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렬 수첩'은 1/10도 안돼"

    이회창씨측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BBK연루 의혹에 맹공을 퍼붓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이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가 예정된 5일 이후 이씨의 2002년 '차떼기 잔금' 의혹에 대대적 공세를 예고했다.

    2007-12-04 김관용
  • 이, 'BBK'벗어나'경제'로 간다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자신의 '주종목'인 경제로 '대세론 굳히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BBK 사건' 검찰 수사 결과 발표를 하루 앞둔 이 후보는 4일 인천 지역을 방문해 '국제경제 허브도시 인천발전 구상 6대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등 정책 행보를 보였다. BB

    2007-12-04 송수연
  • "정몽준 단일화 파기는 노무현의 배신때문"

    한나라당 전략기획팀장을 맡고 있는 정두언 의원은 대통합민주신당이 이명박 후보를 지지한 정몽준 의원에 대해 2002년 노무현 대통령과의 단일화 파기를 들어'뼈대 없는 정치인'으로 공격하고 있는 것과 관련, "그 당시 정몽준과

    2007-12-04 강필성
  • 고건 팬클럽 "이회창, 선진한국 이룰 적임자"

    '우민회'를 비롯한 고건 전 국무총리 팬클럽과 지지단체 연합체인 '고건대통령 추대 국민운동본부'(전국회원 약 5만여명)는 "이회창 후보만이 서민경제를 살리고 화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선진한국을 이룰 적임자라고 판단했다"며 4일 이회창씨 지지를

    2007-12-04 김관용
  • 정몽준 입당에 박근혜측 '긴장'

    정몽준 의원의 한나라당 입당으로 박근혜 전 대표와의 경쟁구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 전 대표는 3일 제주 유세에서 "정 의원이 입당하고 같이 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일단 언급했지만, 잠재적 대권주자로서 양자간 경쟁구도가 성립된 것에 박 전 대표측

    2007-12-04 이길호
  • '검찰이 이럴 수가…' 낙망한 신당

    BBK 사건과 관련, 5일 검찰의 중간수사발표를 앞두고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내부 분위기가 어수선하다.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의 주가조작 연루 의혹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통합신당은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마

    2007-12-04 최은석
  • 한 '창, 박근혜를 넘보지 말라'

    한나라당은 4일 무소속 이회창 후보의 '박근혜 볼모' 발언을 '망언'으로 규정하며 "원칙의 정치인인 박근혜 전 대표에게 추파를 던지는 비신사적인 행위"라고 맹비난했다. 박형준 대변인은 논평에서 "배신자의 눈에는 '배신의 유혹'만이 어른거린다&

    2007-12-04 송수연
  • 조순형 "BBK 특검법은 입법권 남용"

    한나라당이 '연대'를 시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는 무소속 조순형 의원이 범여권의 'BBK특검법' 추진에 "매우 잘못된 발상"이라고 질타했다. 무소속

    2007-12-04 김관용
  • "신당, 더이상 BBK로 국민우롱 못해'

    검찰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BBK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 `무혐의'로 발표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자,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170여 단체들의 연대기구인 선진국민연대는 그동안 BBK 의혹으로 이 후보를 공격했던 대통합민주신당을 질타하고

    2007-12-04 강필성
  • 심재철, 정동영 '통일부 공금 유용' 의혹 제기

    한나라당 심재철 원내수석부대표는 4일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선후보가 통일부 장관 시절 '공금유용' 의혹을 제기했다. 심 수석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주요당직자 선거대책회의에서 "국민 세금을 엉터리 같이 관리하는 사람, 혈세를 마구잡이로 쓰는 사람에

    2007-12-04 송수연
  • 벽보12장, 자고나면 사라지는 얼굴

    중앙일보 4일 사설 '이합집산 속에 사라지는 소신정치'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선 막판에 정치세력의 이합집산이 봇물이다. 벽보 12장에서 어떤 얼굴은 자고 나면 사라진다. 투표가 코앞인데도 최종 후보는 아리송하다. 정치인은 상황에 따라 진로

    2007-12-04
  • 검찰 압박하려는 신당 몸부림 너무 속보인다

    국민일보 4일 사설 'BBK 특검 발상 너무 속보인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대통합민주신당이 검찰 수사결과 발표를 지켜본 뒤 BBK 특검법을 발의하기로 방침을 바꿨다. 당초 어제 발의할 방침이었으나 따가운 국민 시선이 마음에 걸렸던 모양이다

    2007-12-04
  • 이 · 창 · 정, 40% : 19% : 15%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지난달에 이어 12월에도 40%대 지지율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회창 무소속 후보와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는 지난번 조사에 비해 지지율이 소폭 상승했다.

    2007-12-04 김관용
  • 호주 총선의 '한 방', 한국 대선의 '한 방'

    조선일보 4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에 이 신문 김기천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미국의 ‘경제 대통령’으로 불렸던 앨런 그린스펀(Greenspan)은 회고록에서 규제 완화와 시장개방의 개혁조치로 놀랄 만

    2007-12-04
  • 한 "창-심 연대는 충청 지역정당용"

    한나라당은 4일 '이회창-심대평 연대'에 대해 "다음 총선에서 충청권 지역정당인 옛 자민련을 재연하려는 개인적 욕심에 불과하다"고 혹평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직접 국민중심당 심대평 후보와 만나 연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2007-12-04 송수연