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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직 "국보법,노동당 규약 폐기 후 논의해야"
대판민국재향군인회 박세직 회장은 평양에서 열린 제2차 남북정상회담 후속조치로 일각에서 국가보안법 폐지가 제기되는 것과 관련, 우려감을 표시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박세직 회장ⓒ
2007-10-08 강필성 -
정동영 이미지 나빠졌다 50.2%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이 불법 동원 경선 등으로 파행국면을 맞고 있는 가운데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의 이미지가 통합신당 예비후보들 중 가장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다.동아일보가 코리아리서치센터(KRC)에 의뢰해 실시한 '2007년 대선관련 14차 여론조사'에서 통합신당의
2007-10-08 김관용 -
'시장원리모르면서 통큰 투자하라니…'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북한에 대한 근본적이고 진정한 지원은 자립하도록 만드는 것"이라며 "우리 정부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한다는 것을 가르쳐줘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8일 소공동 웨스턴조선호텔에서 한국경제신문과 현대경제연구
2007-10-08 이길호 -
'날림' 정당, 당 사활 걸린 행사도 '날림'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은 8일 오전 서울 당산동 당사에서 '국민경선 정상화 및 휴대전화 투개표 개시 선언식'행사를 개최했다. 이날부터 시작되는 통합신당의 모바일 투표 홍보를 위해서다. 동시에 중단된 자당 경선이 이날부터 재개된다는 점도 알리고자 했다. 특히 모바일 투
2007-10-08 최은석 -
사기꾼 김경준이 귀국할거라는데…
BBK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경준(41)씨가 한국으로 돌아가겠다며 미국 법원에 인신보호 신청 사건 항소취하서를 제출한 것으로 7일 밝혀졌다. 이에 따라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을 관할하는 연방 항소법원의 인도 결정과 미국 국무부의 승인 절차를 마치는 대로 이르면
2007-10-08 김관용 -
신당, 지지율 상승에 고개 '갸우뚱'
오충일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표는 8일 공개회의에서 잠시 멋쩍은 듯 웃었다. 자당 경선이 경선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문제점을 다 일으키고 있고, 경선이 파국위기로 치닫은 상황에서 당 지지율은 상승세를 타고 있기 때문이다. 오 대표 스스로도 이런 당 지지율의
2007-10-08 최은석 -
환멸만 남긴 신당과 민주당 경선
동아일보 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합민주신당의 이른바 ‘원샷(one shot) 경선’이 일주일 남았다. 남은 8개 지역 경선을 14일 한꺼번에 치러 승자를 가리겠다는 것이지만 이를 바라보는 많은 국민은 환멸을
2007-10-08 -
"박사모 여러분! 함께 갑시다"
<이 글은 '이명박 후보 대선 준비팀' 김수철 뉴미디어 분과위원이 뉴데일리에 보내온 특별기고 입니다> 기쁜 소식을 전해 들었다. 박근혜 전 대표가 이명박 후보 선대위 고문을 수락했다는 것이다. 좋은 소식을 접하면서 2002년 이후 한나라당
2007-10-08 -
한나라당, 지방 의원 연봉 단속 나서
지난해 5․31지방선거 압승으로 지방 의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한나라당에 ‘경계령’이 떨어졌다.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8일 “지방의원들의 과도한 연봉인상을 반드시 자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선을 70여일
2007-10-08 송수연 -
한국 정치 풍토와 정동영·조순형의 선택
조선일보 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경찰이 6일 대통합민주신당 선거인단 신청 과정에서 노무현 대통령 이름이 도용된 사건과 관련해 정동영 후보측 선대위 본부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려다 정 후보측의 저지로 실패했다. 경찰은 명의 도용을 저지른
2007-10-08 -
'이명박이 되겠지'론 정권교체 못한다
대선이 70여일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고공행진이 계속되면서 소위 ‘이명박 대세론’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고 있다. 한나라당의 2002년 대선 패배 원인으로 지적됐던 ‘이회창 대세론’과는 그
2007-10-06 송수연 -
"남북경협 김 국방처럼 꼿꼿하게"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김정일과 꼿꼿하게 악수했던 김장수 국방장관을 칭찬하며 북핵의 냉혹함을 직시하는 태도 위에서 경협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2007-10-06 강필성 -
'정상회담 선거영향 없을것' 58%
이번 남북 정상회담을 계기로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국정 지지도가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이번 회담이 대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과반수가 넘는 57.8%가 '아무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응답해 정상회담이 대선에 미칠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SBS가 여
2007-10-06 김관용 -
김 위원장이 싫어하는 말은 않겠다는 노 대통령
동아일보 6일자 사설 '김 위원장이 싫어하는 말은 않겠다는 노 대통령'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그제 방북 마지막 일정으로 개성공단에 들러 “이곳은 남북이 하나 되고 함께 성공하는 자리이지, 누구를
2007-10-06 -
정상회담 후속 조치, 과욕 부리지 말라
중앙일보 6일자 사설 '정상회담 후속 조치, 과욕 부리지 말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남북 정상회담이 끝나자마자 정부가 후속 조치를 쏟아낼 태세다. 노무현 대통령은 “다음 정부와의 관계에서 로드맵을 명료하게 만
2007-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