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넓은 마음으로 북 과거 용서하자고?

    동아일보 16일 사설 <국가생존전략 제시없이 ‘북(北) 과거’ 용서하자는 건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어제 광복절 경축사에서 “동북아지역의 평화와 협력질서를 위협하는 패권주의를 경계

    2006-08-16
  • ‘권력의 악습’ 되풀이할 건가

    동아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이 신문 객원논설위원인 정종섭 서울대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헌법학이나 정치학에 국가권력이 개인의 사적인 이익이나 주관적 판단에 의하여 좌지우지되는 것을 가리키는 개념으로 &lsqu

    2006-08-16
  • 대한민국 대통령의 대한민국관

    조선일보 16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은 15일 광복절 기념사에서 “지난날 이단을 용납하지 않는 극단주의 비타협노선이 나라를 분열시켜 왔고 불행한 역사를 낳았다. 해방 후 정부 수립 과정에서 하나의 나라를 이루고자 했던

    2006-08-16
  • '무슨 그런 경축사가 있나'

    여야 정치권은 15일 노무현 대통령의 광복절 61주년 경축사에 대해 엇갈린 논평을 내놨다. 열린우리당은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 아래 정치권의 화답이 필요한 때임을 강조한 반면,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국론분열 실정(失政)에 대한 노 대통령의 진솔한 자기반성이 결여돼

    2006-08-15 정경준
  • 여의도로 '돌아오는' 박근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칩거를 풀고 본격적인 정치행보를 시작한다. 20여일동안 서울 삼성동 자택에서 경제 서적 탐독에 빠져있던 박 전 대표는 15일 선비(先妣) 육영수 여사 제32주기 추도식에 참석한 것을 시작으로 정치 활동을 재개했다. 마치 &lsqu

    2006-08-15 송수연
  • 고건 "참배 계속하면 좋은 관계 유지못해"

    고건 전 국무총리는 15일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관련, 강한 유감을 표명하면서 재발 방지를 위한 정부의 외교적 대응을 촉구했다. 고건 전

    2006-08-15 정경준
  • 150여개 보수단체 “노정권 물러나라”

    15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는 태극기를 손에 든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했다. ‘광복61주년 및 건국 58주년 기념 8.15 국민대회’. 이날 행사에는 라이트코리아, 대한민국바로세우기 여성모임, 6.25참전태극단전우회 등을 비롯한 보수진

    2006-08-15 강미림
  • 3년반 허송해놓고 무슨 광복절경축사냐

    동아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실장이 쓴 <대통령의 ‘자존심 장사’>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자존심의 화신(化身) 같다. 오늘도 스스로 자존심을 높이고, 국민의 자존심을 북돋

    2006-08-15
  • 김근태 잘한다, 계속 밀어붙여라

    조선일보 15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란에 이 신문 신효섭 논설위원이 쓴 '김 의장, 국민만 보고 가시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사람이 달라졌다.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 얘기다. “답답하다.” “말은 세게

    2006-08-15
  • 박·이 지지도 ‘엎치락 뒤치락’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에서 엎치락 뒤치락을 반복하며 열띤 선두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고건 전 총리는 다소 움츠려들면서 ‘빅3’ 구도에서 멀어지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2006-08-15 정경준
  • 헌재 소장에 거론되는 전효숙 재판관

    조선일보 1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새 헌법재판소장으로 노무현 대통령의 사시 동기인 전효숙 헌법재판관이 유력하다고 한다. 전 재판관이 헌재소장이 되면 대법원·헌재·검찰을 포함한 사법기관을 통틀어 첫 여성 수장

    2006-08-15
  • '인사청탁' 이백만·양정철이가 누구냐

    유진룡 전 문화관광부 차관에 인사청탁 압력을 가한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청와대 이백만 홍보수석비서관과 양정철 홍보기획비서관은 이번 사건 외에도 수차례 '비서'의 본분을 벗어난 행태로 물의를 빚어온 인물로 악명이 높다.

    2006-08-14 이길호
  • “버시바우가 주저없이 말했다니까…”

    “주저없이 말했다. 대사가 작통권 관련 오해를 분명하게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14일 오후 국회 당 의장실에서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과 김한길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와의 만남 직후, 우상호 대변인이 전한

    2006-08-14 정경준
  • 박·이지지자 사이버비방지나치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불모지인 '호남'을 공략하고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 문제와 청와대 코드인사를 놓고 노무현 정부와 전면전을 펼치고 있지만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관심은 박근혜-이명박 뿐이다.강재섭 대표 체제의 의욕적인 행보에도 당 지지자들은 새 지도부에게 눈길을 주지

    2006-08-14 최은석
  • 박근혜·이명박·손학규, 침묵하려거든 꿈 깨라

    문화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시론 <박근혜 이명박 손학규의 ‘침묵’>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그것은 ‘군란(軍亂)’이었다. 국가 존망이 걸린 안보문제를 속도

    200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