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12개 선거구중 8개 당협위원장 이명박 지지

    이윤성 의원(남동을)을 비롯한 인천지역 한나라당 국회의원 및 당원협의회 위원장 8인은 10일 인천 경선대책위원회(남동구소재)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한 지지선언을 발표했다.이날 지지선언은 중립 의사를 표방한 연수구를 제외한 인천의 11개 선거구 중 8개의

    2007-08-10 강필성
  • 이측 "선거에선 이·박 500만표차"

    한나라당 유력 대선경선 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는 10일 "최근 여론동향의 특징을 분석한 결과 이 전 시장의 승리가 확정적"이라고 주장했다. 이 캠프 대변인실은 이날 최근 여론동향의 특징을 분석한 자료를 내놓으며 "20%대 언

    2007-08-10 강필성
  • 이명박·박근혜'잘 비벼질지…'

    이명박 박근혜 두 대선주자가 10일 전북 전주에서 만났다. 이날로 열 번째를 맞는 대통령 후보 간 합동연설회를 위해서다. 두 주자는 이날 연설회 전 강재섭 대표와 지도부가 준비한 오찬자리에서 먼저 만났다.합동연설회가 열린 장소가 전주인 만큼 오찬 메뉴는 지역의 대표 음

    2007-08-10 이길호;최은석
  • 호남시민단체 박근혜 공개지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10일 한나라당 대선후보 전북합동연설회에 맞춰 ‘호남지역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연설회가 열린 전주에서 호남지역 6개 시민단체 50여명이 박 전 대표를 공개 지지했다. 같은 날 부산에서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한 부산

    2007-08-10 송수연
  • '절충안', 이·박 격차 더 벌어져

    한나라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절충안’으로 내놓은 설문방식대로 여론조사를 실시했을 경우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율 격차가 더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빅2’ 진영은 “대세가

    2007-08-10 송수연
  • "여권주자들 김정일 눈도장까지 받아야 하나 "

    제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발표 이후 한나라당의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는 모습이다. 이미 ‘조건부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남북정상회담이 대선에 미칠 파급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한나라당은 10일에도 “여권이야말로

    2007-08-10 송수연
  • 한나라 "사기도박당 만들려 온갖 쇼했나'"

    한나라당은 10일 대통합민주신당과 열린우리당의 합당 합의와 관련, “대국민사기극이 드러난 도로 열린당”이라고 평가절하했다. 한나라당은 합당한 민주신당과 열린당을 ‘국정실패 세탁공장당’ ‘한탕주의 사기도박당&rsquo

    2007-08-10 송수연
  • 부산 당협 64.7% 이명박 지지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도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한나라당 부산지역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의 과반수가 넘는 64.7%의 지지를 이끌어내 대세 굳히기를 이어갔다. 한나라당 정의화 의원을 비롯한 12명의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은 10일 한나라당 부산시당 소강당에서 이

    2007-08-10 강필성
  • "신당·열린 합당,똥에 된장푼 꼴"

    대통합민주신당과 열린우리당이 사실상 합당에 합의, 원내의석 143석의 제1당 출현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대통합 추진 작업이 산통을 거듭한 끝에 드디어 결실을 맛보는 순간인데, “이런 당 만들려고 그 난리를 피웠느냐”는 지적 일색이다. “

    2007-08-10 정경준
  • 대선 판 흔들리는데 과거 캐기만 할 건가

    중앙일보 1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남북 정상회담이 열리면 대통령 선거 구도도 변화가 불가피하다. 여론조사 결과는 상당수 국민이 정상회담에 기대를 걸고 있음을 보여 준다. 앞으로 선거일까지 연일 홍보와 관련 보도로 국민의 눈길을 묶어

    2007-08-10
  • 유승민 "이,TV토론 마다 거짓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캠프의 정책메시지 총괄단장을 맡고 있는 유승민 의원은 9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7가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 의원은 이날 YTN 주최로 열린 당 대통령 후보 간 TV토론회가 끝난 뒤 "지금까지 다섯 번의 TV토론회에서 이

    2007-08-09 최은석
  • "최태민에게서 언니를 구해주세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동생인 박근령씨 (전 육영재단 이사장)과 박지만씨 (현 EG 대표)가 최태민 목사의 전횡을 노태우 전 대통령에게 하소연하는 탄원서라고 주장하는 편지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인터넷 신문 오마이뉴스는 9일 박근령 이사장이 1990년 노태우 당시

    2007-08-09 강필성
  • 한나라당 경선후 걱정하는 범여권

    최근 범여권 안팎에선 남북 정상회담 성사 못지않게 경선 이후의 한나라당 상황에 대한 말들이 부쩍 잦아졌다. 한나라당 경선이 임박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초점은 한나라당이 경선 이후 ‘쪼개지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데 모아져 있다. 어떤 상황으로 쪼

    2007-08-09 정경준
  • "궁색한 박" vs "무례한 이"

    9일 YTN 주최로 열린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간 두 번째 TV토론회가 끝난 뒤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모두 서로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TV토론회가 끝난 뒤 양 진영 모두 상대후보를 '거짓말쟁이'로 몰았다. 이 전 시장 캠프

    2007-08-09 이길호;최은석
  • 한나라 "손학규, 이인제처럼 이용만 당할 것"

    한나라당은 9일 범여권 대선후보로서 대선출마를 공식선언 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에 대해 “장래가 걱정된다”며 혀를 찼다. 또 “금도를 버린 패륜아” “이인제와 같이 이용만 당할 것” 등 격한 반응이 쏟아졌

    2007-08-09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