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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신당을 왜 만들어야 하나
'대통합민주신당'이 어제 창당대회를 열고 출범했다. 열린우리당 탈당 의원 80명, 민주당 탈당 의원 5명이 참여해 원내 제2당이 됐다. 하지만 대통합이란 구호와 거꾸로 여권을 오히려 더 쪼개놓았다. 협상 과정에서 통합이 아니라 배제의 논리가 횡행했다. 앞으로 나아질 것
2007-08-06 -
독재자보다 선동가가 더 위험하다
조선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에 한반도 선진화재단 이사장인 박세일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민주주의에는 두 가지 적이 있다. 하나는 독재자이고 다른 하나는 선동가이다. 독재자는 보이는 외부의
2007-08-06 -
한나라당의 여섯 번째 경선규칙 분란
조선일보 6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이 경선 날을 2주일 남겨 놓은 상태에서 또다시 “경선에 불참할 수도 있다”는 말이 나왔다. 박근혜 후보 측은 당 경선관리위원회가 경선에 반영되는 여론조사
2007-08-06 -
한나라 경선 이·박 '대접전' 예고
오는 19일 치러질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과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된 시뮬레이션 여론조사 결과, 4일 현재 이명박 후보가 7만1908표(44.0%), 박근혜 후보가 6만5039(39.8%)표의 지지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겨레 신문은&n
2007-08-06 정경준 -
이측 "박캠프, 대학생에 금품제공"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측이 경쟁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비방하기위한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제작을 사주하고 지방 합동연설회에 대학생을 동원하는데 수천만원대의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이 전 시장측 박형준 대변인은 5일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
2007-08-05 이길호 -
이-박 서로 '우리가 국민화합 대통령'
5일 한나라당 대선후보 광주전남 합동연설회를 마친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측은 서로 ‘국민 화합’이라는 화두를 선점했다고 자신했다. 이 전 시장 측 장광근 대변인은 “이 전 시장만이 ‘반쪼가리 지역 대통령&rsq
2007-08-05 이길호;송수연 -
박근혜 "열심히 산 사람 모두 범법자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5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그릇론’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날을 세웠다. 박 전 대표는 “열심히 살다보니 그릇도 깨고 손도 베었다고 하는 사람 있다”며 이 전 시장의 발언을 적시한 뒤 “열심
2007-08-05 송수연 -
이·박 광주서 '지역화합 적임자' 격돌
"호남에서 30%지지…전국지지받는 '온전한 대통령'되겠다"(기호 1번 이명박 전 서울시장)"김대중 전 대통령이 나보고 지역화합의 적임자라고 했다"(기호 3번 박근혜 전 대표)광주에서 5일 개최된 한나라당 대통령후보 선출
2007-08-05 이길호;송수연 -
이명박 "전국지지 '온전한 대통령'되겠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동쪽에서, 서쪽에서 골고루 지지받는 '온전한 대통령'이 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5일 광주 구동체육관에서 열린 광주전남 합동연설회에서 이 전 시장은 한나라당 주자지만 호남에서도 전체 지지율 1
2007-08-05 이길호 -
'광주맞나?'-열기 가득
제 17대 대통령선거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한나라당 합동연설회가 반환점을 돌아서며 더욱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5일 광주 구동체육관에서 개최된 광주전남 연설회는 당초 지난달 24일 예정됐었지만 제주 연설회에서 발생한 일부 지지자간 충돌 탓에 일정이 조정, 이날 열리게
2007-08-05 이길호 -
이명박·박근혜의 '3분 전쟁'
13번의 대선주자 합동연설회를 통해 승기를 굳히려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바람몰이로 역전을 노리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힘겨루기는 쉽게 찾아내기 힘든 미세한 부분에서도 치열하다. 매 토론회 때 마다 '필승론'과 '필패론'으로 격돌하고 있는 두 유력주자는
2007-08-04 이길호;최은석 -
박측"'지지도' 아니면 수용불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경선 막판 '경선불참'카드까지 꺼냈다. 당 경선관리위원회(위원장 박관용)가 여론조사 질문방식을 '선호도' 조사로 잠정 결정 내리자 박 전 대표 측은 "중대결심을 할 수도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경선관리위의 박관용 위원장이
2007-08-04 최은석 -
이 "어머니는…" VS 박 "아버지가…"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이 반환점을 막 돌아선 가운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어머니'를, 박근혜 전 대표는 '아버지'를 합동유세에 적절히 언급하며 자신의 경쟁력을 부각시키고 있어 유권자들의 관심이 되고 있다. 샐러리맨의 신화에서 청계천의 신화로 이어진 남
2007-08-04 이길호 -
"김해호와 진수희는 모르는 사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캠프 최원영 공보특보가 박 전 대표를 비방해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해호씨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 대변인인 진수희 의원이 함께 찍힌 산행 사진을 제시하며 김씨와 이캠프의 연루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 산행을
2007-08-04 강필성 -
이측 "경선불참 운운은 생떼쓰기"
선호도 조사로 잠정 결론내린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한나라당의 여론조사 설문방식을 두고 박근혜 전 대표측이 강하게 반발한 데 대해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은 "경선불참 운운하며 협박성 발언을 일삼는 것은 전문가들의 전문성을 무시하는 처사임은 물론 생떼쓰기"
2007-08-04 이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