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때문에)'전라도놈들' 비난 받아"

    김대중 전 대통령(DJ)과 그 차남인 김홍업 의원에 대한 중도통합민주당(민주당) 강경 사수파 당원들의 분노가 심상치 않다.  김대중 전 대통령(좌)과 그의 차남 김홍업

    2007-07-28 정경준
  • 이-박 지지율격차 감소추세 계속

    본격적인 한나라당 경선레이스가 시작되면서 박근혜 전 대표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무섭게 따라 붙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일보가 28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 이 전 시장은 34.3%의 지지율을, 박 전 대표는 27.7%의 지지율을 각각 기록했다. 두 후보의 지지율

    2007-07-28 송수연
  • 애국 선도언론 역할 수행자, 독립신문

    본인은 74년도에 당시로서는 대한민국에서 학부나 대학원을 통틀어 유일하게 존재했던 언론전공대학원인 서울대학교 신문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었다. 그 당시 시대상황은 대한민국 언론들로 하여금 언론의 자유에 대한 깊은 갈망으로 몸살을 앓게 했으며, 동시대적 아픔은 언론인들로

    2007-07-27 양영태
  • 신기남 "이명박이 본선 나오길 학수고대한다"

    “이명박 후보가 한나라당 경선을 이기고 올라오길 학수고대 하고 있다”이 후보 지지자들의 말이 아니다. 27일 범여권 대선주자인 신기남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한 말이다. 신 전 의장이 이같은 주장을 내세우는 이유는 간단하다. 역대 대통령 선

    2007-07-27 정경준
  • 이·박,서로 '우리가 상대측 압도'

    27일 울산에서 세 번째 합동연설회를 마친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 진영은 각각 상대진영을 압도한 연설이었다고 자평했다. 특히 전날 부산 합동연설회에서 박 전 대표에게 ‘한방 맞았다’며 벼르고 있던 이 전 시장 측은 박 전 대표의 연설

    2007-07-27 이길호;송수연
  • 이·박 '필승후보'놓고 격한 공방

    "남 흠집 내 이기려하면 다 망하는 길…한방에 간다? 천만의 말씀이다"(기호1번 이명박 전 서울시장)"불안한 후보로는 안된다…후보 확정 후 문제 터지면 정권교체 물거품" (기호 3번 박근혜 전 대표)'이명박

    2007-07-27 이길호;송수연
  • 박근혜 "불안한 후보안돼, 필승자신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전투모드’가 이어지고 있다. 부산 합동연설회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겨냥한 날선 발언을 쏟아냈던 박 전 대표는 27일 울산 합동연설회에서도 이 전 시장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우회적으로 공격하며 ‘이명박=불안

    2007-07-27 이길호;송수연
  • 이명박 "남 흠집내 이기려 하면 다 망해"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남의 상품을 못 쓴다고 흠집을 내 이기겠다면 모두가 다 망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 전 시장은 27일 울산 동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세번째 대선후보 합동연설회에서 "내가 이기려면 내가 잘하겠다고 해야지 남을 깎

    2007-07-27 이길호;송수연
  • '실체도 없는 신당서 또 지분싸움…'

    “반나절만 손 놓고 있으면 누가 적인지도 구분 못할 걸…”시시각각 변하는 범여권의 대통합 추진 상황을 지켜보는 범여권 관계자의 말이다. 급기야는 내달 5일로 예정된 범여권 제3지대 신당, 이른바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rsq

    2007-07-27 정경준
  • 김대중의 추악한 간교함에 분노해야

    문화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 '시론'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김대중 보트피플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DJ) 정치의 추악한 간교함에 분노의 화약고를 터뜨리지 못하는 국민은 더 이상 민주주의를 말할 자격이 없다. 감

    2007-07-27
  • 이·박 지지자, '룰'지키며 기싸움

    27일 울산에서 열린 세 번째 한나라당 대선후보 합동연설회는 시작 전부터 지지자들 간의 응원전 열기가 뜨거웠다. 피켓 플래카드 등 응원도구 사용이 금지되면서 지지자들은 음악에 맞춘 율동과 구호로 상대후보 기선제압에 나섰다. 합동연설회 진행 횟수가 늘어날 수록

    2007-07-27 이길호;송수연
  • '일반국민' 이·박 누구에 유리한가

    8월 19일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선출경선에는 총 6만9496명의 일반국민이 투표에 참여한다. 전체의 30%를 차지하고 있어 일반국민의 투표율은 당 경선결과를 뒤바꿀 수 있는 파괴력을 갖고 있다.  지난 20일 당으로 부터 선거인단 명부를 받은 이명박 박근혜

    2007-07-27 최은석
  • 전여옥 "한나라 의원들은 내전용 전사"

    "열린당 의원 삿대질할때 주눅들던 사람들 당내 경선에서는 멱살잡이도 마다 안해"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인터넷 '독립신문' 창립 5주년 기념특강에서 한나라당내 이명박·

    2007-07-27 강필성
  • 김한길, '난 억울해!'

    27일 김한길 중도통합민주당 공동대표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정치권 안팎에선 ‘김 대표가 정계은퇴 선언을 하는 것 아니냐’는 극단적인 설도 나돌고 있다. 최근 범여권 대통합 논의 과정에서 보여진 김 대표의 행태에 대해 각종 비난이 쏟아지자, &l

    2007-07-27 정경준
  • 한나라 "DJ, 패거리 정치 그만둬라"

    한나라당이 김대중 전 대통령을 강하게 비판했다. 범여권의 대통합 작업을 연일 비판하고 있는 한나라당은 여권의 통합작업이 사실상 김 전 대통령의 주문아래 이뤄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정치에 개입하지 않겠다"던 김 전 대통령이 범여권의 대통합 작업에 주

    2007-07-27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