로 바치고 있다. 노 정권은 김정일 세력과 손잡고 국가반역의 길을 가려는가” 평택사태를 우려하는 보수단체들을 주축으로 '좌익폭동 진압촉구 국

    2006-05-18 강미림
  • 한총련, 박근혜 광주 유세 훼방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18일 ‘반(反)한나라당’ 성향이 강한 광주에서 5·31지방선거운동 스타트를 끊었다. 당 대표에 취임한 이후 꾸준히 호남에 공을 들여온 박 대표는 대선 전초전이라고 할 수 있는 지방선거도 광주에서 출발하며 호남에

    2006-05-18 송수연
  • 맹형규도, 박진도 "오세훈! 오세훈!"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첫 거리유세를 갖고 선거전에 들어갔다.5.18 추도묵념으로 시작된 이날 유세에서 오 후보는 '클린선거, 칭찬선거'를 약속하면서 "서울시민과 함께 꿈을 이뤄나가겠다"며 지지

    2006-05-18 이길호
  • 2030도 '나는 진보가 싫어요'

    국민들의 보수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헤럴드경제와 여론조사전문기관 ‘더피플’이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자신의 정치적 이념성향이 ‘보수’라고 답한 응답자는 59.7%에 달했다. 특히 20·30대 젊은층에서도

    2006-05-18 송수연
  • 이상수, '강금실 패배 시인'(?)

    열린우리당 소속의 이상수 노동부 장관이 '오세훈 후보가 아니라면 누구라도 이길 수 있을텐데 안타깝다'며 사실상 같은 당 강금실 후보의 패배를 기정사실화한 듯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예상된다.이 장관은 17일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가진 뒤 점심자리

    2006-05-18 이길호
  • 눈물흘리면 또 재미본다고 믿는 강금실·진대제

    문화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이신우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41년 1월 일본 군부는 미국과의 일전이 불가피하다는 방향으로 기울고 있었다. 당시 미국에서 돌아온 한 무관의 가방 속에는 미&middo

    2006-05-18
  • 맹형규 "노무현 시대는 절망·고통의 시대"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아깝게 고배를 마신 한나라당 맹형규 전 의원이 5·31지방선거 공식선거전이 시작된 18일 당에 고언을 보냈다. 맹 전 의원은 이날 당원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원들의 결집을 촉구하고 높은 지지율 때문에&nbs

    2006-05-18 최은석
  • 민주 "선관위 상대 제소할것"

    ‘안방’인 광주시에서 비례대표 광역·기초의원을 한명도 배출하지 못할 위기에 처한 민주당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나왔다. 민주당은 18일 “광주시 비례대표 후보를 마감시간 내에 등록하지 못한 것은 온라

    2006-05-18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