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내 대북정책 북에도 유익"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9일 ‘3단계 평화통일론’과 미국과의 ‘신(新)안보선언’을 제시하며 통일·외교·안보 분야 선점에 주력했다. 박 전 대표는 특히 노무현 정권의 ‘대북포용정책&rsqu

    2007-04-09 송수연
  • 사공많은 범여권, 배가 산으로...

    범여권이 추진중인 대통합신당 작업이 사실상 물 건너 간 모습이다. 열린우리당 집단탈당파인 통합신당모임이 9일 독자신당창당쪽에 의중을 두고 공식 창당 발표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범여권내 각 정파간 각개약진이 불가피한 상황인데, 벌써부터 대통합신당

    2007-04-09 정경준
  • 열린당 탈당파의 '짜고치는 고스톱'

    문화일보 9일 사설<열린우리당 탈탕파가 급조하는 ‘선거철 정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을 집단 탈당한 국회의원 23명이 2개월이 지나도록 통합신당 추진 명분이 국민적 공감대는 물론 자체 동

    2007-04-09
  • 서청원 "이회창도 박근혜 지지해야"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가 9일 박근혜 전 대표를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 전 대표는 이날 박 전 대표의 여의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 나는 그를 대통령에 당선되도록 모든 정성을 다하겠다"며 지지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박 전 대표

    2007-04-09 최은석
  • 한 "유시민은 노무현의 고슴도치"

    한나라당이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을 향해 연일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유 장관이 범여권의 잠룡이라는 점과 그의 정치행보가 정치지형 변화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한나라당은 촉각을 세우고 있다. 이번 그의 사의표명에도 복선이 깔려있다는 판단을 하는 분위기

    2007-04-09 최은석
  • 열, '강동순 때리기' 안간힘

    강동순 방송위원회 상임위원(한나라당 추천)이 한나라당 유승민 의원과 방송 간부 등을 만나 나눈 술자리 대화내용이 담긴 녹취록과 관련, 열린우리당이 마치 대단한 ‘음모’라도 발견한 양 한나라당 등을 향해 연일 파상공세를 퍼붓고 있다. 올 연말 대통령

    2007-04-09 정경준
  • '올드보이'들까지 줄세우는 박근혜-이명박

    한겨레신문 9일치 '현장에서'란에 이 신문 황준범 기자가 쓴 <박근혜-이명박 '원로'까지 줄세우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가 9일 ‘박근혜 캠프 합류’를 선언한다.

    2007-04-09
  • '박근혜·이명박에 불만 터졌다'

    9일열린 한나라당 최고지도부 회의에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한 불만이 터졌다. 권영세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모두가 비난하던 조폭의 오야붕 꼬봉처럼 계파정치를 부활하자는 것이냐"고 따졌다.

    2007-04-09 최은석
  • '정동영 김근태 제 발 저렸나'

    부활절 연합예배에 정동영·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8일 새벽,서울 시청 앞 광장에 2만여 기독교인들이 모였다. '2007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새벽 5시 15분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것. 한국 개신교계의 보

    2007-04-09 강필성
  • 문성근, 노무현편지 갖고 방북

    친노 영화배우 문성근씨가 2003년 11월 12~18일 평양을 방문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동아일보 9일자 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문씨는 통일부의 허가를 받고 문익환 목사 10주기 행사 협의를 위해 방북했다. 신문은 이와 같은 사실이 안희정씨의 '대북 비밀접촉'을

    2007-04-09 신영은
  • 너무나 세속적인 정운찬, 국민이 그리 만만한가

    동아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권순택 논설위원이 쓴 '정운찬씨의 경우'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의 전현직 대통령 43명 중 대학 총장 출신은 28대 우드로 윌슨(1913∼1921년)과 34대 드와이트 아이젠하

    2007-04-09
  • "노무현은 독오른 말년병장"

    노무현 대통령이 휴일인 8일 오전 EBS에 출연해 "3불정책을 방어하지 못하면 교육의 위기가 올 수 있다"고 말한 것에 네티즌 반응이 뜨겁다.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에선 관련기사에 1500여개의 댓글이 달렸을 정도. 노 대통령의 주장을 비판

    2007-04-09 신영은
  • 집권세력의 무책임이 만든 ‘유시민 파동’

    조선일보 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민연금법 개정안 국회 부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날 뜻을 밝혔다. 대통령은 이에 대해 “알았다. 두고 보자”라고 했다. 보건복지부 안을 토대로 한 &

    2007-04-09
  • MB '747'호,두바이·인도서 길찾는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파워코리아 미래비전 정책탐사'의 일환으로 아랍에미레이트 연방 두바이와 인도를 방문한다. 이 전 시장은 이번 해외탐사를 통해 '국가 창조경영의 리더십'을 점검함과 동시에, 자신의 '대한민국 7·4&mi

    2007-04-08 이길호
  • DJ고향서 '삼합정치' 외친 박근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4월 대추격전’의 발판으로 삼고 있는 ‘4·25재보궐선거 지원’ 시동을 호남에서 걸었다. 박 전 대표는 7일 오는 25일 국회의원 재보선이 진행되는 전남 무안·신안을 찾아

    2007-04-07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