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 '빅2', 세계육상 대구유치 입모아 '환영'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들이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 유치를 입모아 환영했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은 27일(한국시간) 케냐 몸바사 화이트샌즈 호텔에서 집행이사회를 열어 오는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지로 대구를 확정했다.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이날
2007-03-28 이길호 -
장성민 "정상회담 국내정치 영향못줄것"
'세계와 동북아평화포럼' 장성민 대표가 27일 "열린우리당 의원들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북한으로 비둘기떼 몰려들 듯 몰려간다"며 '방북러시'가 불고 있는 열린당을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CBS 라디오 프로그램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에 출연해 이
2007-03-28 신영은 -
‘노(盧)의 남자’를 부르는 소리
조선일보 2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제3지대’라는 말이 정치권의 유행어처럼 됐다. 손학규 전(前) 경기지사가 한나라당을 탈당하던 날 열린우리당 의
2007-03-28 -
한 "유시민의 입방정이 날로 심해지고 있다"
한나라당은 27일 미국 방문중인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노무현 대통령은 역사상 처음으로 왕이 아닌 대통령"이라고 한 평가에 대해 "노 대통령은 언론 탓, 남 탓에 관한한 이미 왕의 자격을 충분히 갖췄고, 유 장관 역시 국민무시에 관한한 이
2007-03-27 심홍석 -
지만원 '시스템 미래당' 중앙당 창당
군사평론가로 알려진 지만원씨가 창당한 강경보수 성향의 시스템 미래당이 2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었다. 2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
2007-03-27 강필성 -
이명박 "네거티브 정치는 사회걸림돌"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네거티브 정치는 우리 사회의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다"며 "정치가 사회와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려면 포지티브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검증논란 등 자신을 둘러싼 정치권의 집중공세
2007-03-27 이길호 -
마침표찍은 전국투어, 박풍은 불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27일부터 2박3일간 강원과 충청지역 방문을 끝으로 1차 전국투어를 마무리한다. 아직 방문하지 않은 대전에는 4·25 보궐선거 지원유세를 위해 수시로 방문할 예정이며 제주도 일정도 준비 중이다. 박 전 대표는 당
2007-03-27 최은석 -
중심모임 "여론반영방식 박근혜측이 맞다"
한나라당 '당이 중심이 되는 모임(중심모임)'은 27일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 시장간의 치열한 여론조사 반영방식 공방에서 박 전 대표 측의 주장이 옳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전날 홍준표 의원이 박 전 대표측의 김재원 의원의 주장이 맞다고 주장한 데 이어 중
2007-03-27 심홍석 -
천정배·김근태가 벌이는 웃기는 단식농성쇼
문화일보 27일 사설 '노정권 주역들의 반 FTA 단식농성'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정권의 주역인 천정배 의원과 김근태 의원이 한미 FTA 협상 중단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에 나섰다. 26일 국회 본청 출입문 앞에서 단식농성을 시작한 천
2007-03-27 -
"이봉주·박태환도 정략에 써먹나"
마라톤 이봉주 선수와 수영 박태환 선수의 '역전 우승'을 놓고 정치권에 때아닌 말싸움이 벌어졌다. 열린우리당이 두 선수의 역전 시점을 계산해 "우리도 역전할 수 있다"고 주장한 데 이어 한나라당이 "두 선수
2007-03-27 신영은 -
"손학규 탈당엔 아무이유없어" 인기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UCC채널(www.pandora.tv/2008)에 27일 "손 전 지사의 탈당엔 아무 이유 없다"는 동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이 동영상은 MBC 'PD수첩'을 패러디 한 'CD수첩'으로 공수레CD라는 출
2007-03-27 신영은 -
박근혜 "국민신뢰 얻어야 강한 리더십"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전국투어를 시작한 지 한달 째다. 지난달 26일 광주를 시작으로 매주 행정구역으로 15개 이상 지역을 도는 강행군을 진행해왔다. 박 전 대표는 27일 전국투어의 마지막 일정으로 강원과 충청을 선택했다. 강원과 충청지역은 박 전 대표의 강세지역
2007-03-27 최은석 -
정세균 '손학규 나오라고 한적 없다'
정세균 열린우리당 의장이 27일 "나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에 러브콜한 적 없다" "손 전 지사의 탈당에 여권과의 소통은 전혀 없었다" "손 전 지사와 거리를 두는 것이 당연하다"고 주장했다. 정 의장은 이
2007-03-27 신영은 -
"천정배·김근태 뻔한 쇼 그만둬라"
범여권 대선주자들의 반(反)FTA 릴레이 단식과 관련, 한나라당은 27일 “표만 생각하는 대선용 정치쇼”라고 혹평했다. 범여권 대선주자로 꼽히는 천정배 의원에 이어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도 이날 한시적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
2007-03-27 송수연 -
한나라 "남북정상회담 투명하게 하라"
한나라당이 남북정상회담 개최 등 북풍 변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 최측근인 안희정씨가 지난해 10월 북측 당국자를 만나 남북정상회담 추진 방안은 논의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한나라당은 27일 대북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특히 노 대통령이 허종 쿠
2007-03-27 송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