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두언"'한방론' 사과할일 없다"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은 27일 박근혜 전 대표 캠프 측의 사과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의 정 의원이 지난 25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한나라당 내에서 '한 방'을 기다리는 사람이 꽤 많은 것 같다&

    2007-03-27 심홍석
  • 충청 의원들, 정운찬 '옹립'움직임

    범여권의 지지부진한 대통합신당 추진 작업과 관련, 충청권 의원들의 조짐이 심상치 않다. 각 정파별 물밑 움직임 대신에 충청권 의원들이 직접 나서 범여권의 잠재적 유력 대선후보인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공주 출신)의 결단을 촉구하는 공개적이고 조직적인 목소리를 낼 움직임

    2007-03-27 정경준
  • 대전서을,이재선-심대평 '박빙'

    오는 4월 25일 치러지는 대전 서을 지역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 이재선 후보와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가 오차범위내에서 초박빙구도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역은 당 경선을 앞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집중 지원이 예상되며,

    2007-03-27 이길호
  • 천정배 "손학규에 관심없다"

    민생정치준비모임의 천정배 의원이 27일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출범한다는 선진평화연대에 관심없다" "범여권 대선주자 원탁회의에 손 전 지사는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천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 프로그램 '안녕하십니까 이몽룡입니다

    2007-03-27 신영은
  • 박측"여론조사로 경선하자는거냐"

    한나라당의 유력 대선주자 간 '경선 룰 논란'이 점점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전 대표 측 이혜훈 의원이 26일 "정치적 유불리 바뀐다고해서 당이 합의한 내용을 바꾸자는 거냐" "여론조사로 경선을 결정하자는 거냐"고 강하게 반박

    2007-03-27 신영은
  • '교육 포퓰리즘' 득 보는 국민 없다

    동아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배인준 논설주간이 쓴 "'교츅 포퓰리즘' 득 보는 국민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내 자식 좋은 대학 보내 출세시키기.’ 이 땅의 모든 부모가 가슴에 품은 교

    2007-03-27
  • '손학규 효과'와 중도정치

    중앙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에 송호근 서울대 교수(사회학)가 쓴 칼럼, "'손학규 효과'와 중도정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민세 안재홍. 일제하 중농 출신의 지식인이자 중도정치의 수장 안재홍을 새삼 떠올리는 것은 대선 주자

    2007-03-27
  • 대한민국 역사 속의 노무현 정부 몫

    조선일보 27일자 사설 '대한민국 역사 속의 노무현 정부 몫'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25일 사우디아라비아 동포 간담회에서 “여론조사를 해 보면 (대통령) 지지가 형편없다. 성공은 못한 거 같다. 나는 성공 못했으면

    2007-03-27
  • 3색의 한국 진보 백가쟁명중

    조선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에 신지호 자유주의연대 대표가 쓴 '진보 내전 관전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진보 내전이 ‘가열차게’ 전개되고 있다. 대통령까지 가세한 이 싸움의 최종승자는 누가 될지, 그 결과 진보진영은 어

    2007-03-27
  • 홍준표 "박근혜측 주장이 맞다"

    한나라당 현행 경선룰의 골격을 만든 홍준표 의원이 여론조사 반영 방식을 두고 벌이는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간의 힘겨루기에서 박 전 대표의 손을 들었다. 홍 의원은 9개월간 당 혁신위원장을 맡으며 당헌 개정을 주도한 인물이다.

    2007-03-26 최은석
  • 이명박이 강조하는 3가지소원

    '경선모드'에 돌입한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최근 각종 강연에서 자신의 '세가지 소원'을 강조한다. '잘사는 국민, 따뜻한 사회, 강한 나라'가 그것. 이 '세가지 소원'은 지난 13일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출판기념회를 통해&nbs

    2007-03-26 이길호
  • 박근혜"화려한정책 결국 세금손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탈당으로 잠시 주춤했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이 다시 충돌하고 있다. 양측은 '후보검증'을 두고 2차전을 시작했고 '경선 여론조사 반영 방식'을 놓고 힘겨루기를 진행 중이다. 박 전 대표는 26일 모교인 서강대학교에서

    2007-03-26 최은석
  • 박-이, 여론조사로 삿대질"판깨지 마"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진영이 여론조사 반영방식을 놓고 벌이는 힘겨루기가 치열하다.이 전 시장측은 당심과 민심을 1:1로 한다는 정신에 입각해 총 경선참여인단 20만명의 20%인 '4만명'으로 여론조사 모집단수를 고정시켜

    2007-03-26 이길호
  • 한선교"정두언 말은 이명박 의중"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이 양강 구도로 재편되면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기 싸움이 치열하다. 경선 여론조사 반영 방식을 두고 ‘한판’ 붙었던 양 진영은 26일에는 ‘후보검증’으로 충돌했다.

    2007-03-26 송수연
  • 손학규 '범여권에 기대지 않겠다'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26일 '선진평화연대(가칭)'의 구상을 밝히고 한나라당과 범여권 사이에서 독자적인 세력화로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 전 지사는 선진 평화연대의 성격을 '인간과 문화를 지향하는 선진정치'라며 "기존

    2007-03-26 심홍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