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젊은이 66만명이 왜 피흘리러 오겠는가

    조선일보 18일 사설 '동맹의 작동원리도 모르는 정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과 국방부는 16일 전시 작전통제권을 단독 행사할 경우 우려되는 안보공백에 대한 대처방안으로 한미 상호방위조약 유지, 주한미군 지속 주둔

    2006-08-18
  • 한나라당은 언론에 매달려 살 건가

    온 나라가 시끄럽다. 전시 작전통제권, 헌법재판관 재구성 등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대형 이슈들이 요동을 친다. 여기에 집권세력은 낙하산 인사, 코드 인사, 보복 인사로 절망감을 부추기고 있다. 이 와중에 한나라당은 어디에 있는가. 5.31 지방선거에서 국민은 한나라당을

    2006-08-18
  • 책임 면하려 직무상 비밀을 공개하나

    동아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에 박선영 가톨릭대 교수(헌법학 전공)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법을 업으로 삼고 있지만 도덕이 무너진 사회에 법은 설 자리가 없다. 최근 한국영상자료원장 후보자들에 대해 청와대가 직무능력과 전혀

    2006-08-18
  • 다음에 누가 되든지 지금보다는 낫다

    동아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박제균 정치부 차장이 쓴 <역발상과 ‘어때주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진정한 민주주의는 수도 한복판의 광장에서 국왕의 목을 매단 뒤에 싹튼

    2006-08-18
  • '저런 자가 대통령 비서?'

    유진룡 전 문화관광부 차관에 인사청탁 압력을 넣은 주범으로 지목되던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라는 양정철씨가 또 입을 열었다. 진상조사단까지 꾸린 야당의 끈질긴 조사와 청문회 개최 요구로 궁지에 몰린 양씨가 결국 친노 사이트에 기대 자신의 주장을 토해냈다.대표적 친노 사이

    2006-08-17 이길호
  • '노무현 한건하려고 국민 속이는거지?'

    노무현 정부의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작통권) 추진은 임기 말로 접어든 노 정권이 북한과의 '평화협정'이란 성과를 내기 위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이란 의혹이 제기됐다.'정보통' '안보전문가'라 불리는 한나라당 정형근 최고위원은 17일 윤광웅 국방부 장관이 출석한 가운데

    2006-08-17 최은석
  • 양정철'그래도 기댈곳은 오마이뿐'

    유진룡 전 문화관광부 차관 ‘보복 인사’ 논란과 관련, ‘배 째드리지요’라며 유 전 차관을 협박한 당사자로 의혹을 받고 있는 양정철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17일 인터넷매체 오마이뉴스에 기고문을 게재, ‘보복 인사&

    2006-08-17 정경준
  • 여당 의원이 "YS 너무 존경한다"

    열린우리당 의원이 공식회의에서 김영삼 전 대통령을 "너무 존경하는 대통령"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고있다. 주인공은 열린당 이근식 의원.이 의원은 17일 윤광웅 국방장관이 출석한 가운데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전시 작전통제권(작통권) 환수

    2006-08-17 최은석
  • "윤광웅,이종석인줄 알았다"

    17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에서는 윤광웅 국방부 장관의 답변이 도마위에 올랐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일제히 윤 장관을 비판하고 나섰다. 문제가 된 답변은 대한민국이 전시 작전통제권을 갖고 있지 않아 북한의 대화 상대가 되지 못하고 있고 정전체제도 평

    2006-08-17 최은석
  • 노정권의 칼은 이미 빠져 저만치 달아났다

    문화일보 17일자 오피닌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칼로 베이는 것보다 칼집으로 맞는 것이 더 아프다. ‘칼과 칼집론’. 정권은 임기 절반을 넘어 U턴을 하게 되면 권력

    2006-08-17
  • "부산사람은 대통령에 할말할수 있잖아"

    '정보통' '안보전문가'로 불리는 한나라당 정형근 최고위원이 윤광웅 국방부 장관을 곤혹스럽게 만들었다. 정 최고위원은 17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의 당위성을 설명하기 위해 국회에 출석한 윤 장관을 코너로 몰았다. 정 최고위원은 먼저 &

    2006-08-17 최은석
  • "국민 속이고있다"vs"검찰에 고발해라"

    전시 작전통제권(작통권) 환수를 둘러싸고 힘겨루기를 벌이던 노무현 정부와 한나라당이 17일 국회에서 충돌했다. 국회는 이날 국방위원회를 열고 윤광웅 국방장관을 불렀다. 이 자리에서 한나라당과 윤 장관은 정면 격돌했다.  포문은 한나라당 송영선 의원이

    2006-08-17 최은석
  • 김용갑 "그 새를 못 참고 또 퍼주나"

    강경보수성향의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이 연이어 노무현 정권의 '친북행태'를 비판하고 있다. 김 의원은 17일 정부가 북한에 수해지원 명목으로 쌀지원 방침을 굳힌 것을 '김정일 비위맞추기'로 규정, 정면 비난했다.

    2006-08-17 이길호
  • 열린당 고문마저'작통권환수 반대'

    열린우리당 고문인 천용택 전 국방부 장관이 정부의 전시 작전통제권(작통권) 단독행사 추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면서 “자존심 때문이라면 너무나 바보같은 짓”이라고 말했다. 여당 인사가 전시작통권 문제에 대해 이례적인 목소리를 낸 셈이어서 귀추가

    2006-08-17 정경준
  • 이명박 '내륙운하'로 대권승부수

    한나라당 유력 대권주자중 한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자신의 대표적인 미래비전인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을 사통팔달 연결하는 '내륙운하' 건설구상 구체화에 나섰다.이 전 시장은 '파워코리아: 미래비전을 위한 정책탐사' 일정 가운데 하나로, 17일 부산에 위치한 낙

    2006-08-17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