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다수,"범여권 후보단일화 힘들것"

    국민 절반은 눈에 띄는 대선주자 없이 '너도 나도' 대선주자를 '자임'하고 있는 범여권의 후보단일화가 힘들 것이라고 내다봤다.SBS '뉴스앤조이'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30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범여권 후보에 대해 '단일화 힘들 것'이란 응답이 44.9%

    2007-03-31 신영은
  • '한심한 유시민 정치정무부 장관'(?)

    “일본 현직 장관들의 망언을 보면서 한심해하던 그 생각이 똑같이 든다”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연합뉴스 열린우리당 집단탈당파인 통합신당

    2007-03-30 정경준
  • 박근혜 '바닥민심은 내것'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진영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뒤쳐지는 지지율에도 "바닥민심은 다르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언제든 뒤집을 수 있다고 자신한다. 한달간의 전국투어를 마치고 29일 서울로 올라온 박 전 대표는 곧바로 '바닥민심'공략에 나섰다.30일

    2007-03-30 최은석
  • 김무성 "이재오, 체통 지켜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최측근인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에 대한 박근혜 전 대표 진영의 전방위적인 공세가 시작된 모습이다. 박 전 대표 캠프 선대본부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김무성 의원은 30일 “이 최고위원은 체통을 지켜라. 부끄러운 줄 알라”고 직격

    2007-03-30 송수연
  • 이명박"남 해치는 얘기않고 정책살필것"

    강재섭 대표와 이재오 최고위원간 날선 신경전으로 한나라당 경선구도가 새로운 대치국면에 들어선 가운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이틀간 부산에 머물며 '당심다잡기'에 나섰다. 이 전 시장은 30일 오전 정형근 최고위원 지역구인 부산 북강서갑을 가장 먼저 찾아 당원협의회 간담

    2007-03-30 이길호
  • 이인제"정치적 단식 집어치워라"

    이인제 국민중심당 의원이 30일 한미FTA를 적극 지지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성명서를 통해 "문을 열고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 "정치인들의 단식 당장 집어치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7-03-30 신영은
  • '좌파' 임종인이 가슴을 쓸어내렸다는 사정은?

    건장한 체구와 함께 “물어뜯겠다” “죽여버리겠다”는 등의 거침없는 발언으로 국회 내 ‘독불장군’으로 통하는 임종인 의원의 가슴이 덜컥 내려앉은 일이 30일 발생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타결 시한을

    2007-03-30 정경준
  • 장성민 "안희정 외에 비선라인 또있다"

    '세계와 동북아평화포럼'의 장성민 대표가 30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비선라인 가동 남북접촉'에 대해 "안희정씨 외에 또 다른 비선라인 있을 것" "노무현 대통령의 입장표명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KBS

    2007-03-30 신영은
  • 2,3류 대통령과 함께 '1류 나라' 만들기

    조선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천석 주필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며칠 전부터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 깔린 거적때기 위에선 열린우리당 원내대표와 법무부 장관을 거친 국회의원이, 본회의장 앞 거적때기 위에선 열린우리당

    2007-03-30
  • 진수희"일련의 사태 정치적의도 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간의 갈등이 점점 고조되면서 전면전 양상을 띠고 있다. 이 전 시장측은 30일 경선 중립 문제를 둘러싼 강재섭 대표와 이재오 최고위원의 충돌과 관련, “선출직 최고위원에게 중립을 강요할 수는 없다”며 이

    2007-03-30 송수연
  • '(이재오) 캠프갈래 중립 지킬래'

    ‘강재섭-이재오 충돌’로 한나라당 내 분열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중립지대 의원들은 30일 총출동해 당 지도부의 ‘싸움’을 말리며 당직자들의 경선 중립을 거듭 촉구했다. 그러나 이들의 당직자 중립 요구 자체가 이명

    2007-03-30 송수연
  • "남북회담, 대선판세흔들기 정략"

    ‘비선라인 가동’ 논란을 불러온 안희정씨의 대북비밀 접촉과 관련, 한나라당은 30일 “대선용으로 정치 판세를 흔들려는 의도”라고 비판하며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별렀다. 또 북한의 대선 개입 의도를 경계하며 ‘신북풍

    2007-03-30 송수연
  • "이재오, 최고위원 사퇴가 도리"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간의 신경전이 결국 당 지도부로 번졌다. 지난 7.11전당대회에서 박 전 대표와 이 전 시장의 대리전 논란 속에 당 대표와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강재섭 대표와 이재오 최고위원이 29일 정면으로 충돌했기 때문이다. 상황은 심상치

    2007-03-30 최은석
  • 김근태, 손학규에 오락가락 말바꿔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30일 그간의 입장을 180도 바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와 함께 하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김 전 의장은 이날 KBS 라디오 프로그램 '안녕하십니까 이몽룡입니다'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불과 며칠 전에는 &qu

    2007-03-30 신영은
  • 다시 등장한 '박정희·육영수' 왜?

    최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강연에 빠지지 않는 것이있다. 바로 그의 아버지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과 어머니 고(故) 육영수 여사다. 작년 연말까지만 해도 박 전 대표는 자주 양친을 찾았다. 연말 경쟁 대선주자들이 사자성어를 발표하며 새해포부를

    2007-03-29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