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재섭이 5분간 홍보하려했던 것은

    "내가 오랫동안 정치를 해오면서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이라 말할 정도로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당 자강운동 성격이 짙은 '참정치 운동'에 애착을 갖고 있다. '리더십 부재, 카리스마 부족' 등 당 안팎의 비판을 잠재우고 자신만의 정치색을 나타낼 수 있

    2006-08-17 최은석
  • 신문유통원장 '유진룡 직무유기 아니다'

    청와대가 유진룡 전 문화관광부 차관 경질의 가장 큰 이유라고 주장한 '신문유통원 방만 경영'에 대해 정작 당사자인 신문유통원 강기석 원장이 "유통원 부도 위기와 파행 경영에 유 전 차관은 관계없다"고 반박해 청와대 해명의 신뢰성이 다

    2006-08-17 염동현
  • 한나라↓ 열린·민주↑

    차기 대선후보에 대한 선호도 조사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고건 전 국무총리가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R&R)가 16일 발표한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 전 시장은

    2006-08-17 이길호
  • "이명박·손학규 죽이기 아니냐"

    감사원이 9월부터 40일간 100개 지방공기업 및 지방자치단체 직영사업에 대한 전면 특별감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히자 한나라당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한나라당 차기대선후보에 대한 흠집내기 성격이 짙다는 것이다.한나라당은 이번 감사원의 특별감사를 이명박

    2006-08-17 최은석
  • 헌재소장이 소수 대변하는 자리냐

    중앙일보 17일 사설 '헌재소장은 소수 대변자 아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법조계 안팎의 반대와 우려에도 불구하고 어제 전효숙 헌법재판관을 헌재소장으로 내정했다. 그가 노 대통령과 사법시험 동기인 데다 그동안 주요

    2006-08-17
  • 추미애 21일귀국, 정계개편 핵 부상

    추미애 전 민주당 의원이 2년여간의 미국 유학생활을 마치고 오는 21일 오후 귀국한다. 이에따라 추미애 전 의원이 정치권 정계개편의 핵으로 급부상할 조짐이다. 추 전 의원은 당초 7월말 귀국 예정이었는데, 일정을 늦추면서 7․26 재보선 등 정치권 상황을 관

    2006-08-16 정경준
  • 강재섭 '의욕적으로 하는데 왜…'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의 당 운영을 두고 이런저런 말들이 많이 나온다. 대표취임 한달 동안 강 대표는 바삐 움직였다. '의욕적'으로 비춰질 만큼 강 대표의 발걸음은 쉴 틈이 없었다.그러나 당 일각에선 이런 강 대표에게 '의욕만 앞선 게 아니냐'는 비판의 목소리나 제기되고

    2006-08-16 최은석
  • '북 용서', 김정일답방'사전작업?'

    노무현 대통령의 '북한 용서' 발언의 배경에 정치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노 대통령이 정국타개를 위한 최후의 보루로 북한 김정일의 답방을 염두에 둔 발언이 아니냐는 시각도 나온다. 특히 노 대통령의 전폭적인 신뢰하에 대북, 외교라인을 장악하고 있는 이종석

    2006-08-16 이길호
  • 인사횡포는 갈데까지 가고, 김명곤은 침묵하고

    문화일보 16일자 사설 '노정권 인사횡포, 갈데까지 가는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유진룡 전 문화관광부 차관의 8·8 경질인사를 둘러싸고 잇따라, 그것도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노무현 정권의 코드·낙하산 인사 백태는 그

    2006-08-16
  • 저러는 노무현을 바라만보는 아둔한 정치인들

    문화일보 16일자 오피니언면 '포럼'란에 노재봉 전 국무총리가 쓴 <뷱(北) 통일전선술에 ‘동조’하는 노정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정부는 사상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06-08-16
  • "노, 3년간 거짓홍보에만 돈퍼부어"

    노무현 정부의 최근 3년간 정책홍보 예산 증가율이 일반예산 증가율의 7.2배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홍보담당조직 공무원 증가율은 일반공무원 증가율에 18.1배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은 16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참여정부는 최

    2006-08-16 최은석
  • 전여옥, 노 '북한용서' 발언 "국민모욕"

    노무현 대통령의 '북한 용서'발언이 도마위에 올랐다. 노 대통령은 1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6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북한에 대해 "가슴속에 남아있는 분노와 증오의 감정도 이제는 넘어서야 하고 지난날을 용서하고 화해와 협력의 길로 나아가야 할 것&q

    2006-08-16 최은석
  • 고진화, 한나라와 군원로에 '훈계'(?)

    노무현 정부의 전시 작전통제권(작통권) 환수 추진에 '국민투표'까지 주장하며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한나라당 내에서 작통권을 환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바로 고진화 의원.늘 당론과 배치되는 주장을 펼쳐 '이단아'라 불리는 고 의원은 이번 작통권 환수 문제에 대해서

    2006-08-16 최은석
  • 이명박측'특혜의혹'주장 교수고발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은 버스운영체계 개편 당시 스마트 카드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 특혜의혹이 있었다고 주장한 단국대 조명래 교수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 이 전 시장측 강승규 전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한 시민단체의 기관지와 인터넷을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이달초 서

    2006-08-16 이길호
  • 이기명‘쪽팔리지말고 집에있어라’

    친노(親盧) 외곽조직 ‘국민참여1219’ 상임고문을 맡고 있는 이기명씨가 16일 정부의 전시 작전통제권(작통권) 단독행사 추진 방침에 반대하고 나선 전직 군장성들을 향해 '쪽팔리게 하지 마시고 집에 계시라‘ ’나라 망신킨다고

    2006-08-16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