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권 '이명박 대항마로 김혁규 띄우자'

    “벌써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무너지고 있다. (차기 대선을 위해선) 명분 있는 전선이 필요하다. 눈물을 흘릴 수 없는 불도저와 인간의 심성을 갖고 있는 세력간의 대결구도가 분명해져야 한다”

    2006-11-03 정경준
  • 손학규 '싱크탱크'창립, 행보 가속

    한나라당 대권주자 가운데 한명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행보가 다시 빨라지고 있다. 잦은 인터뷰를 갖고 현안에 대한 목소리도 높이고 있다. 오는 6일에는 손 전 지사의 싱크탱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진 동아시아미래재단이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2006-11-03 이길호
  • 고건측, 금품살포는 왜곡과장보도

    기자들에게 20만원 상당 백화점 상품권을 돌려 '금품살포'의혹을 받고 있는 고건 전 국무총리 측이 이를 보도한 한 인터넷 매체의 기사를 반박하고 나섰다. 기자들에게 직접 상품권을 건넨 것으로 보도된 김덕봉 공보특보는 3일 해명 보도자료를 통해 인터넷 매체의 보도가 사실

    2006-11-03 최은석
  • "국회 안에서는 대선주자에 줄서지마라"

    2007년 대선이 1년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한나라당 ‘빅3’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에 이어 국정감사에 전념하며 ‘정중동’의 행보를 보이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도 강연정치를

    2006-11-03 송수연
  • '일심회'사건,박근혜 만회 찬스될까

    "도대체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떻게 돌아가는지 헷갈린다. 이럴 때 한나라당은 국가적 이념을 분명히 제시해야 한다"(김정훈 의원. 3일 한나라당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북핵위기 속에서 '386간첩단'사건까지 터졌다. 북핵사태 이후 연일 '한미동맹

    2006-11-03 최은석
  • 고건, 기자들에 금품살포 의혹

    '12월 신당 창당'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대권레이스에 가세한 고건 전 국무총리가 출발부터 '금품살포' 덫에 걸렸다. 3일 한 인터넷 매체에 따르면 고 전 총리는 지난 9월 27일 자문그룹인 '미래와 경제' 전북지부 창립기념 세미나에 참석한 뒤 귀경 전 전주의 

    2006-11-03 최은석
  • '열린당 전남 일부의원,탈당초읽기(?)'

    극으로 치닫던, 정계개편을 둘러싼 열린우리당 내부의 갈등이 2일 의원총회를 계기로 일단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그러나 말 그대로 ‘숨고르기’일 뿐이지, 일대 격전을 앞둔 ‘폭풍전야’ 분위기라는게

    2006-11-03 정경준
  • '야스쿠니 욕하더니 만경대가느냐'

    대한민국은 지난 10월 26일 '386 운동권 출신'이 북한 공작원과 접촉한 혐의(국가보안법의 회합·통신 등)로 구속됐다는 충격적인 사건을 접했다. '북한 핵실험'으로 불안한 분위기에서 터진 '386간첩단'사건은 국민에게 더 큰 불안감을 조성했다.

    2006-11-03 최은석
  •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모르는 노'

    "탈미친북을 넘어 탈미호북(脫美好北)" "북핵관리 실패한 장본인이…" "기초상식도 모르는…" "하룻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대드는 꼴" "천방지축"

    2006-11-03 최은석
  • 고건, 박근혜라면 붙어볼 만 하다?

    대선 후보간 가상대결에서 고건 전 국무총리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맞붙을 경우 20%포인트 이상의 격차로 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의 가상대결에서는 결과를 예측할 수 없을 정도의 박빙의 승부를 펼칠 것으로 조사됐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

    2006-11-03 이길호
  • “북핵있어도 군사균형 안깨진다”는 노무현

    조선일보 3일 사설 <“북이 핵 가져도 군사 균형 깨지지 않는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은 2일 ‘외국인 투자유치보고회’에서 “북한 핵실험으로 안보 위협이 증가한 것은

    2006-11-03
  • 간첩 수사했다고 경질?

    중앙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에 대한변협 공보이사인 하창우 변호사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법이란 형식적으로 걸치기 위해 만든 옷인가.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우리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는 북한이 우리의 재래식 무기를 일거에 무용

    2006-11-03
  • DJ없으면 호남 없어?국민이 바보냐

    중앙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노재현 문화스포츠 에디터가 쓴 '무(無)DJ 무(無)호남?'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준동하지 마시오 필자에게 가끔 배달되는 e-메일 중에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가 있다. 주로 경영이나 처세

    2006-11-03
  • 이명박 '호남운하' 구상 밝혀

    한나라당내 유력 대권주자중 한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호남운하 '구상을 공개했다. 호남운하는 이 전 시장이 대권공약으로 준비중인 '한반도 대운하' 프로젝트에서 경부운하와 함께 한축을 이룬다.

    2006-11-02 이길호
  • 고건 "12월경 직접 당 만들겠다"

    고건 전 국무총리가 기존 정당간 통합에 참여하는 방식이 아닌 독자적인 창당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 총리는 2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충북미래희망포럼 창립식에 참석, 기자간담회를 갖고 "개혁적 진보세력에서부터 합리적 보수세력까지 아우르는 정치지향을 가지고

    2006-11-02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