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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라더니 이젠'고건 나쁜Ⅹ'?
열린우리당이 15일 집단적으로 고건 전 국무총리 ‘때리기’에 나섰다. 지난 12일 정동영 의장과 고 전 총리가 만나 지방선거 연대 문제를 논의했으나 무산된 이후 고 전 총리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속속 터져나오고 있다. 불과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l
2006-03-15 정경준 -
강재섭 "젊은이 꿈키워줘야 대선서 이겨"
한나라당 원내대표 사퇴 후 석달 동안 칩거에 들어갔던 강재섭 의원이 15일 연세대 리더십센터 초청 특강에 나서며 대권 도전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는 7월 전당대회를 전후로 대권도전을 공식 선언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강 의원의 이날 강연
2006-03-15 강미림 -
"한총련 평화원정대는 국제망신"
북한인권 문제를 둘러싼 진보 진영과 보수진영간의 갈등이 멀리 벨기에에서 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오는 22~23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북한인권국제대회’에 통일연대·한총련(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이 대규모 시위 원정대를 보내기로
2006-03-15 송수연 -
"이해찬 의원직사퇴까지 갈수있다"
"이해찬 총리 사임으로 끝날 문제가 아니다" 이해찬 국무총리의 사의표명과 노무현 대통령의 수용 방침에도 3·1절 골프파문에 대한 한나라당의 공세수위는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오히려 노 대통령의 공식사과를 촉구하며 파문
2006-03-15 최은석 -
청와대갔다 짐만 떠메고 나온 정동영
노무현 대통령의 이해찬 국무총리 사표 수용이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과의 단독면담에서 전격 결정됨에 따라 이를 계기로 향후 국정운영의 무게추가 정 의장 중심의 ‘당 우위’쪽으로 쏠릴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단은 노 대통령이 정 의장과의 단독 면
2006-03-15 정경준 -
한나라 '최연희, 내일까지 사퇴하라'
한나라당이 최연희 의원의 거취문제와 관련, 의원직 자진사퇴를 거듭 촉구하며 압박에 들어갔다. 만일 최 의원이 계속 입장정리를 미룰 경우 국회차원의 '사퇴권고결의안' 처리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 최 의원의 탈당으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이 공석이된 동해·삼척지
2006-03-15 최은석 -
"더이상 북한주민을 죽이지 말라"
북한에서도 악명 높은 요덕정치범수용소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요덕스토리(연출 정성산)’의 막이 올랐다. 요덕스토리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첫 공연을 갖는다.
2006-03-15 이주영 -
이기우 교육차관 사표 제출
이기우 교육인적자원부 차관이 3.1절 골프파문과 관련, 15일 사표를 제출했다. 청와대는 이 차관의 사표를 수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이 차관은 이날 오전 교육부 기자실을 방문, "밤새도록 생각한 끝에 물러나는 것이 도리인 것 같아 사표를 냈다"며
2006-03-15 -
'생활시장 맹형규' 서울현장투어 시작
한나라당 서울특별시장 후보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맹형규 전 의원이 본격적인 유권자 대면접촉에 돌입하면서 ‘국회의원직’에 매어 있는 당내 다른 경쟁자들보다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06-03-15 송수연 -
이해찬밀어내기,김근태‘일등공신’
열린우리당 우상호 대변인은 14일 이해찬 국무총리 사의를 노무현 대통령이 적극 수용한 것과 관련, “김근태 최고위원의 입장 변화가 이번 사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 총리와는 당내 역학구도상 같은 재야 운동권 출신으로
2006-03-15 정경준 -
이명박"노정권,대한민국정체성 건드려"
“사회주의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건드리고 있다” 서울시와 워싱턴의 자매결연을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은 13일 오후(현지시각) 워싱턴DC와 인접한 버지니아주 소재 맥린힐튼 호텔에서 열린 지역동포 초청간담회에서
2006-03-15 강미림 -
"노,이젠 대중동원도 맘대로안돼"
정치전문 분석가들은 2006~2007년 우리 정치를 어떻게 전망하고 있을까? 국내 대표적인 정치 여론조사·컨설팅 전문가들이 14일 한 자리에 모여,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와 2007년 대통령 선거를 겨냥한 한국정치 대전망을 내놓았다. 유기체와 같은
2006-03-14 정경준 -
야 "이총리 사의수용 당연한일" 환영
노무현 대통령이 이해찬 국무총리의 사의를 수용하기로 하자 야당들은 14일 일제히 “당연한 결과”라며 환영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한나라당은 노 대통령의 이 총리 사의 수용에 대해 반색하면서도 ‘3·1절 골프’ 관련
2006-03-14 송수연 -
노대통령 이해찬 사의수용
노무현 대통령은 14일 골프 파문 당사자인 이해찬 국무총리의 사의 표명과 관련, “당의 의견을 받아 들이겠다”면서 이 총리의 사의를 수용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과 면담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열린당 우상호 대변인이
2006-03-14 정경준 -
대권레이스, '강재섭도 있소이다'
한나라당 강재섭 전 원내대표가 차기 대권을 향한 시동을 걸기 시작했다. 박근혜 대표, 이명박 서울특별시장, 손학규 경기도지사와 함께 당내 차기 대선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강 의원은 '강연정치'를 신호탄으로 본격적인 대권레이스에 합류한다. 강 전 대표의
2006-03-14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