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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국민신뢰없이는 대북정책 안돼"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남북문제에 있어 국민의 신뢰없는 어떤 정책도 성공할 수 없다"며 "단순한 정권차원에서, 특히 2007년에 정략적 차원에서 북한 문제에 대응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다. 논란이 되
2007-04-02 이길호 -
강재섭·이재오'인상이 장난아니었다'
'이명박 위해 일하려면 최고위원 사퇴해라'(한나라당 강재섭 대표) '박근혜 최고 대리인이 강재섭 아니냐'(이재오 최고위원) 지난달 29일 정면충돌했던 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2일 나흘만에 만났다. 나흘전 7·11 전당대회로 쌓인 양측의 앙금을 여
2007-04-02 최은석 -
이계진 "지도자 철학 가졌기에 박근혜 지지"
줄 세우기 논란으로 경선전이 가열되고 있는 한나라당에서 박근혜 전 대표 공개 지지선언이라는 ‘정치 실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이계진 의원은 2일 “국가 지도자로서의 철학”을 박 전 대표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이 의원은
2007-04-02 송수연 -
범여권 3일 민주 전당대회 '촉각'
오는 3일 치러지는 민주당 전당대회에 범여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민주당의 새 대표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범여권이 추진중인 대통합신당의 속도와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특히 범여권 안팎에서는 이번 민주당 전대 결과와 4․25 재보선 연합공천
2007-04-02 정경준 -
"대북비밀접촉 총지휘감독은 노무현"
한나라당은 안희정씨의 대북비밀접촉 사건의 최종 책임자이자 이를 총지휘 감독한 사람은 노무현 대통령이라며 청문회와 국정조사 추진의사를 거듭 밝혔다. 한나라당 정형근 최고
2007-04-02 최은석 -
조순형 "안희정, 명백한 법 위반"
'미스터 쓴소리' 민주당 조순형 의원이 노무현 대통령의 측근인 안희정씨의 비밀 대북접촉 사건에 대해 "명백한 법 위반"이라고 규정, 국정조사를 주장했다. 조 의원은 안씨를 '주의'나 '경고' 정도로 끝내야한다고 두둔한 이재정 통일부장관에 대해서도 &q
2007-04-02 이길호 -
이명박 45.6% 박근혜 20.0%
한나라당의 두 유력 대선주자의 지지도가 동반상승했다. 동아일보가 지난달 29일 2007년 대통령선거 관련 4차 여론조사를 실시해 2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45.6%로 1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20.0%로 2위로 나
2007-04-02 신영은 -
영혼을 버린 홍보처의 전직 언론인들
조선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동서남북'에 이 신문 최보식 기획취재부장이 쓴 '영혼을 버린 전직 언론인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한나라당이 ‘국정홍보처’를 폐지하겠다고 했을 때, 그 결연한 뜻
2007-04-02 -
한 "노무현이 내용 고백하라"
한나라당은 31일 노무현 대통령 최측근 안희정씨의 대북비밀접촉을 “국가기강을 흔드는 불법·탈법의 종합판”으로 규정하며 “노무현 대통령이 대북비밀접촉 내용을 고백하라”고 공세 수위를 높였다. 한나라당은 이번 사태에
2007-03-31 송수연 -
김·천의 단식은 '선거운동용'(?)
'자칭 타칭' 범여권 대선주자인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과 열린당을 탈당해 민생정치준비모임을 결성한 천정배 의원의 단식농성장은 역시 달랐다. 두 대선주자의 단식의 면면을 31일 살펴본 결과 흥미로운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을 수 있었다.
2007-03-31 신영은 -
MB연대, "박사모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할수도"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팬클럽인 MB연대는 30일 박사모가 제기한 갤럽과 이 전 시장측의 유착의혹에 대해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는 선거법 위반의 소지가 있어 고발조치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박사모의 정광용 대표가 전날 평화방송에서 야
2007-03-31 심홍석 -
이명박 "시대는 실천하는 지도자 요구"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이틀째 부산 당심민심잡기에 나섰다. 이 전 시장은 당내 경쟁자인 박근혜 전 대표에 대한 초반 열세를 극복, 민심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이 지역 당심에서도 역전을 확인하려는 듯 자신감 있는 행보를 이어갔다.이 전 시장의
2007-03-31 이길호 -
시위대 막으려 철조망치고 하는 한·미 군사훈련
조선일보 31일 사설 '시위대 막으려 철조망치고 하는 한·미군사훈련'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9일 충남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 해수욕장에서 해병대와 주한미군이 연합 전시증원(RSOI) 훈련을 가졌다. 한·미 양국 장병
2007-03-31 -
대북 업자가 “남북정상회담 합의됐었다”는데
조선일보 31일 사설 '대북업자가 남북정상회담합의됐었다는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령 측근 안희정씨를 북측 이호남 참사에게 소개한 권오홍씨가 30일 기자회견에서 “작년 10월 21일 아침 8시 남북 간에 특사와 남북정상회담을
2007-03-31 -
'여성대통령감은 단연 박근혜'
미국에 역사상 최초 여성 대통령을 꿈꾸는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상원의원이 있다면 한국에는 누가 있을까. 국민들은 한국 최초 여성 대통령감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꼽았다. 이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헬렌 클라크 뉴질랜드 총리,
2007-03-31 송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