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재섭,"민주당과 같은 당 되는 것 아니냐" 농담

    민주당 소속의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20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를 찾아 지역현안에 대한 협조를 논의했다. 호남의 광역단체장이 한나라당사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부여된다. 여당인 열린우리당은 김근태 의장의 7.26 재보선 지원관계로

    2006-07-20 이길호
  • '남경필 중심으로 대여투쟁 힘쓰겠다'

    '오세훈 바람'을 7·11전당대회까지 이어가 당내 입지를 확실시 굳히겠다는 계획으로 전당대회를 겨냥한 한시적 모임을 만들었던 '새정치수요모임'(수요모임)이 몰락위기에서 탈출하기 위해 모임을 재정비했다.중도성향 의원들과 함께 미래모임을 만들어 '미니전당대회'

    2006-07-20 최은석
  • "민주당 다 몰려와도 자신있다"

    별다른 이슈없이 밋밋하게 진행되고 있는 7·26재·보궐선거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 서울 성북을 보궐선거다. 이곳은 40~50%대의 높은 정당지지율을 바탕으로 한 한나라당 최수영 후보에 ‘탄핵 주역’인 민주당 조순형

    2006-07-20 송수연
  • '이종석 이래도 안물러날래'

    북한이 19일 이산가족 상봉, 8·15 화상상봉, 금강산 면회소 건설 등을 모두 중단하겠다고 선언하자 한나라당은 "북한이 이성을 잃었다"며 강하게 비판하면서  이처럼 남북관계가 악화된 원인을 노무현 정부가 추진해

    2006-07-20 최은석
  • 힘도, 돈도 없는'집권당'-자조만 가득

    “열린우리당 간판으론 뭘 해도 안 되는 상황 아니냐”(열린당 핵심 의원 측근)“(7․26 재보선) 결과라는 게 뻔한데, 무슨 힘이 나겠느냐”(당 원내 핵심 관계자)열린당 지도부가 5․31 지방선거 참패 이

    2006-07-20 정경준
  • '이인제 또 신당?'

    국민중심당의 내홍이 깊어지면서, 심대평·신국환 공동대표와 이인제 최고위원의 힘겨루기가 법정으로까지 이어졌다. 특히 이 최고위원측은 자신들의 요구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 새로운 길을 모색할 뜻을 내비쳐 '이인제 신당'이 나오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낳고 있다.

    2006-07-20 이길호
  • 김병준에게 '교육'기대하는 사람 없다

    조선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 '조선데스크'란에 이 신문 양근만 교육팀장이 쓴 <환영 못 받는 ‘김병준 교육’ 호(號)>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병준 교육부총리 후보자는 18일 인사청문회에서 수차례 머리를 숙였

    2006-07-20
  • 정두언 "박근혜,애걔~겨우 그정도냐"

    ‘박근혜 vs 이명박’의 대리전 양상으로 치러진 한나라당 7·11전당대회가 박근혜 전 대표의 ‘완승’으로 끝나면서 당내·외에서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대권 행보에 빨간불이 들어왔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2006-07-19 송수연
  • '로버트김 동생' 김성곤, 김정일에 공개서한

    로버트 김(65·김채곤)의 동생인 열린우리당 소속 김성곤 국회 국방위원장이 19일 최근의 북한 미사일 발사와 UN 안보리의 대북결의 등 현안과 관련, 북한 국방위원장 김정일에게 공개서한을 보내 “북한의 어떠한 무력시위도 귀측이 원하는 문제 해결에

    2006-07-19 정경준
  • "이재오지지율은 TV자주 나온덕"

    '겉으론 악수하고 뒤에선 돌던지고'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최고위원과 이재오 최고위원이 핑퐁게임을 하듯 돌아가며 상대방을 향해 감정섞인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이재오 최고위원이 19일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불참하고 강 대표가 지침을 내린 재보궐 선거

    2006-07-19 최은석
  • "동지를 치졸하게 비방하지 마라"

     “한나라당은 아직 정권을 쟁취해 국민이 염원하는 선진사회를 성공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준비된 정당에 이르지 못했다. 대선 승리 준비가 안됐다” 대리전·색깔론 논란으로 인한 7·11전당대회 후유증에 이어 대선후보

    2006-07-19 송수연
  • 문희상 "포스코사태, 엄중하게 강경대응해야"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원은 19일 포항지역 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의 포스코 본사 점거 사태와 관련, “노사문제가 아니라 치안문제”라면서 “정부당국은 공권력 투입 등 법질서 확립을 위한 조치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2006-07-19 정경준
  • "노 측근 위한 '떨이사면'안된다"

    열린우리당이 8·15광복절 대규모 특별 사면을 청와대에 건의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치권의 시선이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씨에게 쏠리고 있다.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실형을 산 뒤 아직 사면·복권이 이뤄지지 않은 안씨의 포함여부 때문이다.

    2006-07-19 송수연
  • "이나라는 김병준·이종석 중심국가"

    "대통령 중심제 국가에서 대통령이 국정의 중심에서야 하는데 김병준, 이종석, 386참모들이 중심에 있는 것이 국정위기의 근본적인 원인"총체적 국정위기 맞고 흔들리는 노무현 정권의 문제점에 대한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의 진단이다. 나 대변인은 19일 공

    2006-07-19 최은석
  • 박근혜 "대선후보 경선제도 한두명이 결정했나"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19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이재오 최고위원 측이 대선후보 경선제도 변경을 주장한 것과 관련, "한두명이 결정한 것(제도)이 아니다"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소속 상임위인 행정자치위원회

    2006-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