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전권 환수’이후의 군을 믿느냐

    동아일보 1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재호 수석논설위원이 쓴 <'작전권 환수' 이후 군(軍)이 두렵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전시작전통제권 논란에서 중요한 부분이 하나 빠져 있다. 작전권을 돌려받게 되면 한미연합사령부가 해체되

    2006-08-12
  • '모성정치가 나라를 살린다'

    “계층으로, 지역으로, 학벌로, 재산으로, 세대로 찢기고 구획된 이상한 이데올로기 속에서 그나마 미래에 대한 희망마저 상실하기 시작한 이 시대에는 어머니 같은 자애로움과 포용력으로 나라를 이끌어가는 정치리더십인 ‘모성정치’가 절실하다&r

    2006-08-12 송수연
  • "자주국가 아니라 자멸국가 만드느냐"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협상 전면 중단’을 요구하는 보수진영의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전시작전통제권 단독행사 반대’ 집회가 광복절을 앞둔 11일 오후 예비역 장성 모임인 성우회와 국민행동본부, 육사∙

    2006-08-11 강미림
  • 청와대 "한나라 집권할 생각있나"

    전시 작전통제권(작통권) 환수에 대한 한나라당의 계속되는 공세에 청와대가 반격에 나섰다. 청와대 홍보수석실은 12일 청와대 브리핑에 '한나라당은 집권할 생각이 있는가'라는 글을 올렸다. 청와대는 이 글을 통해 "노 대통령이 '역(逆)안보장사'를 하고 있다&qu

    2006-08-11 최은석
  • 김형오'강재섭이 날 질타할위치냐'

    한나라당 투톱이 ‘자기 색깔내기’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강재섭 대표가 ‘박근혜 그림자’를 털어버리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면 김형오 원내대표는 원내사령탑으로서의 차별화에 고심하고 있다. 

    2006-08-11 송수연
  • 천정배 '나도 차기주자' 본격 대권투어

    여권 내 ‘제3의 대선 후보’로 최근 주가가 급상승하고 있는 천정배 의원이 11일부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광주 전남 지역 방문에 나서기로 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말 법무부 장관직에서 물러나 당으로 돌아온 천 의원이 당 복귀 이후 첫 지역

    2006-08-11 정경준
  • '헌법책보면 안희정 안되는거 알텐데'

    안희정 신계륜 여택수 등 노무현 대통령 최측근에 대한 8·15사면조치에 한나라당은 "노 대통령이 법치주의를 파괴했다"며 맹성토했다.전재희 정책위의장은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노 대통령 제1의 임무는 법치주의

    2006-08-11 최은석
  • "불꺼야 할 노무현, 불난집에 부채질"

    전시 작전통제권(작통권)을 "지금 환수해도 크게 지장없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에 한나라당은 "안보 문제가 말장난하듯 하루아침에 뒤바뀌어도 되는거냐"고 맹비난했다.국방부가 2012년으로 못박은 작통권 환수 시기를 노 대통령이 '지금

    2006-08-11 최은석
  • 한 "노, 왜 그 자리에 앉아있나"

    청와대의 유진룡 전 문화광광부 차관 경질 이유가 '낙하산 인사청탁 거절'로 인한 '보복 인사'였다고 유 전 차관의 입을 통해 밝혀지자 한나라당은 아연실색(啞然失色)했다.김형오 원내대표는 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낙하산 인사가 이 정권들어

    2006-08-11 최은석
  • "이명박이 노무현보다 진보적"

    한나라당 ‘빅3’ 중 한 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노무현 대통령보다 더 진보적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조인스닷컴과 미디어다음·리서치앤리서치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주간사회지표분석 ‘풍향계&rsquo

    2006-08-11 송수연
  • 말에도 품격이 있다, 그러고도 대통령이냐

    조선일보 11일 사설 '대통령 말의 품격(品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의 9일 연합뉴스 인터뷰가 놀랍고 걱정스러웠던 것은 대통령의 안보관과 한·미동맹관(觀)이 대한민국 국민의 상식과 너무 동떨어져 있기 때문만이 아

    2006-08-11
  • 한나라당, 전라도에 희망을 가져도 된다

    한겨레신문 11일자 여론면 '아침햇발'란에 이 신문 김종철 논설위원이 쓴 '한나라당의 전라도 껴안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1980년대 초 대학에 다니러 처음 서울에 올 때 고향 사람들한테서 가장 많이 들은 충고는 “전

    2006-08-11
  • 노무현 ‘안보장사’에 1인당군비부담 세계4위

    동아일보 11일 사설 <대통령 ‘안보장사’에 국민 1인당 군비(軍費)부담 세계 4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전직 국방부 장관 17명이 어제 “전시(戰時)작전통제권 환수 문제는 천문학적 예산이 소요돼

    2006-08-11
  • 유진룡 "이백만·양정철 비서관이 인사압력"

    유진룡 전 문화관광부 차관 경질로 불거진 청와대 ‘보복인사’ 파문이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다. 입을 굳게 닫고 있던 유 전 차관이 자신의 경질 이유가 청와대 낙하산 인사 청탁을 거절했기 때문이라고 밝힌 것이다. 유 전 차관은 자신에게 인사 압력을

    2006-08-11 송수연
  • 작통권 문제, 국민에게 물어라

    조선일보 1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전시 작전통제권의 ‘환수’문제에 관한 노무현 대통령의 확고한 의지를 확인한 이상 이제 그 문제를 노 정권과 그 추종 세력에만 맡겨둘 수

    200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