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리공관에 간이 골프연습장까지...

    도를 넘나든 이해찬 국무총리의 ‘골프 사랑’이 총리공관까지 이어졌다. 이 총리가 ‘3.1절 골프’로 사퇴압박을 받는 등 곤욕스러워 하고 있는 가운데 총리 공관에 미니골프 연습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2006-03-10 강미림
  • 고건 '싱크탱크' 본모습 드러낸다

    고건 전 국무총리의 대선자문그룹으로 '싱크탱크'역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진 '미래와경제(Great Korea Forum)'가 13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미래와경제는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창립총회 겸 토론회를 갖고 이세중 전 대

    2006-03-09 이길호
  • "천정배,강정구땐 물불안가리더니 왜가만있나"

    서울구치소에서 성추행 당한 뒤 자살을 기도한 김모씨 외에도 11명의 여성 재소자가 같은 교도관에게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밝혀지고 구치소측이 이를 조직적으로 은폐하려 했던 것으로 드러나자 한나라당이 천정배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며 강하게 비판했다.특히 한나라당은 이

    2006-03-09 최은석
  • "이해찬·유시민 전생에 샴쌍둥이"

    ‘골프질’로 퇴진 압력을 받고 있는 이해찬 국무총리와 남다른 인연을 가지고 있는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이 ‘이해찬 구하기’에 나선 것이 불난 데 기름을 부은 격이 됐다. 유 장관이 9일 “이 총리가 좀 더 했으면 좋겠

    2006-03-09 송수연
  • '여성대통령 나온다니 그렇게겁나?'

    지난 7일부터 일본을 방문 중인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일본에서의 활동에 대해 열린우리당 인사들이 ‘적절치 못한 처신’이라고 비판하자 한나라당이 "차라리 쇄국 정책을 하라고 해라"면서 발끈하고 나섰다 한나라당 이

    2006-03-09 강미림
  • 최연희"사퇴후 무소속나서 심판받겠다"

    '여기자 성추행'사건으로 의원직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최연희 의원이 의원직 사퇴 후 7월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는 결심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YTN은 9일 최 의원 한 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2006-03-09 최은석
  • 화난 손학규"이해찬부터 심판해라"

    한나라당 대권주자로 꼽히는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최근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경기도 감사결과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오영교 행자부 장관의 공식사과와 담당 감사관 징계를 요구했다.손 지사는 9일 이러한 요구를 담은 항의서한을 발송하고 "열심히 일하는 경기도

    2006-03-09 이길호
  • '재야출신 이해찬?언젯적 얘기를…'

    “이 총리가 재야 출신이라고? 이미 제도권이다”이해찬 국무총리의 ‘3·1절 골프’파문이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한 혐의를 받거나 주가조작 등으로 처벌받은 부도덕한 기업인들과 얽히고설키면서 ‘3·

    2006-03-09 정경준;이주영
  • "철밥통총리라도 이번엔 못버틸걸"

    "총리가 사퇴도 하지 않고, 대통령도 입장을 표하지 않으면 야당으로서는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하겠다"'3·1절 골프질'로 논란을 일으키고 여론의 비난을 받고 있는 이해찬 국무총리의 거취를 놓고 청와대와 여권이 유임에 무

    2006-03-09 최은석
  • 국정브리핑 "골프파문'언론탓'" 강변

    국정홍보처가 운영하는 '국정브리핑'이 이해찬 국무총리의 골프파문에 대해 '언론탓'을 집중 거론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국민세금으로 운영되는 정부기관의 사이트가 국민여론과 큰 차이를 두면서까지 이 총리를 두둔하는 모양새를 나타낸 것은 이해가 가지않는 행태라는

    2006-03-09 이길호
  • 이해찬 부하도 골프치곤 '발뺌'

    10여년 동안 이해찬 국무총리를 보좌해온 ‘총리의 입’ 이강진 국무총리공보수석비서관이 3.1절 골프질 파문이 터져나온 4일 아침 경기도 뉴서울컨트리클럽에서 지인들과 골프를 쳤다고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9일 매일경제는 이 수석이 골프를 쳤느냐고&

    2006-03-09 강미림
  • "이해찬 사퇴하는줄 알고 축하주쐈는데"

    이해찬 국무총리 측이 돌연 '사의표명을 한 적이 없다'며 말을 뒤집고 나서 네티즌들을 또한번 '경악'케 하고 있다.이 총리의 핵심측근인 이강진 총리공보수석은 8일 "지난 5일 이 총리의 발언은 자신의 거취문제를 노무현 대통령의 해외순방 이후 말하겠다고

    2006-03-09 이길호
  • 박진,고건 만나 "한나라당에 입당하라"

    한나라당 박진 의원이 지난 6일 유력 차기 대권주자 중 한명으로 각 정당의 구애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고건 전 국무총리에게 입당을 제의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당내 서울시장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박 의원은 두 차례 서울시장을 역임한 바 있는 고 전 총리에게 자문

    2006-03-09 송수연
  • "100만표를 찾아야 대선에서 이긴다"

    한나라당의 2006 지방선거 슬로건은 간단하다. 한나라당의 2006년 지방선거의 슬로건은 ‘골프정권 심판’, 지난 2002 지방선거의 슬로건이 ‘부패정권 심판’이었다면 이번 2006 지방선거의 슬로건은 골프정권 심판인 셈이다.

    2006-03-09 곽호성
  • "이의근,'대역죄인 김혁규'닮지마"

    “백이숙제는 못될지언정 ‘제2의 김혁규’가 될 수는 없습니다” 사의를 표명한 이해찬 국무총리 후임으로 거론됐다는 보도가 나온 한나라당 소속 이의근 경상북도지사에게 한나라당 부대변인이 공개편지를 보내 이 지사가 &lsq

    2006-03-08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