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국현은 신성일을 보며 스스로 물어봐라

    문화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문국현과 신성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치란 직업은?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무덤을 파겠다는 결의가 있는 사람만이 감히 손댈 수 있다. 과언일까? 우아하고 명예롭게

    2007-04-05
  • "이회창땐 당내서 공격안했는데"

    "2002년도 기록을 보니 당시 이회창 후보가 지금쯤이에요, 4월쯤에. 이회창 후보가 어디서 연설한게 있더라고요. '열두가지의 네거티브로 나를 죽이려고 하고있다'고...그래도 한나라당 내에서 네거티브한 것은 아니더라고요"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2007-04-05 이길호
  • "FTA 반대 단식자는 시대 낙오자"

    범여권내 잠재적 대선주자로 꼽히는 김혁규 열린우리당 의원이 5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무효화를 주장하며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는 천정배 의원 등을 겨냥, “투쟁의 타성에 빠져 미래를 보지 못하는 이 시대의 낙오자”라고 힐난했다.

    2007-04-05 정경준
  • 권영길"이명박보다 내가 더 감동 준다"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이 5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감동을 줄 수 없는 후보"라고 주장했다. 권 의원은 이날 자신의 대선출마에 관한 기자감담회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2007-04-05 신영은
  • 이명박 "정몽준 만나는것 자연스럽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체결된 한미FTA협정은 피하기 보다는 경쟁력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전 시장은 "어차피 맞이한 것이니 피하는 것은 안된다"며 "오히려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2007-04-05 이길호
  • 한나라, 경기화성 보선 공천싸고 시끌

    한나라당이 4·25 재보궐 선거 공천잡음에 휩싸였다. 논란이 된 곳은 국회의원을 새로 뽑는 경기도 화성. 한나라당은 4일 화성의 국회의원 보궐선거후보로 고희선(58) 농우바이오 회장을 공천했다. 고 회장은 경기도야구협회장을 지냈고 새마을운동중앙회 이사, 남

    2007-04-05 최은석
  • 김홍업 당선되면 다른지역의 냉소는 어쩔까

    국민일보 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한석동 논설실장이 쓴 '김홍업씨의 경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홍업씨는 오는 25일 치러질 전남 무안·신안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선언을 하면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이 아니라

    2007-04-05
  • 한나라 '노무현, 칭찬했더니 개헌안을...'

    최근 한미FTA타결로 노무현 대통령을 적극 옹호하던 한나라당이 다시 노 대통령과 각을 세우고 있다. 노 대통령이 10일 국무회의를 통해 개헌안을 의결하고 발의할 계획이라고 밝혔기 때문. 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는 5일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거듭 개헌에 대한 당의 입

    2007-04-05 최은석
  • 현행룰대로 해도 이명박 1위

    한나라당 경선룰을 두고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현행 방식대로 경선을 실시할 경우 이 전 시장이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은 대의원 20%(4만명), 당원 30%(6만명), 국민선거인단 30%(6만명),

    2007-04-05 송수연
  • 전여옥"(박·이)시시콜콜한 싸움 국민싫증"

    "지금 한나라당은 위기다"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은 5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마이크를 잡자마자 이렇게 경고했다. 50%를 육박하는 당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하고 있고 합쳐서 70%를 넘는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율 역시 6개월째

    2007-04-05 최은석
  • 2주연속 이명박↑ 손학규↓

    지지율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지지율은 2주 연속 상승하고, 한나라당을 탈당해 독자세력 규합을 하고 있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지지율은 2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CBS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4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른

    2007-04-05 신영은
  • 문국현 "나에대한 관심은 계절풍"

    범여권 제3지대 주자로 끊임없이 거론되고 있는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이 4일 기자들의 정치적 행보 질문에 "(나에 대한 관심은) 일종의 계절풍"이라고 주장했다. 문 사장은 이날 저녁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지구온난화의 부메랑, 황사에 갇힌 중

    2007-04-04 신영은
  • 서청원은 왜 박근혜를 선택했나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지원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은 듯 하다. 서 전 대표가 "내주 초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지만 그의 박 전 대표 지원은 기정사실화 된 분위기다. 당내에선 서 전 대표의 박 전 대표 지원 소식에 다소 놀

    2007-04-04 최은석
  • '역전 가능하다' 여유만만 박근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지지율에서 여전히 압도적 1위를 지키고 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상승곡선을 그리며 최근 격차가 줄어드는 추세지만 이 전 시장은 6개월째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고건 전 국무총리의 불출마 선언, 열린우리당의 붕괴, 노무현

    2007-04-04 최은석
  • 이명박"근거없는 모략은 자해행위"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검증하는 것은 매우 좋지만, 소위 모략성이나 근거없는 것을 갖고 하는 것은 자해를 하는 행위나 똑같다"며 "당의 공식기구에서도 단지 폭로했다가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수법을 예방할 수 있

    2007-04-04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