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외 현역의원 '추풍낙엽'

    정치신인의 진출을 가로막는 요인으로 매 선거때마다 거론되던 소위 '현역의원 프리미엄'이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는 통하지 않는 양상이다.서울시장과 부산시장 후보경선대회만 남겨둔 한나라당은 경기지사 후보로 선출된 김문수 의원을 제외하고는 현역의원들이 모두 경선에서 고배

    2006-04-24 이길호
  • 국정홍보처, 공무원 IP감시까지?

    국정홍보처가 공무원들의 정부정책사이트 방문 통계를 파악한다는 이유로 각 부처에 공무원들의 인터넷주소(IP)를 제출하도록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 정병국 의원에 따르면 2월 16일 국정홍보처는 각 기관에 ‘공무원의 IP내역을 제출하라&rsqu

    2006-04-24 이주영
  • 박근혜, 도·감청 탐지기 보유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도·감청 휴대용 탐지 장치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표측 관계자는 24일 “4~5년 전 도·감청 우려가 제기됐을 때 손바닥만한 휴대용 감지 장치를 구입했다”며 “음식점 등에서

    2006-04-24 송수연
  • '사과상자? 내가 예언 했잖아'

    민주당에 ‘4억 사과상자’라는 ‘핵폭탄’이 떨어졌다. 민주당은 조재환 사무총장이 최락도 전 의원으로 받은 4억은 ‘공천헌금’이 아닌 ‘특별당비’라고 항변하지만 ‘미니 차떼기

    2006-04-22 송수연
  • '이계안 당선은 오세훈에 달렸다'

    내달 2일 치러지는 열린우리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을 열흘 앞두고 ‘이계안 바람(李風)’이 무섭게 일고 있다.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뒤 현대자동차 사장, 현대카드 회장 등을 역임하며 ‘샐러리맨 신화&rsq

    2006-04-22 정경준
  • 경기지사 후보들 “지방선거로 노정권 심판”

    경기도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21일 열린 한나라당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은 당의 로고에 걸맞는 ‘파란색’의 향연이었다. 이날 경선에서 한나라당은 일제히 이번 지방선거 승리와 내년 대선에서 정권을 탈환해 노무현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

    2006-04-21 강미림
  • 김문수 '진대제 한번 붙어보자'

    ‘경기도지사 경선에서 열린우리당 진대제 후보에 맞설 상대는 한나라당 김문수’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은 21일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지사후보 경선에서 김영선, 전재희 의원과 경쟁을 벌인 끝에 후보자로 선출됐다. 

    2006-04-21 강미림
  • 한 경기지사후보 김문수 당선

    한나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김문수 의원이 확정됐다.21일 경기도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대회에서 김문수 의원은 총 1544표(57.50%)를 얻어, 김영선 의원(677표, 25.21%) 전재희 의원(464표, 17.28%)를 제치고 후보로 선

    2006-04-21 이길호
  • 진대제, “전 정치인이 아니예요”

    “누가 되든 그 쪽은 세 분 모두 금배지를 단 정치인 아니냐”열린우리당 진대제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21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상대 후보로 누가 됐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진 후보는 이어 “국민은 정

    2006-04-21 정경준
  • '경찰이 야당일정 꿰뚫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의 공천비리 수사 촉구 이후 발빠르게 움직이는 검찰·경찰의 공천비리 수사에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야당탄압을 위한 검·경의 기획수사'라는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검찰이 정당역사상 처음으로 야당의 중앙당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펼치고 야당

    2006-04-21 최은석
  • 경기 파주 영어마을 '인기폭발'

    경기도가 지난 3일 개원한 파주 영어마을(파주캠프)의 인기가 그야말로 폭발적이다.파주캠프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인터넷을 통해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주말 초등 프로그램' 5월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접수시작과 동시에 4만여명이 한꺼번에 접속, 서버가 다운되

    2006-04-21 이길호
  • 고진화 때문에 머리아픈 박근혜

    ‘또 고진화냐’ 한나라당 ‘이단아’로 불리는 고진화 의원이 또다시 박근혜 대표의 표정을 굳게 만들었다. ‘김덕룡·박성범 검찰 고발’ 이후 당내 공천 잡음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박 대표에게

    2006-04-21 송수연
  • 박근혜 "바지입는 횟수 많아지고 있다"

    지뢰밭 같은 당내 공천 잡음이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에게는 독보다는 약이 되는 모습이다. 박 대표는 21일 한 토론회에서 패널들로부터 ‘공천비리’로 매를 맞으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여유로움을 보여줘 당 대표로서 단단해진 느낌을 줬다. 박 대표는 이

    2006-04-21 송수연
  • '강금실·오세훈 포장지에 속지마'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이 점점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홍준표 후보의 '강금실 오세훈 때리기'가 절정에 달하고 있다.홍 후보는 최근 개최되고 있는 각종 토론회 뿐만 아니라 매일 보도자료를 통해서도 강금실 오세훈 두 후보에 '이미지 정치'를 강하게 질타하고 있다. 홍 후

    2006-04-21 최은석
  • 한화갑 "민주당 죽이기 아니냐"

    민주당 조재환 사무총장이 공천을 대가로 수억원을 받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자 일본을 방문중인 한화갑 대표는 "민주당 죽이기의 일환이 아니냐"며 경찰수사에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검찰과 경찰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의 지방선거 공천비리 수사 촉구 이후 진행되

    2006-04-21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