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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 '항소이유서'에 나타난 박근혜와 최태민
<이 글은 김영삼 대통령 시절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을 지낸 김정남씨가 다산연구소의 다산포럼에 31일자로 쓴 '우리도 한 번 품격높은 지도자를 갖고 싶다'는 제목의 글 입니다. >우리도 한번 품격 높은 지도자를 갖고 싶다는 것은 나만의 바람은 아닐
2007-08-01 -
박측 "3주면 역전 충분하다"
한나라당의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은 이제 18일 밖에 남지 않았다. 박근혜 전 대표 진영은 "역전의 기틀은 잡혔다"고 장담한다. 아직 언론을 통해 발표되는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뒤지고 있지만 박 전 대표 캠프는 초조함 보다는 '짜릿
2007-08-01 최은석 -
'범여 신당에선 지금 무슨 일이…'
‘나눠먹기 인선, 지분싸움 등…’범여권 신당(가칭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이하 신당)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새정치’를 내세웠던 신당이 각 정파 간 첨예한 지분싸움을 보이면서 ‘구태&rsq
2007-08-01 정경준 -
한나라 "결국 껍데기만 바꾼 도로 열린당"
범여권이 대통합을 두고 시작부터 지분싸움으로 삐걱거리자 한나라당은 "밥그릇 싸움 외엔 빈 깡통인 '날림'신당"이라고 비꼬았다.나경원 대변인은 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여권 신당이 창당을 나흘 앞두고도 당명도 대표도 정하지 못
2007-08-01 최은석 -
경선 치열해야 본선 경쟁력 높아진다
조선일보 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창균 정치부 차장이 쓴 칼럼 ‘경선은 복싱 대표 선발전이 아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2002년엔 민주당에 출입하면서 대통령 후보 경선을 관람했다. 올해는 한나라당 경선을 지켜
2007-08-01 -
변양균 실장, 정치적 발언 말고 본업이나 잘하라
동아일보 1일자 사설 <변양균 실장, 정치적 발언 말고 본업이나 잘하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통령정책실장은 ‘제 앞가림’ 하는 본업만으로도 할일이 태산 같은 자리다. 얽히고설킨 당면 정책 현안들을 풀어
2007-08-01 -
이명박측 '박근혜 읍소작전' 경계
제 17대 대통령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한나라당 경선레이스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1위를 고수하며 대세몰이를 하고 있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 캠프는 판세에 급격한 영향을 줄 마지막 변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 전 시장측은 '이미 대세는 굳어졌다'고 여유를
2007-08-01 이길호 -
손학규 '세불리기' 곳곳 잡음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의 소위 ‘저인망식 싹쓸이 세규합 작업’(?)이 잡음을 일으키고 있다.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연합뉴스 설훈 전
2007-07-31 정경준 -
'일하는 손'이냐, '깨끗한 손'이냐
이명박의 '일하는 손'이냐, 박근혜의 '깨끗한 손'이냐. 종반전으로 접어든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 '이명박 필승론'과 '필패론'이 정면충돌하며 막판 레이스를 달구고 있는 가운데 두 유력주자의 '손(手)' 대결이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전 시장의
2007-07-31 이길호 -
손목에'파스'붙인 박근혜 광폭행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본격화된 경선레이스의 승기를 잡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박 전 대표는 31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강세를 보이는 곳으로 분류되는 수도권과 기독교계를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광폭 행보를 증명하듯 손목에 파스를
2007-07-31 송수연 -
경선뒤흔들 박근혜 히든카드 있다?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선출 경선이 종반전으로 접어들면서 '대역전극'을 노리는 박근해 전 대표 측의 마지막 카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내에서는 물론 정치권에서는 경선 막판 박 전 대표의 '히든카드'가 분명 있을 것이란 전망을 하고 있고 박 전 대표가 내놓을 마지막 카
2007-07-31 최은석 -
서석재 "어떻게 손학규 지지하나"
김영삼 전 대통령(YS) 민주계 핵심인사인 서석재 전 총무처 장관의 특정 대선후보 지지 여부를 둘러싸고 31일 해프닝이 벌어졌다. 지난 23일 이명박 한나라당 예비후보 지지의사를 공개 선언한 서 전 장관이 돌연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 공개지지를 선언했다는 발표가 있었던
2007-07-31 정경준 -
이측 "박이 직접 말해 뜻밖이지만…"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직접 '지지율 역전'을 언급한 것을 두고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은 "초조함의 결과일 뿐"이라며 가볍게 받아 넘겼다. 당 대선후보 경선레이스가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이 전 시장측은 '게임은 끝났다'며 '대세론'을
2007-07-31 이길호 -
이측 "인천 '추태'는 정치테러"
인천에서 열린 합동연설회가 끝난 후 일부 지지자들의 버스훼손, 물병투척 등에 대해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은 별다른 대응이나 논평은 자제했지만, 캠프는 격앙된 분위기로 가득했다. 30일 연설회가 끝난 후 과격 지지자들은 행사장을 떠나는 이 전 시장측 차량
2007-07-31 이길호 -
박근혜 "돈선거 철저히 감시하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31일 “돈 선거 이야기가 들리는데 클린 선거를 위해 감시와 견제 역할을 철저히 잘하자”고 말했다. 박 전 대표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의 차별화를 위해 강조하고 있는 ‘깨끗한 후보론’의 연장선상이다.
2007-07-31 송수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