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선뒤흔들 박근혜 히든카드 있다?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선출 경선이 종반전으로 접어들면서 '대역전극'을 노리는 박근해 전 대표 측의 마지막 카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내에서는 물론 정치권에서는 경선 막판 박 전 대표의 '히든카드'가 분명 있을 것이란 전망을 하고 있고 박 전 대표가 내놓을 마지막 카

    2007-07-31 최은석
  • 서석재 "어떻게 손학규 지지하나"

    김영삼 전 대통령(YS) 민주계 핵심인사인 서석재 전 총무처 장관의 특정 대선후보 지지 여부를 둘러싸고 31일 해프닝이 벌어졌다. 지난 23일 이명박 한나라당 예비후보 지지의사를 공개 선언한 서 전 장관이 돌연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 공개지지를 선언했다는 발표가 있었던

    2007-07-31 정경준
  • 이측 "박이 직접 말해 뜻밖이지만…"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직접 '지지율 역전'을 언급한 것을 두고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은 "초조함의 결과일 뿐"이라며 가볍게 받아 넘겼다. 당 대선후보 경선레이스가 막바지로 치닫는 가운데 이 전 시장측은 '게임은 끝났다'며 '대세론'을

    2007-07-31 이길호
  • 이측 "인천 '추태'는 정치테러"

    인천에서 열린 합동연설회가 끝난 후 일부 지지자들의 버스훼손, 물병투척 등에 대해 이명박 전 서울시장측은 별다른 대응이나 논평은 자제했지만, 캠프는 격앙된 분위기로 가득했다. 30일 연설회가 끝난 후 과격 지지자들은 행사장을 떠나는 이 전 시장측 차량

    2007-07-31 이길호
  • 박근혜 "돈선거 철저히 감시하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31일 “돈 선거 이야기가 들리는데 클린 선거를 위해 감시와 견제 역할을 철저히 잘하자”고 말했다. 박 전 대표가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의 차별화를 위해 강조하고 있는 ‘깨끗한 후보론’의 연장선상이다.

    2007-07-31 송수연
  • "미래연대는 과거회귀연대'

    범여권 신당, 소위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는 시민사회진영(미래창조연대)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시민사회에선 시민사회대로, 정치권은 정치권대로 공히 신당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사회을 겨냥, 불만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인데 내부 분열상이 고

    2007-07-31 정경준
  • 지지선언 이어진 이명박 캠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레이스가 중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이 '대세몰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주, 부산, 울산, 인천 등 네차례의 합동연설회를 통해 "이명박 대세의 큰 물줄기가 잡혔다"고 확신한 이 전 시장 진영은 잇따른 사

    2007-07-31 이길호
  • 박 "역전을 기대한다" 자신만만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 전 대표는 31일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직접 주재한 선거대책회의에서 “역전될 것이라는 기대를 하게 된다”며 캠프 소속원들을 독려하며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2007-07-31 송수연
  • 손학규씨의 흑색선전 전과자 설훈 영입

    중앙일보 31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손학규 전 경기지사에게 원칙은 무엇인가. 그는 한나라당에서 대통령 후보가 되겠다고 준비하다 어느 날 갑자기 여권으로 옮겨갔다. 이제 대통령 선거에서 흑색선전으로 유죄 판결을 받고 겨우 몇 달 전 사

    2007-07-31
  • 후보들의 말… '동사(動詞)'에 주목하라

    조선일보 31일자 오피니언면 '아침논단'에 박성희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해찬 전 총리는 올 연말 대선에서 자신의 ‘필승론’을 폈다. 현재 그의 지지율은 3% 정도이다. 그는 지

    2007-07-31
  • 한나라당 밖 우파가 해야 할 일

    조선일보 31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에 이 신문 이선민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난 10년 한국의 정체와 후퇴를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은 요즘 진행되는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실망을 넘어 낙담을 느끼고 있다.

    2007-07-31
  • "이·박 과열 검증공방이 여권에 기회 제공"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도덕성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역사인식 프레임(틀)에 갇혔다" 30일 한나라당 '당이 중심이 되는 모임'(중심모임. 회장 맹형규 의원)이 주최한 '향후 대선흐름 전망과 중심모임의 선택' 토론회에서 나온 진단이다.

    2007-07-30 최은석
  • "대세 확인"vs"박풍 상륙"

    30일 인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대선후보 인천합동연설회에 대해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측은 서로 “대세를 확인했다”고 자평한 뒤 상대후보에 날을 세웠다. 두 후보가 합동연설회 연단에서 내려온 뒤 양 진영의 &l

    2007-07-30 이길호;송수연
  • '필승론'vs'필패론' 정면격돌

    네번째 대선후보 합동연설회에서도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는 서로 '필승론'과 '필패론'으로 정면 충돌했다. 30일 인천 도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합동유세에서 이 전 시장은 '노무현 정권이 두려워하는 후보'로, 박 전 대표는 '깨끗한 후보'로 각자

    2007-07-30 이길호;송수연
  • 박 "이 손으로 당 구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전투력이 점점 상승하고 있다. 박 전 대표는 30일 당 대선후보 인천 합동연설회에서 “자식 교육에 당당하지 못하고 어떻게 교육을 개혁할 수 있느냐”며 자녀 교육 문제 때문에 위장전입했다는 사실을 시인한 이명박 전 서울시장

    2007-07-30 이길호;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