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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당의 '저급한' 이명박 때리기
한나라당내 유력한 차기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한 열린우리당의 정치공세가 ‘위험수위’를 넘어서고 있다.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한 비판이기보다는 “세상 돌아가는 것을 저렇게 모르나” “말을 함부로 내뱉고 있다
2007-03-22 정경준 -
'함께하면 불편한 한나라대선주자들'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탈당하며 한나라당의 경선구도는 '박근혜 전 대표-이명박 전 서울시장' 양강대결이 더욱 뚜렷해졌다. 손 전 지사의 탈당과 동시에 당의 '경선룰'이 결정되면서 각 후보진영의 전략도 대폭수정됐다. 상대진영을 향한 공세 수위는 점차 높아지고 있고 앞으로
2007-03-22 최은석 -
정봉주"나는 김근태 지지, 손학규도 마음에 둬"
열린우리당의 '발전적 당 해체 촉구'를 요구했던 정봉주 의원이 22일 "열린당 추가 탈당은 민주당의 4·3 전당대회와 4·25 재보궐선거의 중간시점에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정보센터 박에스더입
2007-03-22 신영은 -
김지하 "손학규, 한나라서 잘하길 바랐다"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22일 민주화 운동의 선배인 김지하 시인을 만난 자리에서 "시베리아에서 꽃을 피우겠다"며 대권 의지를 다졌다. 손 전 지사는 이날 낮 서울 창덕궁 인근 김씨가 경영하는 찻집 '싸롱마고'에서 김씨
2007-03-22 심홍석 -
공성진"손학규 전형적 출세주의자"
공성진 한나라당 의원이 22일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전형적인 출세주의자"라며 "(범여권 후보로)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더 낫다"고 주장했다. 공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인터넷 기자들과 가진 점심식사 자리에서
2007-03-22 신영은 -
이인제 "손과 큰길에서 같이 만날수 있을 것"
국민중심당 이인제 의원은 22일 "손학규 전 경기지사와 큰 길에서 같이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최근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 전 지사와 연대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이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 '김신명숙의 SBS전망대'에 출연해
2007-03-22 심홍석 -
검증카드 다시 꺼낸 박근혜측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이 다시 '검증'카드를 꺼낼 태세다. 경선시기가 8월로 늦춰지면서 추격을 위한 시간적 여유를 만들어 놓은 박 전 대표 측은 전국투어를 통한 '당심' '민심'공략과 함께 검증을 통한 역전극을 준비중이다.2월 말 부터 전국을 돌며 강행군을 하고
2007-03-22 최은석 -
전여옥 "위장입당했던 손학규"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은 22일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에게 “한나라당에 14년간 위장입당했다”고 비난했다. 전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날 손 전 지사가 탈당 이후 첫 공식 일정을 구로공단으로 잡을 것을 두고 &ldq
2007-03-22 송수연 -
탈당 손학규에 47.1% 호감도↓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호감도가 지난 19일 한나라당을 탈당한 이후 하락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SBS '뉴스앤조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21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손 전 지사의 탈당으로 '호감도가 이전에 비해 나빠졌다'는 의견은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웠
2007-03-22 신영은 -
김근태·천정배의 '돌변'
온갖 미사어구를 동원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한나라당 탈당을 사실상 ‘부추겼던’ 범여권이 안면몰수로 돌변했다. 손 전 지사의 결단은 높이 평가하지만 정치적 연대 여부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범여권 내부의 차기 대선경쟁과 맞물려
2007-03-22 정경준 -
한나라 지도부서도 '줄세우기' 논란
한나라당 지도부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탈당으로 어수선해진 당내 분위기를 다잡고자 “정권교체를 위한 단합된 모습”을 강조하고 있지만 양자대결로 굳어진 경선으로 인한 ‘줄 세우기 논란’ 등 당내 힘겨루기는 더욱 가열될 것으로
2007-03-22 송수연 -
"국회의원이 대낮부터 자빠져있겠다니!"
국회 사무처가 국회 내에 안마원을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는 사실이 21일 밝혀지면서 네티즌의 강한 비난이 22일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사무처는 지난 20일부터 3일간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007-03-22 신영은 -
"'이인제 효과'? 어이없다" 불쾌
요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못지않게 이름이 언론에 자주 오르내리는 사람이 이인제 국민중심당 의원이다. 한나라당을 탈당한 뒤 ‘제3의 길’을 모색하는 손 전 지사를 보면서 1997년 신한국당 대통령 후보 경선 패배 후 탈당해 독자 출마한 이 의원을
2007-03-21 송수연 -
'범여권 재보선 연합공천 물건너가나'
4․25 재보궐 선거와 관련, 민주당이 21일 전남 무안․신안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 홍업씨의 전략공천을 결정함에 따라 향후 범여권의 4․25 재보선 연합공천 논의 여부와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열린우리당은 일단 대통합신당 추진
2007-03-21 정경준 -
김무성, "이인제로 끝난 줄 알았는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최측근인 김무성 의원은 21일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지사를 원망하는 심경을 밝혔다. 한나라당 김무성 의원ⓒ연합뉴스
2007-03-21 심홍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