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어스타일탓에 참 살기 힘들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현재 거론되는 대선주자들 중 유일하게 ‘대중정치인’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일거수일투족이 대중의 관심 대상이다. 일반인들 사이에서 연예인의 스타일 변화가 눈길을 끈다면 정치권에서는 박 전 대표의 헤어스타일 변화가 입에 오

    2007-04-03 송수연
  • 손학규·고건은'믿는도끼'에찍혔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라"범여권의 유력한 차기 대선주자로 꼽히는 한 인사는 최근 기자들과 오찬을 함께 하던 자리에서 불쑥 “고건 전 국무총리가 왜 낙마했는지 아느냐”고 물었다. 갑작스런 질문에 침묵이 흐르자 

    2007-04-03 정경준
  • 박근혜"경선룰자꾸손대면 당분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3일 한나라당 경선룰과 관련, “한번 손을 대기 시작하면 ‘나도 고치자’ ‘왜 내 말은 안 들어 주느냐’는 핑계를 대고 손대고 해서 당이 분열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경선 여

    2007-04-03 송수연
  • 노대통령의'FTA 리더십' 높이 평가한다

    동아일보 3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타결의 제1주역은 노무현 대통령이다. 정부의 내부 논의에 머물러 있던 한미 FTA를 수면 위로 끌어올려 공식화했을 뿐 아니라, 어제 최종 합의에 이르기까지 ‘한미

    2007-04-03
  • 정파떠나 나라 생각한 국가적지도자 노무현

    중앙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문창극 주필이 쓴 칼럼 '복 있는 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괴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무슨 일이든지 잘되는 사람이 있다. 특별히 더 똑똑하지도, 노력을 더 하는 것도 아닌데 그에게 닥친 모든 일이 술술 풀려 간다. 이

    2007-04-03
  • 한나라당, 더 오른쪽으로 가야 한다

    조선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한나라당식 "나도 중도">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 신문과 여론조사 기관이 최근 조사한 바에 의하면 “나는 보수”라고 답

    2007-04-03
  • 이명박에 '형님'부른 노홍철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방송인 노홍철과 공식적(?)인 '형제의 인연'을 확인했다. 2일 견지동 안국포럼을 찾아 약 1년반만에 이 전 시장을 만난 노홍철은 마음껏 '형님'을 불렀고, 이 전 시장은 '동생 노홍철에게'라고 서명한 저서 '신화는 없다'를 선물하며 "이

    2007-04-02 이길호
  • 박·이에 취해 멍드는줄 모르는 한나라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충돌은 한나라당 최고지도부까지 흔들었다. 박 전 대표와 이 전 시장의 갈등은 8개월간 잠잠하던 강재섭 대표와 이재오 최고위원의 앙금을 다시 끄집어냈고 당은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박 전 대표와 이 전 시장의

    2007-04-02 최은석
  • 박·이, 'FTA 타결 긍정평가'

    2일 한미 FTA 협상 타결 소식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국익차원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결단을 높이 평가한다"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2007-04-02 이길호;최은석
  • '열린당, 기댈 곳이라곤 오직 선관위뿐'(?)

    최근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내 유력한 차기 대선주자를 겨냥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운운하는 일이 부쩍 잦아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나라당의 선거법 위반여부를 ‘파헤치기’(?)위한 당내 조사특별위원회 구성까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밑바

    2007-04-02 정경준
  • 한명숙, '온라인'시동걸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가 1일 온라인 상에서도 '대선' 시동을 걸었다. 국무총리로 임명되면서 닫아놨던 홈페이지를 4월의 시작과 함께 '재오픈'한 것. 범여권 대통합의 주도적 역할을 자임하고 있는 한 전 총리의 온라인 '대선행보'가 주목된다. 

    2007-04-02 신영은
  • 이명박"국민신뢰없이는 대북정책 안돼"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남북문제에 있어 국민의 신뢰없는 어떤 정책도 성공할 수 없다"며 "단순한 정권차원에서, 특히 2007년에 정략적 차원에서 북한 문제에 대응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다. 논란이 되

    2007-04-02 이길호
  • 강재섭·이재오'인상이 장난아니었다'

    '이명박 위해 일하려면 최고위원 사퇴해라'(한나라당 강재섭 대표) '박근혜 최고 대리인이 강재섭 아니냐'(이재오 최고위원) 지난달 29일 정면충돌했던 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2일 나흘만에 만났다. 나흘전 7·11 전당대회로 쌓인 양측의 앙금을 여

    2007-04-02 최은석
  • 이계진 "지도자 철학 가졌기에 박근혜 지지"

    줄 세우기 논란으로 경선전이 가열되고 있는 한나라당에서 박근혜 전 대표 공개 지지선언이라는 ‘정치 실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이계진 의원은 2일 “국가 지도자로서의 철학”을 박 전 대표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이 의원은

    2007-04-02 송수연
  • 범여권 3일 민주 전당대회 '촉각'

    오는 3일 치러지는 민주당 전당대회에 범여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민주당의 새 대표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범여권이 추진중인 대통합신당의 속도와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범여권 안팎에서는 이번 민주당 전대 결과와 4․25 재보선 연합공천

    2007-04-02 정경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