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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게 추격하는 조순형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 한나라당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인 7·26 보궐선거에서 ‘탄핵 주역’인 민주당 조순형 후보의 약진이 눈에 띈다.
2006-07-19 송수연 -
'제3후보'? 열린당에 누가 와
열린우리당 안팎에서 ‘제3의 대선 후보론’이 부상하고 있다. 고건 전 국무총리, 정운찬 서울대 총장, 박원순 변호사,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천정배 법무부 장관 등 당내·외 인사 등 10여명이 거론되고 있
2006-07-19 정경준 -
'밖에서 싸우는 이재오'
‘대승적 차원’에서 당으로 돌아왔다는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이지만 ‘강재섭호’에 쌓인 앙금은 가시지 않는 모습이다. 오히려 18일 강재섭 대표가 단행한 당직 인사를 통해 ‘친(親)강재섭’ 인사가 중용되면
2006-07-19 송수연 -
부모잘만나 유학하고 외고입학한 김병준의 두딸
동아일보 19일 사설 <김병준 씨의 ‘내 자식, 남의 자식’ 이중 잣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어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김병준 교육부총리 내정자는 두 딸을 모두 외국어고에 편입학시킨 데 대해 &ld
2006-07-19 -
큰소리 치고 또 안나온 이재오
칩거 닷새만에 공식회의 석상에 나타난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이 당무복귀 하루만에 다시 회의에 불참했다.이 최고위원은 18일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수해피해 지역에 대한 당의 지원방안에 대해 조목조목 지적하고 소속 의원들의 외유자제를 당부하는 등 마치 당 대표로 착각이
2006-07-19 최은석 -
‘일본과 붙어봐야 한다’고 큰소리 치더니…
동아일보 19일 사설 <‘일본과 붙어봐야 한다’는 호언 비웃는 일(日) 외교력>입니다. 네티즌의 사섹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문 채택으로 이를 주도한 일본의 외교력이 주목받고 있다. &
2006-07-19 -
'오세훈이 얼마나 미웠으면…'
안양천 제방 유실에 따른 서울 양평동 ‘물난리’ 사태와 관련, 해당 지역 주민들이 집단소송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열린우리당이 ‘인재(人災)’라고 주장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인재’로 판가름
2006-07-18 정경준 -
노무현'사학법 양보발언'은 김병준 작품?
지난 4월 여야 원내대표 청와대 회동에서 열린우리당을 곤혹스럽게 한 노무현 대통령의 ‘사립학교법 양보 발언’은 어떻게 나오게 된 것일까. 당시 노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청와대 정책실장이었던 김병준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후보자가 18
2006-07-18 송수연 -
폭우도 아랑곳않고 개헌얘기하는 국회의장
문화일보 18일 사설 '폭우 속에서 개헌 들먹이는 임채정 국회의장'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임채정 국회의장은 전국이 폭우로 물난리를 겪던 17일 58주년 제헌절 경축사를 빌려 “이른 시일 안에 국회의장 자문기구로 가칭 &
2006-07-18 -
박근혜 크게 이길려면 질줄 알아야 하는데
문화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 '데스크시각'란에 이 신문 조용 편집국 부국장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대표 경선 이후 불거졌던 ‘친(親)박근혜’ 대 ‘반(反)박근혜’진영간 내부갈등은
2006-07-18 -
열린당,김병준 두둔하고 아부하고…
내정 단계에서부터 ‘코드 인사’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야당뿐만 아니라 여당 내에서 조차 반발 움직임이 일었던 김병준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18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예고됐던 대로 야당의 파상공세가 이어졌다. 한나라당은 &ld
2006-07-18 송수연 -
박창달 "이명박 전혀 개입안했다"
"박근혜는 대리전 하지않았다" VS "이명박은 절대 개입 안했다"한나라당의 7·11전당대회가 박근혜-이명박 두 차기대선 유력후보간의 대리전으로 치러졌다는 것은 당밖은 물론 당내에서도 인정하고 있는 부분이다. 이
2006-07-18 최은석 -
한나라 "지금은 헌법 준수 할 때"
열린우리당 출신의 임채정 국회의장이 제헌절에 '개헌카드'를 꺼내자 한나라당은 발빠르게 개헌논의 차단에 나섰다. 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제헌절에 국회의장께서 헌법연구자문기구를 만들겠노라며 개헌에 대한 불을 지피는
2006-07-18 최은석 -
'개헌논의는 한나라에 던진 밑밥'
여권 내부의 개헌론 ‘군불때기’가 정치권을 예민하게 하고 있다.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이 최근 4년 대통령 중임제만을 도입하는 내용의 ‘원 포인트 개헌론’을 주장한 데 이어, 임채정 국회의장도 17일 제헌절 경축사를 통해 개헌
2006-07-18 정경준 -
분위기타는 '정운찬 대통령'
퇴임을 하루 앞둔 서울대학교 정운찬 총장에 대한 여야 정치권의 관심이 뜨겁다.먼저 여당이 차기 대통령후보 경선에 국민 누구라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미국식 '오픈 프라이머리(open primary, 개방형 국민참여경선)'를 도입하기로 하면서 고건 전 국무총리
2006-07-18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