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정배, 한미FTA반대단식농성

    민생정치준비모임의 천정배 의원이 26일 한미FTA 중단을 요구하는 단식 농성을 시작했다. 천 의원은 이날 국회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한 뒤 그 자리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같은 이유로 단식을 하고 있는 민주노동당 문성현 대표는 이날로 19일차를 맞았

    2007-03-26 신영은
  • "북에 금덩이있나,열린당 그리 한가해?"

    열린우리당 지도부를 비롯한 소속 의원들의 ‘방북러시’와 관련, 26일 정치권의 비난이 거세게 터져나왔다. 한 달 전만해도 한솥밥을 먹었던 탈당파 의원들조차도 “요행수나 바라고 있느냐”며 못마땅한 기색이다.

    2007-03-26 정경준
  • 이화영 "이해찬이 대선후보 되면 좋겠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 방북때 그를 수행한 이화영 열린우리당 의원이 26일 "이 전 총리가 대선후보 됐으면 좋겠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날 불교방송 '조순용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2007-03-26 신영은
  • MB연대, 'PD수첩 사과요구' 시위

    지난 20일 방송된 MBC 'PD수첩'에 대한 '편파방송'논란이 팬클럽 시위로 번지고 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팬클럽 'MB연대'는 지난 22일부터 여의도 MBC앞에서 전국에서 상경한 회원들의 1인 릴레이 '촛불침묵시위'를 진행하며 PD수첩측의 사과와 관련자 문책을

    2007-03-26 이길호
  • 정두언 "김유찬은 왜 검증안하나"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측근인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26일에는 "김유찬을 검증해 봐라"며 박근혜 전 대표측을 전날에 이어 연일 강하게 밀어붙였다.정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 '김신명숙의 라디오 전망대'에 출연해 "김

    2007-03-26 심홍석
  • 한나라 "국정홍보처 존재이유 없다"

    한나라당은 26일 40개 정부기관을 동원해 341만여명에게 개헌홍보 이메일을 발송한 국정홍보처에 대해 “국민투표법의 사전운동 금지 조항을 위반했다”며 “응당한 법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한 국정조사 추진을

    2007-03-26 송수연
  • 개성공단은 열린당 성지(?)

    열린우리당 주요 인사들의 개성공단 등 ‘방북(訪北)’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방북 행렬은 북한 핵문제 대한 2․13 베이징 합의 이후 봇물 터지듯 이어지고 있는데, 올 연말 대선을 앞두고 ‘평화’ 의제 선점에 주안

    2007-03-26 정경준
  • 한명숙, "내 목표는 흥행카드 아니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 범여권의 잠재적 대선후보에서 가시적 대권후보로? 한명숙 전 국무총리 ⓒ 연합뉴스 범여권의 '잠룡'으로 거론되는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가시

    2007-03-26 신영은
  • 손 빠지니 이·박 둘이 또 경선룰 싸움인가

    동아일보 26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 ‘8월 21일까지-선거인단 20만 명’을 골자로 하는 경선 원칙에 합의한 지 열흘도 안 돼 경선 룰을 놓고 또 맞붙었

    2007-03-26
  • 이명박, 50%대 지지율 회복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검증공방 이후 주춤하던 상승세를 다시 회복,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50%대의 지지율로 올라섰다. 또 이 전 시장은 현재 거론되고 있는 여권주자 누구와 상대하더라도 압도적인 우위를 지킬 것으로 나타났다.여론조사전문기관 동

    2007-03-26 이길호
  • 손학규는 경선불참 공식선언해라

    중앙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손학규는 왜?'이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해 6월 경기도지사 퇴임을 눈앞에 둔 손학규씨를 만났다. 2005년 하반기부터 여당 내에서는 그를 한나라당에서 끌어내 대선

    2007-03-26
  • 김홍업, 거긴 당신이 있을 자리 아니다

    중앙일보 26일 사설 '김홍업씨 지금이라도 물러나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 홍업씨가 민주당의 공천을 받았다. 다음달 25일 치러지는 신안-무안 지역의 보궐선거에 나서게 된다. 피선거권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

    2007-03-26
  • 전여옥 "DJ, 홍업 통해 수렴청정할 것"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은 26일 민주당이 4·25재보궐선거 전남 무안·신안 지역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 김홍업씨 공천한 것과 관련, “김씨의 역할은 철저하게 김 전 대통령의 대리인일 것”이라며 “스스로 물러

    2007-03-26 송수연
  • 청와대브리핑,일요일도 없다

    일간지도 쉬는 25일 일요일, 청와대 홈페이지인 청와대브리핑은 언론비판과 참여정부 자화자찬, '3불정책(대학의 본고사·기여입학제·고교등급제 불가) 옹호에 쉴 틈이 없었다. 보통 때의 청와대브리핑은 주말이면 올라오는 글이 뜸해졌

    2007-03-26 신영은
  • 개헌'찌라시'를 직접 안방에 들이미는 정권

    조선일보 26일 사설 '개헌홍보물 신문에 끼워 안방에 밀어넣는 정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국정홍보처가 지난 주말 8쪽짜리 개헌 홍보물 85만부를 신문에 끼워 가정에 배달했다. 홍보처는 “신문 몇 곳에 (배달을) 제의해

    2007-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