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적 반대탓 대운하 잘 이해못해"

    TK공략에 나선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공약 1호인 '한반도 대운하' 구상을 피력하며 "정치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영향을 받아서인지, 대구시민이 잘 이해 못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당내 경쟁자인 박근혜 전 대표의 측근인 유승민

    2007-05-24 이길호
  • "자리바꾸자했더니 이·박이 거절"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24일 "범여권은 시간이 정말 없다. 현재 키워드는 '위기감'과 '통합'"이라며 "6월 14일까지 통합이 안 되면 어렵다"고 주장했다. 정 전 의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 만난

    2007-05-24 신영은
  • 불자들 관심도 '박근혜·이명박'뿐

    24일 ‘불기 2551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이 열린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대웅전에 ‘불심(佛心)’을 잡으려는 여야 대선주자들이 총출동했다.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비롯해

    2007-05-24 이길호
  • '지원군' 속속 결집하는 박근혜

    한나라당 경선이 본궤도에 진입하면서 박근혜 전 대표의 ‘지원군’이 속속 결집하고 있어 주목된다. 고건 전 국무총리 지지 세력과 70, 80년대 민주화 투쟁을 했던 민주화추진협의회(민추협) 회원들이 박 전 대표 공개 지지 선언을 할 예정이다. 중도층

    2007-05-24 송수연
  • 먼저21세기에 가 계시는 노무현의 국민무시

    동아일보 24일 사설 '먼저 21세기에 가 계신다는 대통령의 국민 무시'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5년 8월 조기숙 대통령홍보수석비서관은 “대통령은 21세기에 가 계시는데 국민은 아직 독재시대의 문화에 빠져 있다”고

    2007-05-24
  • 종부세 대상자 1%는 우리 국민이 아닌가

    중앙일보 24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은 최근 한 언론사와의 대담에서 "1가구 1주택을 갖고 있으면서 65세 이상 되는 사람은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의) 1%도 안 된다"면서 "어떤 대통령 후보

    2007-05-24
  • 이성 잃은 대통령, 설설 기는 장관들

    조선일보 24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의 언론 취재 통제 조치가 국무회의를 통과하자 모든 언론단체와 관련 학계는 물론이고 여야 가릴 것 없는 전체 정치권까지 일제히 반대 입장을 밝혔다. 여권인 통합신당이 가장 먼저 6월 임

    2007-05-24
  • 한나라 "이해찬은 용꿈 꾸지마라"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대권 출마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한나라당이 24일 "언감생심"이라고 못을 박았다.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 전 총리의 대권도전 가능성에 대해 "이 전 총리는 자중해라"고 비판했

    2007-05-24 신영은
  • 박-이 팬클럽 공방 재연 조짐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경선 일정이 확정되고, 본격적인 대선레이스에 돌입함에 따라 두 유력 대선주자의 지지세력간 경쟁도 가열되고 있다.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하는 박사모가 23일 경쟁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노골적으로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이 전 시장측 팬클럽 MB

    2007-05-23 이길호
  • "열린당은 추수끝난뒤 허수아비"

    "이 부분에 대해선 어려분께 말하기가 심히 송구한 면이 있다. 날이면 날마다 오르는 메뉴로 신선하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건설적이지도 못한 비난전에 미안한 면이 있다. 대응하지 않을 수도 없고 해서…"중도개혁통합신당 양형일 대변인이

    2007-05-23 정경준
  • 한나라"박사모는 비난자제하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팬클럽인 '대한민국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가 23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 인명진 윤리위원장, 강재섭 대표를 '부패의혹 트리오'라고 비난한 데 대해 당이 자제를 요청했다. 황석근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박사모

    2007-05-23 신영은
  • 한나라 '기자실 통폐합 저지' 법안 제출

    한나라당이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조치를 막는 법적 장치 마련에 나섰다. 정병국 의원은 23일 “공공기관에 대해 언론사의 취재를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취재원에 대한 자유로운 접근을 보장하도록 하는” ‘공공기관의 정

    2007-05-23 송수연
  • '연석회의고 뭐고 탈당 먼저 해라'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23일 제안한 후보자 연석회의와 관련, 정동영 전 의장과 천정배 의원 등이 적극 화답하고 나섰다. 그러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등은 유보적인 입장을 취한 것으로 전해지고 중도개혁통합신당은 공허한 논

    2007-05-23 정경준
  • 경기도, FTA 이후 대응방안 논의

    경기도가 최근 한미FTA 협상 타결 이후의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1일 김문수 지사가 주재한 실국장 회의에서 특히 경기 북부 지역의 현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이 자리에서 좌승희 경기개발원 원장은 "FTA협상 결과의 긍정적인 흡수를 위해 경쟁력이 필요하

    2007-05-23 신영은
  • 진수희, "(이명박)한 방? 쳇!"

    "한 방? 쳇!" 이명박 전 서울시장 경선캠프의 대변인을 맡고 있는 한나라당 진수희 의원의 발언이다. 23일 일부 기자들의 오찬자리에서 진 의원은 "한 방은 아니더라도…"라는 기자의 말을 이렇게 받아쳤다.

    2007-05-23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