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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김영숙 "교육부가 대학부냐"
“교육인적자원부라고 부르지 말고 차라리 대학부라고 이름을 붙여라” 한나라당 김영숙 의원은 13일 국회 교육∙사회∙문화 대정부질문에서 대학교육문제에 치중한 노무현 정부의 교육정책을 비난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노무현 정부
2006-04-13 강미림 -
국민25% "열린당 절대 안찍는다"
한나라당의 정당지지도가 오세훈 전 의원의 서울시장 출마 선언 이후, 8.3%포인트나 급상승한 39.8%로 나타났다. 열린우리당과의 지지율격차는 무려 17.2%까지 확대됐다. 또 우리 국민 10명 중 3명은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 절대로 찍지 않을 정당으
2006-04-13 정경준 -
맹형규 "지도부 사퇴주장은 정략적"
한나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맹형규 전 의원이 당 소장파를 향해 쓴소리를 퍼부었다. 맹 전 의원은 일부 소장파 의원들이 김덕룡 박성범 두 중진 의원의 대형공천비리 사건을 '박근혜 대표 책임론'으로 확산시키는 데 대해 맹비난했다.맹 전 의원은 13일 KBS라디오 프로그램
2006-04-13 최은석 -
홍준표"오세훈 껍데기 벗기겠다"
"오세훈의 껍데기를 벗기겠다" vs "토론 기대해도 좋다" 한나라당의 서울시장 경선이 맹형규 홍준표 오세훈 세 후보로 압축되면서 본격적인 경선 경쟁이 시작됐다.
2006-04-13 최은석 -
주성영 “노정권은 사이비진보세력·얼치기"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은 13일 노무현 정권과 여권의 주요 관료 및 정치인들에 적대감을 내비치면서 ‘아지랑이’와 ‘오렌지’ 등에 비유하며 혹평해 눈길을 끌었다. 주 의원은 이날 국회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
2006-04-13 강미림 -
권문용 "나는 이미지 정치 희생양"
한나라당의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권문용 전 강남구청장이 당 공천심사위원회의 후보 3배수 압축결정으로 인해 중도하차했다.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오세훈 전 의원의 경선참여로 당내 후보가 6명으로 늘어나자 당규에 따라 후보를 3명으로 압축할 방침을 세웠다. 이에 따라
2006-04-13 최은석 -
한 소장파 '지도부책임론'갑론을박
한나라당은 5·31지방선거를 코 앞에 둔 상황에서 터진 이번 김덕룡 박성범 의원과 관련된 대형 공천비리가 당에 어떤 영향을, 얼마만큼 끼칠지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당 지도부가 이례적으로 소속 중진 의원을 검찰에 고발한 것도 대형 공
2006-04-13 최은석 -
이재오 '공천잡음 가차없다' 경고
한나라당이 ‘김덕룡·박성범 공천비리’ 파문 확산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13일 소속 의원에 대한 수사를 검찰에 의뢰한 이례적인 조치를 밖으로는 ‘공천혁명 과정’, 안으로는 ‘공천비리 일벌백계(
2006-04-13 송수연 -
공천비리, ‘오풍’기세 꺾을까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오세훈 전 의원의 바람(吳風)이 뜻밖의 장애물에 부닥친 모양새다. 12일 저녁 한나라당 공천비리 파문이 터지면서 서울시장 선거 판세에 변수로 작용될 공산이 커졌기 때문이다. 당장 당내 서울시장 경선 판도를 뒤흔들고 최근에는 열
2006-04-13 정경준 -
이회창 "3기 좌파집권 막아야한다"
지난 2002년 대선 패배 이후 정계를 은퇴했던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13일 처음으로 강연에 나서면서 정계복귀를 염두에 둔 움직임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돼 귀추가 주목된다. 올해 처음으로 자택을 개방하고 지난 1월과 2월에는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와
2006-04-13 강미림 -
'공천비리' 당권 날개꺾인 김덕룡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 ‘공천 비리=일벌백계(一罰百戒)’를 경고해 온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검찰 수사 의뢰’라는 극약처방까지 내리며 조기진화에 나섰지만 당 분위기는 어수선하다. 공천비리 연루
2006-04-13 송수연 -
김덕룡 · 박성범, 한나라당 탈당
5.31지방선거 구청장 공천과 관련해 수 억원대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소속 당으로부터 수사의뢰를 당한 한나라당 박성범 의원(서울시당위원당)이 13일 자신의 금품수수 의혹은 "중상모략"이라고 주장하며 한나라당을 탈당한다고 밝혔다. 또 김
2006-04-13 송수연 -
한나라당 제주지사후보 현명관씨 선출
5.31 지방선거에 출마할 한나라당 제주지사 후보로 현명관(65.전 삼성물산 회장)씨가 선출됐다. 현 씨는 한나라당제주도당이 12일 오후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개최한 제주지사 후보 선출대회에서 1202표를 얻어 979표를 얻은 강상주(52.전 서귀포시장)씨를 따돌리고
2006-04-12 -
김문수 "한나라당이 선진국 가는 KTX"
한나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인 김문수 의원이 'KTX론'을 놓고 열린우리당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과 신경전을 펼쳤다.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 ⓒ 뉴데일리 김
2006-04-12 이길호 -
"맹·홍 단일화라도 추진해 보자"
'오세훈을 견제할 수 있는 대안을 찾아라' 오세훈 바람이 수그러들지 않자 한나라당 내 중도보수성향 의원들이 오세훈 견제구를 찾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박계동 의원에 이어 박진 의원이 서울시장 후보 예비경선을 포기함에 따라 당내 경선구도가 급변하고
2006-04-12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