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조 "손학규가 의원 20명을 모아?"

    한나라당 김성조 전략기획 본부장은 21일 손학규 전 경기지사 측에서 밝힌 20명 국회의원 동참설에 대해 "경선준비위에 낼 대리인 한명을 구하지 못해 전전긍긍했으면서"라며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일축했다. 김 본부장은 이날 KBS라디

    2007-03-21 심홍석
  • 박근혜 "나는 강해지고 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화법이 달라졌다. 최근 전국투어를 하며 지역 당원들과 접촉하고 있는 박 전 대표는 이전과 달리 당원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내 국가관 안보관에 대해 믿을 수 있습니까" "나를 신뢰할 수 있습니까"라고 묻는다

    2007-03-21 최은석
  • 손학규는 죽었다

    한겨레신문 21일치 여론면에 이 신문 성한용 선임기자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말을 잇지 못했다.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았다. “국민들로부터 받았던 사랑, 그 정성, 거기서 받은 제 명예를 다

    2007-03-21
  • 한"검증 빌미로 음해한 PD수첩"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둘러싼 ‘위증교사 의혹’ 등 이른바 ‘이명박-X파일’ 검증 논란을 보도한 MBC ‘PD수첩’에 대해 한나라당은 21일 “검증을 빌미로 한 음해”며 “김

    2007-03-21 송수연
  • '손학규 대선출마 말라' 40.7%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한나라당 탈당에 대해 반대여론이 찬성보다 높은것으로 나타났다.KBS와 미디어리서치가 20일 전국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실시한 결과 손 전 지사의 탈당에 대해 반대 42.6% 찬성 37%로 나타나 손 전 지사의 탈당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2007-03-21 강필성
  • 손학규 여권 단일후보돼도 이·박에 완패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범여권 단일후보로 확정될 경우, 한나라당과의 경쟁구도는 어떻게 될까? 여론조사의 결론은 '이기기 힘들다'는 것이다. 손 전 지사의 탈당으로 범여권은 모처럼 '활기'를 찾은 모양새지만, 손 전 지사가 범여권 단일후보로 나

    2007-03-21 신영은
  • 노무현의 수준과 그에 딱 맞는 국무회의 수준

    동아일보 21일 사설 '국무회의의 격(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어제 국무회의는 손학규 씨에 대한 노무현 대통령의 비난으로 시작했다. 노 대통령은 모두발언을 통해 “민주주의 원칙을 파괴하고 반칙하는 사람은 진보든 보수든 관계없이

    2007-03-21
  • 정운찬·손학규·정동영 외엔 후보 안될것

    조선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양상훈 논설위원이 쓴 <'충청' 후보론' 대 손학규·정동영>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한나라당 탈당으로 도토리 키재기를 하던 여권의 후보 경쟁도 이제

    2007-03-21
  • 이만섭 "김정일 만나 선거이기려는건 망상"

    이만섭 전 국회의장은 20일 남북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여야 정치지도자들에게 "김정일을 만나려고 애걸복걸하는 인상을 주는 것은 한심한 일"이라고 일침을 놨다. 이 전 의장은 이날 오후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특강에서 정치

    2007-03-20 심홍석
  • 손학규가 저지른 세가지 잘못

    문화일보 20일 사설 '손학규 탈당이 정치퇴행일 수밖에 없는 세 측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19일 한나라당 탈당에 대한 평가는 그의 정치행위가 한국 민주주의를 진일보시킬 결단이냐, 아니면 다시 수십년을 후퇴시킬 퇴행적

    2007-03-20
  • 손학규 "노무현이 누구더러 그런 말을"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자신을 “원칙 없는 보따리장수”에 비유하며 “정치인 자격이 없다”고 비판한 노무현 대통령에게 불쾌감을 나타냈다. 손 전 지사는 20일 “노 대통령은 자기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2007-03-20 송수연
  • 박측 "이명박 지지율 빠지겠지…"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탈당에 한나라당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일단 손 전 지사의 탈당으로 정치지형의 변화가 불가피해져 고공 행진 중인 한나라당에 마이너스로 작용할 것이란 관측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특히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의 고민은

    2007-03-20 최은석
  • 노회찬 "손학규 '제3지대'는 '잡탕지대'"

    민주노동당 대선주자 중 한명인 노회찬 의원은 20일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대권행보를 “손 전 지사와 구(舊)여권이 주창하는 ‘제3지대’는 걸어온 길과 소신, 철학이 다른 사람들의 ‘잡탕지대’에 불

    2007-03-20 송수연
  • 김혁규 "손학규, 화형식 당할라"

    열린우리당 김혁규 의원은 20일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한나라당 탈당과 관련, “화형식 당하지 않을까 모르겠네”라면서 ‘동병상련’의 감정을 내보였다. 김 의원은 한나라당 소속으로 경남도지사를 세번씩이나 지내다가 지난

    2007-03-20 정경준
  • 신국환"4월초 손학규 중심 새정치세력 등장"

    국민중심당 신국환 공동대표가 "4월 초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지사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정치세력이 등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 대표는 20일 경북 영주 시민회관에서 열린 영주 뉴라이트 발대식에 참석, 일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2007-03-20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