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의 '빵꾸 난' 스타킹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56년간 지켜온 ‘공주 이미지’에 심대한 타격(?)을 주는 중대 사건이 발생했다. 7일 오후 4·25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전남 무안·신안 지역 한나라당 강성만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

    2007-04-07 송수연
  • 범여권 '제발 김홍업 떨어졌으면…'

    6일 오후 국회 주변에선 열린우리당 핵심 관계자들이 어디론가 전화를 걸어 장시간 통화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 지역 지인들에게 전남 무안·신안 보궐선거 판세를 물어본 것. 열린당은 전남 무안·신안에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관계 등을 고려해 민주

    2007-04-07 정경준
  • 이명박 FTA비준 동의 앞장서야

    동아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전진우 대기자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의 유력한 차기 대통령 후보 중 한 사람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타결된 데 대해 “정부의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

    2007-04-07
  • 김대중, 김대중… 이제 제발 그만해라

    중앙일보 7일 사설 'DJ 정치 개입 위험수위 넘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DJ) 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 가을 전남도청 방명록에 '무호남 무국가'(호남이 없으면 국가가 없다)를 쓰며 호남 결집을 종용하더니 이제는

    2007-04-07
  • "전여옥이 노무현 칭찬한건 조롱"

    열린우리당 정봉주 의원은 6일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이 이제와서 노무현 대통령을 칭찬하는 건 조롱에 가깝다" "5월까지 결단이 없으면 통합신당은 물건너간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프로그램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

    2007-04-07 신영은
  • "이공계출신인 내가 과기 살린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이공계 출신 전자공학도라는 점을 십분 살려 ‘과학기술’ 분야 선점에 나섰다. 박 전 대표는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과학기술혁신포럼 창립기념 특강에서 “구국의 심정으로 이공계를 살리고 과학기술을 살려내

    2007-04-06 송수연
  • 이명박 "검증없이 취임하니 부럽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교육부가 초기에 대학입시제도에서 손을 다 뗐다면 지금쯤 우리 대학은 굉장한 경쟁력을 가졌을 지도 모른다"며 '대학자율화'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그는 또 "지금은 대한민국의 50년, 100년 앞

    2007-04-06 이길호
  • 조기숙"노무현밟는자는 실패한다"

    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6일 “여든 야든 노무현 대통을 밟고 가는 사람은 대선에서 성공할 수 없다”고 큰소리쳤다. 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 

    2007-04-06 정경준
  • '박·이 줄서긴싫어도 공천 때문에'

    127명의 한나라당 의원 중 절반 이상은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지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다 보니 '관리형'이란 꼬리표를 달고 있는 현 지도부가 중심을 잡기 힘들다. 최고지도부 마저도 대선주자간 이해관계에 얽혀 충돌하고 있다. 이대로 경선을 치른다면

    2007-04-06 최은석
  • 남경필·원희룡, 공천개입 정황

    4.25 재보선 공천잡음으로 인해 한나라당이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남경필 원희룡 의원 등 당 소장파에 대한 책임론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깨끗함'을 내세우고 있지만 이들 소장파들이 공천과정에 깊숙이 개입했다는 정황이 점점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한국 정

    2007-04-06 이길호
  • 박근혜 "내가 진다고 생각한적 없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는 6일 “내가 진다고 생각한 적 없다”며 당내 경선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경쟁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의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지만 박 전 대표는 사기충천한 모습이다.박 전 대표는 이

    2007-04-06 송수연
  • '당심' 이명박-박근혜 1.7%p차

    한나라당 내에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를 지지했던 표가 박근혜 전 대표에게 옮겨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의 대의원 조사 격차는 1달전 조사 때의 5.2%p보다 줄어든 1.7%p가 돼 '팽팽한' 접전 양상을 보였다. 중앙일보가 3~

    2007-04-06 신영은
  • 단식쇼를 보여줘 생업으로 삼는 '단식 광대'

    중앙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 '분수대'란에 이 신문 김진국 논설위원이 쓴 '단식광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중국의 한(漢) 왕조를 전후로 가르는 신(新)이라는 나라가 있었다. 겨우 15년을 버틴 이 나라를 세운 왕망은 공승이란 선비에게 고위직

    2007-04-06
  • 중원서 '4월 대추격' 시작한 박근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4월 대추격전’이 시작됐다. 박 전 대표는 4월 들어 대의원·당원들과의 접촉을 강화하고 있다. 수도권 공략은 물론 지방 순회도 재가동했으며 6일에는 7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과학기술혁신포럼도 발족한다. 또

    2007-04-05 송수연
  • 박측 "의원배지 만진자가 누구냐"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캠프 좌장격인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에 대한 ‘의원 줄 세우기’ 공세를 “줄서기가 아닌 선택”이라고 반박하자 박근혜 전 대표 측은 5일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2007-04-05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