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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곳 도려내는게 안희정·신계륜 살려주기냐
한겨레신문 10일 사설 <초심 잃은 ‘비리 정치인 사면’ 검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이번 8·15 사면·복권 때 비리 경제인뿐 아니라 신계륜·권노갑&middo
2006-08-10 -
"자주국방은 자주국가 꽃"노무현의'공자님말씀'
중앙일보 10일 사설 <'자주' 만으로 안보 책임질 수 있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이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에 대해 언급했다. 노 대통령은 "전작권은 지금 환수하더라도 지장이 없으나
2006-08-10 -
'작통권 환수 중지' 요구 1인시위 눈길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 문제를 놓고 정치권이 격돌하는 양상을 띠는 등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9일 한 시민이 서울 용산 국방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여 눈길을 끌었다. 전시작
2006-08-09 강미림 -
"올 광복절엔'노무현만세'부르자"
'좌(左)희정으로 불릴 만큼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씨와 열린우리당 창당 주역인 신계륜 전 의원이 8·15 광복절에 사면복권될 것으로 알려지자 노 대통령의 저격수로 불리는 민주당 유종필 대변인이 맹비난하고 나섰다.
2006-08-09 최은석 -
"북 '무덤'참배 이종석 암묵동의했을 것"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이북 혁명열사릉을 참배한 것을 두고 보수진영의 비난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나라사랑어머니연합회(대표 권명호), 나라사랑노인회, 자유기사단 등 3개 보수단체는 9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양 노총을 맹렬히 규탄하면서 &lsqu
2006-08-09 강미림 -
"그럴려면 전두환을 대통령시켜라"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씨와 열린우리당 창당 주역인 신계륜 전 의원 등 정치인이 오는 14일 단행될 8·15광복절 특별 사면·복권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지자 정치권을 비롯해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측근 봐주기’라는
2006-08-09 송수연 -
송영선"나라망할판에 친미면 어때"
노무현 정부의 전시작전통제권(작통권) 조기 환수 주장으로 인해 안보문제가 최대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한나라당이 9일 '한미관계 복원! 그 해법은 무엇인가?'란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작통권 환수 논란으로 '안보문제'를 이슈화시키고 있는 한나라당은 각계각층 안보관련 전
2006-08-09 최은석 -
'이정도 됐으면 윤광웅은 그만둬라'
전시 작전통제권 조기 이양에 이어 미국이 주한미군 추가 감축까지 시사하면서 한미동맹 균열로 인한 안보불안이 고조되자 윤광웅 국방부 장관의 퇴진을 요구하는 한나라당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9일 “노무현 대통령은 국가안보를 안심할 수 없게 만든 윤
2006-08-09 송수연 -
"교육포기 대통령의 자기도취"
노무현 대통령이 교육부를 ‘깜짝 방문’해 칭찬을 쏟아낸 것과 관련, 한나라당은 9일 “밑도 끝도 없는 자아도취식 자화자찬”이라고 폄훼하며 인사 실패로 인한 교육행정 공백 상태에 대한 대국민사과를 촉구했다. 구상찬 부대변인은 이
2006-08-09 송수연 -
한나라당 "노무현·김근태 기막힌커플"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이 청와대 회동을 두고 서로 할 말은 다했다며 엇갈린 평가를 내놓고 있는 상황에 대해 한나라당은 9일 “다시 안보기로 둘 다 작정한 모양”이라며 인상을 찌푸렸다. 구상찬 부대변인은 이날 국회브리핑에서 &ldqu
2006-08-09 송수연 -
'김근태 세게 싸워봐,우린 구경만할게'
정동영 천정배 유시민 등 여권 내 유력 차기 대선 주자들의 정치적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당과는 다소 거리를 두고 물밑에서 ‘내공’을 쌓자는 움직임이 엿보인다. 이는 무엇보다 법무부 장관 인선 등의 문제를 놓고 정면충돌 직전으로까지 치달았던 당-
2006-08-09 정경준 -
'지충호갖고 박근혜에 아부하지마'
“한나라당이 박근혜 전 대표 피습사건의 피의자인 지충호씨 형량에는 관심 없고 배후를 밝히는 데 집착하는데 그럴듯한 배후가 있어야만 박 대표의 위상이 올라가는가, 한나라당은 민주주의의 핵심인 ‘법치주의’조차 갉아먹었다” 자유주의
2006-08-09 강미림 -
김근태 좀해보겠다는데 딴죽거네
동아일보 9일 사설 '여(與) 의장 친(親)기업 행보에 딴죽 거는 대통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과 여당 사람들이 모처럼 만나 경제와 민생 얘기는 하지 않고 ‘인사권’ 신경전이나 벌였으니 책임 있는 집권세
2006-08-09 -
임란때 명군이 조선장수 볼기친데 분개하는 노
조선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정치부장이 쓴 '노당선자가 권한 어느 TV프로그램'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정부 첫 주미대사였던 한승주 전 외교부장관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자주파가 승리해 우리 외교가 달라진 것
2006-08-09 -
노-김 맞짱서 김 '완패' 평가많아
8일 단행된 새 법무부 장관 인선에는 문재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아닌 김성호 국가청렴위 사무처장이 내정됐다. 김병준 교육부총리는 취임 후 12일 만에 낙마했다. 인사권 문제를 둘러싼 당․청간 갈등이 정면충돌 직전에서 일단락됐다.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이
2006-08-08 정경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