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준 온다는데' "이명박 불안해"

    "이명박 후보는 확실히 불안한 후보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캠프는 6일 '이명박=불안한 후보'라는 점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키려 했다. 캠프의 이정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 보다 더 불안한 후보는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특

    2007-08-06 최은석
  • "박근혜가 이명박 앞서기 시작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은 6일 "마침내 박근혜 후보가 이명박 후보를 앞서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발표된 한겨레신문의 여론조사 결과를 근거로 제시했다. 한겨레는 19일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선출 경선과 똑같은 방식으로 조사를 했고 이 결과

    2007-08-06 최은석
  • 이측 "김동철 주장, 필요부분 꿰맞춘 궤변"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는 대통합민주신당 김동철 의원이 지난 1998년 감사원 특별감사에서 김만제 당시 포스코 회장 외에 실무자들도 도곡동 땅의 실 소유주를 이 전 시장으로 알고 있었다고 주장하자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6일 '감사원 특별

    2007-08-06 강필성
  • '휘발성' 역사에 발담근 이·박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5일 광주에서 열린 대통령 경선후보 합동연설회에 앞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5·18 사태"라고 표현했다. "5·18 때 무엇을 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2007-08-06 최은석
  • '홍준표 응원석 사수하라(?)'

    한나라당 대선주자 합동연설회가 회를 거듭될수록 열기를 뿜어내고 있다. 창원에서 6일 열린 경남연설회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 박근혜 전 대표 두 유력주자 지지자들은 행사장인 창원실내체육관 안팎에서 서로 '승리'를 장담하며 열띤 응원을 보냈다.  당은 전례대로

    2007-08-06 이길호
  • 열린당 '박근혜 당선' 속내 비쳤나

    이명박·박근혜 한나라당 내 두 유력 대선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여론조사 설문문구를 놓고 논란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열린우리당이 6일 ‘묘하게’(?) 한 마디 거들고 나섰다.

    2007-08-06 정경준
  • '향군' 항의방문-안팎으로 시달리는 강재섭

    한나라당 ‘빅2’의 싸움을 말리기에 급급한 강재섭 대표는 6일 신(新)대북정책인 ‘한반도 평화비전’에 반대하는 우파 진영을 ‘달래기’에도 애를 써야했다. 한나라당 신대북정책에 강력 반대하고 있는 대한미국재

    2007-08-06 송수연
  • 박측도 "중재안 받을 수 없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측은 논란이 되고 있는 여론조사 설문방식에 대해 "한나라당 공직후보자선출을 위한 경선과정에서 쓰여졌던 관행"이란 근거로 '선호도' 조사를 주장한다. 당 경선관리위원회(위원장 박관용)의 중재안도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그러나

    2007-08-06 최은석
  • 이측"박근혜 금품게이트 진실 밝혀라"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는 '이명박 비방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의혹과 관련,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측을 향해 '금품 게이트'라는 말까지 써가며 맹비난했다. 이는 박 전 대표측이 이 전 시장을 겨냥 '금품살포, 옥중 출마' 등의 공세를

    2007-08-06 강필성
  • 강재섭 "또 문닫을 지 몰라 화환도 못보냈다"

    한나라당은 6일 대통합민주신당 창당과 관련, “싹수가 노랗다” “위장·짝퉁 정당” “‘그까이꺼 대충’ 출발한 정당”이라는 원색적인 표현을 써가며 평가절하했다. 강재섭 대표

    2007-08-06 송수연
  • 이측 "중재안 수용 않겠다" 강경

    한나라당이 경선 여론조사 설문방식에서 '지지도로 할 것인가' '선호도로 할 것인가'를 놓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는 설문방식 중재안에 대해 '절대 수용하지 않겠다'고 못박았다.이 캠프 진수희 대변인은 6일 논평을 통해 "

    2007-08-06 강필성
  • 강재섭 "상호비방,당·후보 공멸 자초"

    한나라당 지도부가 ‘빅2’의 과열경쟁을 통제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양 진영을 향해 경고를 보냈다. 강재섭 대표는 6일 “최소한의 금도를 지켜야 한다”며 ‘사생결단식 상호비방, 물증 없는 금품시비, 선거관리위원회 흔들

    2007-08-06 송수연
  • 박측 "누구도 승리 장담 못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비방했던 한나라당 당원 김해오(구속)씨에 대한 검찰의 배후수사가 빠르게 진행되자 박 전 대표 측은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일단 검찰의 수사진행 상황을 지켜본 뒤 대응하자는 기조를 잡았다.

    2007-08-06 최은석
  • 조순형, 범여권주자 지지율 2위

    조순형 의원의 바람이 거세다. 지난달 26일 ‘민주당 사수’를 외치며 대선출마를 선언한 직후, 줄곧 범여권 대선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 의원의 지지율 고공 행진을 일시적인 현상으로만 치부하던 범여권 타 주자진영에

    2007-08-06 정경준
  • 불쌍하다 민주당

    중앙일보 6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가난은 참고 견딜 수 있다. 희망과 의지만 있다면 말이다. 정작 서러운 것은 가난 때문에 따돌림당하고 놀림감이 되고 차별대우를 받는 것이다. 지

    2007-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